사단의 묵시묵언적조롱(默示默言的嘲弄)
2025.2.6
(시74:1-23)
1 A maskil of Asaph. Why have you rejected us forever, O God? Why does your anger smolder against the sheep of your pasture? 2 Remember the people you purchased of old, the tribe of your inheritance, whom you redeemed--Mount Zion, where you dwelt. 3 Turn your steps toward these everlasting ruins, all this destruction the enemy has brought on the sanctuary. 4 Your foes roared in the place where you met with us; they set up their standards as signs. 5 They behaved like men wielding axes to cut through a thicket of trees. 6 They smashed all the carved paneling with their axes and hatchets. 7 They burned your sanctuary to the ground; they defiled the dwelling place of your Name. 8 They said in their hearts, "We will crush them completely!" They burned every place where God was worshiped in the land. 9 We are given no miraculous signs; no prophets are left, and none of us knows how long this will be. 10 How long will the enemy mock you, O God? Will the foe revile your name forever? 11 Why do you hold back your hand, your right hand? Take it from the folds of your garment and destroy them! 12 But you, O God, are my king from of old; you bring salvation upon the earth. 13 It was you who split open the sea by your power; you broke the heads of the monster in the waters. 14 It was you who crushed the heads of Leviathan and gave him as food to the creatures of the desert. 15 It was you who opened up springs and streams; you dried up the ever flowing rivers. 16 The day is yours, and yours also the night; you established the sun and moon. 17 It was you who set all the boundaries of the earth; you made both summer and winter. 18 Remember how the enemy has mocked you, O LORD, how foolish people have reviled your name. 19 Do not hand over the life of your dove to wild beasts; do not forget the lives of your afflicted people forever. 20 Have regard for your covenant, because haunts of violence fill the dark places of the land. 21 Do not let the oppressed retreat in disgrace; may the poor and needy praise your name. 22 Rise up, O God, and defend your cause; remember how fools mock you all day long. 23 Do not ignore the clamor of your adversaries, the uproar of your enemies, which rises continually.
축호전도(逐戶傳道)를 하다보면
어떤 사람은 아주 과격(過激)하고 무례(無禮)한 언사(言辭)로 대적(對敵)하는 경우(境遇)를 만날 때가 있다
어떤 사람과 종교이야기를 하다보면
유독 기독교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각자의 그러함의 사연이 있겠지만
그렇게 함으로 스스로를
계20:14-15에 언급된 그곳으로 던져버리는 결과와 같은 것인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귀가할 때가 있다
1999.4 현재의 위치로 예배당을 건립한 이후
그러니까 이곳에 터를 잡은 것도 2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예배당이 위치한 동내에서 우리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들은 고작2명...
언젠가부터 새벽기도를 할 때마다 이런 현실을 개탄하며
얼마나 나-우리 교회가 저들에게 모본이 못되었으면
이런 처참한 지경에 처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때로는 사단이 그들의 요지부동(搖之不動)을 통해서
묵시적(黙示的)인 조롱(嘲弄)를 나-우리에게 말하는 것 같고
나-우리에게 패배의식(敗北意識)을 갖게하여 의기소침(意氣銷沈)한 나머지 최소한 더 이상의 성장은 못하도록 하는 심리전(心理戰)을 하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들어 내가 괴로움속에서 허우적거릴때가 있었다
지금도 그 괴로움에 자유로워진 상태는 아니지만
역사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움직여 주셔야 됨을 아는 나는
다만 딤후4:2의 가르침따라 매일의 숙제로 정해 놓는 행보를 계속하고 난 후로는 어느정도 마음을 추스릴 수 있게 되어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 말씀을 붙잡고
나의 교만을 염려하는 하나님의 배려하심에 따라 내 전도행위를 통해 구속구원(救贖救援) 받는 사람은 없다 손 치더라도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아시고 내 행동을 보시며 자비긍휼복(慈悲矜恤福)으로써 함께 주님 주신 성경독청묵기적왕제중양(聖經讀聽黙祈適往弟重養) 사역의 흥왕을 통해 제2종교개혁의 역사를 써내려 갈 수 있게 해 주시지 않을까를 기대하고 있다
오랜 세월 견고한 진으로 이미 형성된 여리고성과 비유할 수 있는 이 마을 주민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성을 무너뜨려 주셨듯
하나님의 시간이 되면 이 동네의 불신을 조장하는 사단은 한 길로왔다가 다섯길로 혼비백산(魂飛魄散)할 것을 믿는다
주님!
묵시무언적(默示無言的)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교회를 향하여 조롱(嘲弄)하는 사단을 포함한 저들을 변화시켜
하나님을 찬미함으로 ...예배함으로...바꾸어 주시옵소서...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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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 임하소서 임하소서
(1)임하소서 임하소서 바람 같은 성령이여
에스겔의 골짜기에 불어닥친 생명 바람
오순절날 다락방에 말씀으로 임하신 영 나의
영을 사로잡아 새로나게 하옵소서
(2)임하소서 임하소서 불과 같은 성령이여
불의 혀로 임하셔서 진리 알게 하시옵고
불 세례를 베푸시어 죄의 뿌리 소멸하사 거룩
하고 깨끗하게 변화시켜 주옵소서
(3)임하소서 임하소서 생수 같은 성령이여
거친 들에 샘이 솟고 사막에는 강 흐르고
생수 같은 주의 성령 폭포같이 부어주사 내 속
에서 생명수가 흘러나게 하옵소서
(4)임하소서 임하소서 기름 같은 성령이여
은혜로써 치료하고 사랑으로 싸매시어
나의 영광 나의 삶이 강건하게 보전받아 어둔
세상 밝히다가 들림 받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