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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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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사주는 다 거짓... 애초 안보는 게 좋은 이유 (사주 안좋은 여시들 봐)
연료용 추천 0 조회 15,187 21.12.22 10:3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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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2.22 10:36

    첫댓글 맞아
    그리고 통계학이라는 말..
    진짜 통계 전공 아닌 내가 봐도 골이 따분해지는 말같음.. 그럼 회사에서 인적성대신 사주보것지..

  • 21.12.22 1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이 따분 ㅅㅂ 들어도 들어도 웃기네

  • 21.12.22 10:43

    사주랑 타로는 카운슬링이지
    정해진 미래는 없다고 봄
    근데 하여튼 다른 종교랑 비슷한거같아
    이걸로 위안을 얻고 더 좋게 나아가는 사람도 있을테니
    존중함
    답을 심리상담에서 얻을수도있고
    종교에서도 얻을수있고 다양한 길이 있는데 그 중 하나라고 봐
    그럼 그만큼 배울점이 있는 사람을 찾아서 조언을 듣는게 중요하겠지

  • 21.12.22 10:51

    사주는 그냥 가장 접근성이 좋은 정신과같은 느낌임

  • 좋다 이거!!!! 고마워

  • 21.12.22 11:16

    맞말이야~~!!

  • 21.12.22 11:46

    재밌다.. 사주는 봐본 적 없지만 엠비티아이 부분에서도 띠용하네

  • 21.12.22 13:19

    나도 ㅂㄹ 안믿었는데 한번 봤는데 소송 진행할 수 있다고 얘기하는거야. 근데 이미 진행중이엇거든.... 사주에 그 년도에 소송같은 구설수가 있다했음. 신기했어. 딱 한번 그때 한게 다거든. 근데 그라고 다음에 전화로 봤더니 별루엿어 ㅠ 힝.. 얻어걸맄럴까

  • 21.12.22 13:57

    근데 사주는 모르겠는데 신점은 진짜 있는거같음. 미래는 몰라도 진짜 자리에 앉기도 전에 엄마아빠 직업 맞춰버리던데….

  • 21.12.27 18:36

    좀 신기한게 친언니랑 갔고 정확히 무슨일이 일어날지 맞춘거 …. 나 뿐만이 아닌 다른 지인도 여럿이야 철학관이라 써있는데 신점같이 뚜렷이 말했어
    나에대한건 별거 없었지만 차라리 난 이게 나은듯 ㅋㅋ

  • 21.12.22 14:09

    나는 사주는 모르겠는데(내사주가 특이한지 사주가?마다 핵심적인부분이 다른경우가많음) 자미두수는 홀린거처럼 잘맞았음
    연도 시기 이런게 다 맞으니까 너무 신기하더라 이런 한두번의 신기한 경험이 계속 찾아보게 만들어주는듯ㅋㅋ

  • 21.12.22 15:32

    내 친구 아버지와 연이 약하네, 부모가 이혼을 할 사주네 뭐네 안좋은 소리 들었는데 부모님 사이 나쁘지 않고 주기적으로 여행도 같이 다니시고 친구도 아버지랑 그럭저럭 친함. 지금도 아버지랑 가깝게 살고, 적당히 믿고 걸러야겠단 생각이 들더라

  • 22.01.03 10:23

    이 글을 보게 돼서 내 인생이 달라질 것 같아 너무 고마워 이런 부분들을 어렴풋이 느끼고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엄청 휘둘리고 있었는데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

  • 22.01.13 12:17

    어제 신점보고 안좋아서 기분 잡쳤는데 신경쓰지 말고 내가 하려던 대로 밀고 나가야겠다. 글 너무 고마워!

  • 무슨말인지 대충 알거같아 고마워 여샤 이제 사주에 집착안하고 내 하고싶은대로 해야겠어

  • 22.02.28 11:34

    우와

  • 22.04.14 21:31

    고마워 내 인생 내가 개척해 나아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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