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나님은 사랑이시라(요일4:16, 롬5:6-8)
(사랑에도 가격이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는 다이아몬드는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연필심과 똑같은 탄소입니다.그러나 연필심의 탄소는 얕은 땅에서 나온 것이고 다이아몬드는 지구 표면으로부터 120-200km 깊은 높은 온도와 강력한 압력을 받아서 다이아몬드가 된 것입니다.
같은 탄소가 약한 열과 약한 압력을 받으면 흑연이 되는 것이고 온갖 압력을 받고 열을 받는 고통 속에서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탄생한 것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난 열 받는 것을 견디고 희생하고 대가를 치룬 사랑이 값비싼 사랑입니다.
그래서 헬라어에서는 희생이 큰 사랑을 아가페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행중에 열 받는 일이 있어도 잘 참고 견디면 엄청 크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헬라어에서 사랑의 종류)에로스(eros-이성애), 필리아(philia-우정),스톨게(stolge-가족애),아가페(agape-무한대의 하나님의 사랑),필란드로피아(philanthropia-박애),플라토닉러브(platonic love-지성애)
우리가 아무리 사랑한다 하여도 무한대의 하나님 사랑만 하겠습니까?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을 잘 표현한 말씀입니다.(롬5:8)“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1)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깨끗해서가 아니라 아직 죄인 되었을 때...라고 했습니다.
(요한1서4: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살리시려고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늘 겸손하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찬송3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
(요13:34-35)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사랑하면서 여행하기 바랍니다).
(2)(롬5:6)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힘 있고 강한 사람을 사랑합니다.무엇인가 자기에게 유익하고 얻을 것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할 때 사랑하여 주셨다는 것입니다.
영어 성경에서는‘연약할 때’를 ungodly(신을 섬기지 않는,사악한)이라고 번역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살고 믿지 않고 맘대로 행동하고 살아가는 타락한 인생까지라도 그냥 내버려두지 않고 구원하여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무언가 완벽해야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건강한 사람이 병원에 가는 것을 보았습니까?
병이 났으니까 병원에 가고 몸에 흠이 있으니까 병원에 가는 것입니다.
교회는 완벽해서 오는 곳이 아니고 흠이 있고 연약하고 부족함을 아는 사람들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끔은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그러나 그런 연약한 사람들이 교회를 와서 변화를 받고 새사람 되어 살아가는 모습들을 수없이 볼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여(87년11월29일)-115명을 사망케 한 북한의 공작원 김현희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가 잡혀와서 감옥에 있을 때 성경을 읽었습니다.오늘 말씀입니다.(롬5:6)“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나쁜 짓을 했고, 사형을 받아도 마땅한 짓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자기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셨다는 이 구절을 읽고 김현희씨가 감동받고 회개하고 크리스챤이 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여러분,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입니까?.오늘 말씀 8절“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여러분, 이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허물이 많고 실수가 많은 연약한 내 인생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모습 이대로 우리가 예수 믿고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을 받은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보다 연약하고 좀 부족한 사람을 만나도 사랑하고 보듬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요13:34-35)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사랑하면서 여행하기 바랍니다).
제가 친구들하고 여행을 해보니까 여행이라는 것이 다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기분대로 성향대로 하려고 고집을 부린다거나, 다 결정된 일정을 자기 맘대로 느닺없이 바꾸고 짜증을 내면 모든 일행이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열 받을 일이 굉장히 많은 것이 여행입니다.그걸 참아야 합니다.
여행은 모든 것을 다 참아 내고 협동해야 즐거운 여행입니다(다이아몬드 여행).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김준곤)목숨까지 줄 수 있는 사랑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사랑을 논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