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복 교수님의 저서《우리 어머님 》을 언급한 오늘(2020.11.7일자) 아침 조선일보 지면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인상 깊은 책>이란 이렇게 세월이 흘러도 독자의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 정구복 교수님 저서 <우리 어머님>을 언급한 조선일보 지면(2020.11.7일자)
관련기사 바로가기ww.chosun.com/culture-life/book/2020/11/07/VZDZRTUH4VH3DE6N3TAV7MLJSE/
[편집자 레터] 엄마의 마지막 말들
www.chosun.com
첫댓글 오늘 신문 기사를 윤선생 덕분에 알게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의 마지막 말이란 책은 동아일보 아침 기사에서 읽었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이 곧 역사학의 중요한 주제>라는 대목에 공감했습니다. 정 박사님의 저서를 세밀히 살펴 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기사입니다.
첫댓글 오늘 신문 기사를 윤선생 덕분에 알게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엄마의 마지막 말이란 책은 동아일보 아침 기사에서
읽었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이 곧 역사학의 중요한 주제>라는 대목에 공감했습니다. 정 박사님의 저서를 세밀히 살펴 본 사람만이 쓸 수 있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