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따로 또 함께
선한 영향력을 나누시는 모든 분들께
오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하느님, 나를 살리시고"
오늘 아침도 눈을 뜨고 숨을 쉬며
부엌에 서서
밥상을 차릴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미 기적이고 은총입니다.
살려주신 생명이니
이제는 그 생명으로 누군가를 살리는 밥상을
차리고 싶어졌습니다.
1. 아침 밥상 위에 띄운 산타호
아침식사를 준비하다 문득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너 지금 뭐 하니?"
"응, 푸놀치 마음요리 중이야."
나의 희망과 꿈, 소망과 바람을 담아
오대양 육대주를 누빌
작은 배 한 척, 산타호를 띄웠습니다.
2. 접시 위에 담은 푸놀치의 비전
🌿 깻잎 돛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푸놀치의 생명력
💜 보라색 하트
사랑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퍼져나가는 마음
✨ K.T 레터링
한국에서 개발된 푸드표현예술치료(K-FEAT),
K-Therapy가 한국에서 출발해 세계로 나아가는 길
🚢 참치 배와 노른자 태양
밝은 태양 아래 힘차게 항해하는
푸놀치의 글로벌 여정
3. 노른자 하나, 세상에 찍는 점 하나
접시 위 노른자를 바라보다
그것이 태양이 아니라
지구 위에 찍힌 작은 점 하나처럼 보였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일은
거창한 선 하나를 긋는 일이 아니라
오늘 내 자리에서 점 하나를 찍는 일에서
시작되는 것 아닐까요?
K-Healing Arts PuNolChi
전 세계인의 마음밥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점 하나를 찍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피부색이 달라도
밥상 앞에서는 누구나 같은 마음이 됩니다.
하루 5분, 음식으로 놀며 마음을 표현하고
서로의 밥상을 바라보며 웃는 그 순간,
국경은 사라지고 마음과 마음이 이어집니다.
4. 섞이고 익어서 하나가 되는 밥상
작품을 다 감상한 뒤에는
깻잎도, 적양배추도, 참치도, 노른자도
한 그릇에 모두 섞었습니다.
서로 다른 재료들이 섞여
하나의 맛을 만들어 내듯
오대양 육대주의 서로 다른 사람들도
마음밥상 위에서 하나가 될 수 있겠지요.
지글지글 프라이팬 위에서
깻잎으로 마음을 새기며 익어가는 시간.
기다림도 치유가 됩니다.
그렇게 완성된 따끈한 전 한 접시.
오늘 나를 살린 아침 밥상입니다.
5.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는 글로벌 비전캠프
이 산타호 이미지로
한국인도네시아경영학회에서
K-FEAT 글로벌 치유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푸놀치의 첫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 띄운 작은 배 한 척이
인도네시아로, 아시아로,
그리고 오대양 육대주로
마음밥상을 싣고 항해하기를 꿈꿉니다.
나라마다 다른 식재료로
저마다의 마음을 차려내는
푸놀치 글로벌 비전캠프.
그 꿈이 하나씩 현실이 되어 갑니다.
6. 오늘, 당신의 밥상에 점 하나를
거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내 밥상 위에
나의 꿈 하나를 올려놓는 것.
그것이 세상을 향해 찍는 첫 번째 점입니다.
하느님, 나를 살리시고
이 밥상으로 누군가를 살리게 하소서.
여러분은 오늘 밥상 위에
어떤 꿈을 띄우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함께 나눠 주세요. 💛
감사합니다.
치유산타 김지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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