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만에 공개된 518 현황*
1 <萬人必讀>
1980年의 光州 5.18 관련 美國政府가 40년 만에 기밀문서 해제로 밝혀진 眞實. 소생이 받은 동영상에서 매우 귀중한 그리고 중요한 정보를 얻었다.
1980년 5월 18일, 光州에서 일어난 5.18 폭동에 대해 당시, 서울의 美國大使館이 本國 정부에 보고한 電文 내용이 40년 만에 기밀문서를 해제하여 공개되었다.
거기서 밝혀진 眞實이,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것임이 밝혀졌다. 폭동을 누가 일으켰느냐가 핵심이다. 폭동이 당시 軍部의 폭압적인 진압 때문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일으킨 것이 아니었다고 밝혀졌다.
Professionally, 즉 직업적 전문성 있게, 당시 북한 첩자들과 김대중 추종자들이 일으켰다고 밝히고 있다. 당시 韓軍은, 최소한의 출혈(=희생)로, 폭동을 진압해서 진정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놀라운 것은, 光州 5.18 폭동은, 金大中 추종자와 북한 간첩들에 의해, professionally 하게 선동되어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시민들에 의한 자발적인 무슨 民主化 운동 같은 것이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는 뜻을 내포한 文書가 공개된 것이다.
나는, 美國 政府가 절묘한 Timing을 골라, 5.18의 날 直前에 공개한 저의가 분명히 있다고 느낀다.
지금 문재인 정권이 5.18 진상조사 그리고 기총소사 등에 관한, 光州法의 재판 등을 통해 크게, 당시 軍部가 시민들의 민주화 운동을 강력 진압했다는 것을 부각하려고 지금 노심초사 혈안이 되어있다.
그러나, 美國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는 것을 이번 기밀문서 해제를 통해 발표한 것이라고 본다. 먼저, 폭동은, 김대중 추종자들과 북한간첩들에 의해 전문적으로 선동촉발한 것이라고 明文으로 지적한 것이다.
그런데, 국내언론은 이제까지 김대중 정권 때부터 써먹은 것, 즉 軍部의 폭압적 진압에 저항한 시민들의 民主化 운동이라는 것과는 전혀 다른 5.18의 진상과 실체를, 앞서 말한 북한첩자들과 김대중 추종자들이 선동해서 만들어 내서 촉발되었다는 사실을, 일절 보도하지 않고 있다.
지금, 국내 언론이,
5.18 관련 진실보도에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단 한 줄도 알리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그냥, 단순히 미국 정부가 40년 만에 비밀문서를 공개했다고만 짤막히 보도하는데 그치고 있다. 크게 유감이다. 놀라운 진실이 밝혀졌는데도 말이다.
이제부터는, 광주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 부를 이유나 필요가 모두 없어졌다고 나는 본다.
김대중이 집권하자마자 자기 추종세력에게 5.18 특별법을 제정, 촉구하여 국민혈세로 보상하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5.18은 결코 민주화운동이 절대 아니라고 본다. 김대중이란 사람의 개인적인 생각이 지금까지 나라의 재정을 파먹고 뜯어먹고 있다고 본다. 슬픈 일이다.
지금부터는 그것을 뜯어고쳐야 한다! 미국 정부에 의해 5.18의 진실이 이제야 밝혀진 것 그나마 다행이리고 생각한다. <2020-05-17, jgchoi作成.>
[충격] 미국 5·18 기밀문서공개..
"폭동은 공산당 요원에 의해 기획됐다" - Click!
5.18 유공자 명단 찾았다.
명단을 보면 현역 여권 수뇌들 대부분이 명단 상단에. 양심에 털 난 자들 Click!
2. 함경북도 청진에도 5.18 유공자 추모비와 무덤이 있다.
5.18 전사자 인민군 추모비
◎ 묘지 추모탑 위치 :
청진역 북방 800m, 낙타산 중턱 70m에 위치
◈ 5-18 광주 침투 북한 특수군 534 군부대 전사자 154명 명단◈ (여군 포함)
비석에 새긴 첫 문장 : "여기에 청춘의 고귀한 심명을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친 님일세"
비명 : "사람들이여! 걸음을 멈추고 용사들의 불멸의 애국정신을 추억하라. 피로써 조국을 지킨 인민군 영웅 렬사들의 혁명정신과 찬란한 위훈은 후손 만대에 길이 빛나리라!"
(사망일은 모두 1980년 6월 19일)
홍성표, 김석준, 한창준, 오부진, 김운선, 김응수, 김국식, 김한수, 서대석, 우준선, 조영규, 리진혁, 염종식, 유해유, 김종돈, 천수만, 유리국, 김귀옥, 서진남, 김창록, 김영석, 김수전, 김용성, 전순돌, 리계찬, 림한석, 김진우, 박원용, 황송열, 김동철, 리진섭, 강원철, 최귀한, 리창용, 손원백, 현택룡, 박경화, 김수근, 김인준, 방동환, 전성규, 남창섭, 강일권, 리봉섭, 주창동, 김인현, 윤장우, 리정부, 김은태, 최은신, 김태환, 김명규, 리동근, 김승미, 리동철, 리양수, 허명신, 염철남, 영홍식, 리정환, 최철순, 염근원, 김학준, 조기림, 리승봉,림용현, 주장실, 최진숙, 백창덕, 김두표, 허죽순, 최윤일, 김길만, 김일춘, 리신전, 김귀삼, 리손직, 박려원, 리창근, 리광주, 박경준, 김한옥, 김영학, 리인걸, 림대식, 박재준, 리학권, 염인순, 홍인준, 최리순, 염운신, 리광춘, 라하권, 리종문, 박공봉, 림종문, 노훈문, 황명환, 김두관, 임원표, 배원호, 최영도, 서용규, 김귀성, 최재복, 김원형, 김종환, 최봉준, 최규학, 김상혁, 김기남, 현원식, 김옥현, 유풍준, 김영식, 김황로, 김화룡, 리순희, 김종순, 백기준, 김길선, 김우철, 박일진, 리은지, 김종린, 김장복, 최갑진, 박두길, 리도화, 김현룡, 안경찬, 최도진, 천지춘, 김영호, 리일화, 전기천, 마진선, 홍종묵, 신안석, 김허준, 김월빈, 백순옥, 리춘식, 류길산, 김인도, 김옥린, 김동준, 김영화, 윤성화, 림영훈, 최중선, 한승택, 차준욱, 김병천, 김영옥, 김두천, 박은학, 조영학
전사자들 158명의 명단과 332명의 인민군 영웅 열사들이 잠들고 있다고 기록되어 490명 북한군이 5.18 당시 전사한 것을 증명하고 있다.
많은 측면에서 국민들이 쉽게 믿고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5.18 광주사태에 북한군 특수부대들이 대거 침투해서 배후교란작전을 했다는 것은 탈북자들의 말뿐이 아니라 분명하고 정확한 사실입니다.
북한에는 광주사태에 참가했다가 돌아가서 공화국 영웅칭호를 받은 사람들이 많이 생존해 있고 제가 살던 곳에는 광주에서 죽어 북한으로 돌아가지 못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영웅묘지가 있습니다.
현재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천마산 마루에는 대남작전에 참가하였다가 사망한 전투영웅들의 묘지가 있습니다. 공작 임무를 받고 남조선 침투를 위해서 파견되었다가 공해상에서 국군의 공격을 받아서 숨진 특수부대 사람들의 묘도 여러 개가 같이 있습니다.
말이 무덤이지 사실은 북한인민들의 사상교양을 위해서 시신도 없이 유품만 넣어서 만들어놓은 빈 무덤입니다.
이 글은 인터넷을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이다. 사실무근이면 존재할 수 없는 내용이다. 그런데 왜 이 내용이 세상에 공론화되지 않을까? 나는 종북 언론 종북노조 때문이라고 단언한다.
3️⃣ 민주화 보상
이 者들은 전부 공산화 반역운동을 한 인간들 518 명단을 공개할 시기임. 이인제 페북
민주당이 소위 '운동권 특혜법'을 밀어붙였다. 민주화운동 유공자의 자녀들에게 입학과 취업 시 특혜를 부여해 왔다.
참으로 희한한 사람들이다.
그들을 모두 자기편으로 만들기 위한 떡밥이다. 그것이 무려 40여 년. 수많은 시험에서 좌편향 인물들을 사회 곳곳에 심어왔다(펌)
(유기식)
* 5.18에 대해 매우 명쾌한 글이 있어 제현께 일독을 권합니다.
허상배 박사
[ 광주 사태를 5. 18 언어로 헌법에 올릴 수 있는가? ]
대한민국 헌법은 특정 사건의 감정문이 아닙니다.
특정 단체의 기념사도 아니며, 특정 정치세력의 전리품도 아닙니다.
헌법은 국민 전체의 저울입니다.
2026년 대한민국 정치권 일부는 5. 18을 헌법 전문에 올리자고 합니다.
저는 묻습니다.
광주에서 벌어진 복합적 사건을 오직 “5. 18 정신”이라는 하나의 정치 언어로 포장하여 헌법에 올릴 수 있습니까?
비무장 시민의 희생은 희생대로 보아야 합니다.
국가폭력은 국가폭력으로 기록해야 합니다.
억울하게 죽은 시민의 눈물은 결코 가볍게 다루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곧바로 모든 장면을 하나의 성스러운 언어로 덮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장 시민군의 국면은 무엇이었습니까.
무기고 탈취는 무엇이었습니까.
전남도청 점거는 무엇이었습니까.
방송국 방화와 군용 차량 탈취, 중화기 소유의 장면은 어떻게 설명할 것입니까.
이 질문들을 막아 놓고 “5. 18 정신”만 헌법에 올리자는 것은, 헌법을 쓰자는 것이 아니라 역사 논쟁의 문을 헌법으로 닫아버리자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
헌법은 질문을 막는 문서가 아닙니다.
국민이 질문할 권리를 지키는 문서입니다.
그런데 5. 18에 대해서는 질문조차 금기시됩니다.
묻는 순간 낙인이 찍히고, 검증을 요구하면 모욕이라 하고, 유공자 문제를 말하면 혐오라 하고, 무장 국면을 말하면 역사 왜곡이라 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까?
민주주의라면 비무장 시민의 희생도 말할 수 있어야 하고, 국가폭력도 말할 수 있어야 하며, 동시에 무장 국면과 유공자 검증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쪽만 말하게 하고 다른 쪽의 입을 막는다면,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성역 관리입니다.
5. 18을 조롱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5. 18을 질문하지 못하게 해서도 안 됩니다.
진짜 희생자를 지키려면 가짜가 끼어들 수 있는 문부터 닫아야 합니다.
진짜 시민을 지키려면 정치적 보상 구조에 편승한 사람이 없는지 살펴야 합니다.
진짜 역사를 지키려면 기념식장의 박수보다 기록의 검증을 먼저 해야 합니다.
광주에 없었던 사람이 있었다면 걸러내야 합니다.
실제 희생과 무관한 사람이 있었다면 걸러내야 합니다.
정치가 만든 명예와 보상 구조가 있었다면 다시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이것은 광주를 모욕하는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광주를 “정치 장사”에서 구해내는 일입니다.
헌법 전문에 들어가는 말은 온 국민이 합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좌우가 달라도, 지역이 달라도, 세대가 달라도, 최소한의 사실과 기준 앞에서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5. 18 언어는 어떻습니까?
추모의 언어입니까?
검증의 언어입니까?
국민 통합의 언어입니까?
아니면 특정 진영이 출입 자격과 발언 자격을 심사하는 정치 언어입니까?
기념식장에 들어갈 자와 쫓겨날 자를 가르고, 배지를 달 자와 떼어낼 자를 가르고, 질문할 자와 침묵할 자를 가르는 언어라면, 그 언어를 어떻게 헌법에 올릴 수 있습니까?
헌법은 편 가르기의 깃발이 아닙니다.
헌법은 국민 전체가 숨 쉬는 공기입니다.
대한민국은 배고픔을 너무 빨리 잊었습니다.
자유의 공기가 얼마나 비싼지 너무 빨리 잊었습니다.
낙동강 방어선에서 피 흘린 국군과 미군, 유엔군의 도움 위에서 살아남은 나라가, 이제는 마치 처음부터 자유와 풍요를 타고난 귀족국가처럼 행동합니다.
그 착각이 헌법까지 흔들고 있습니다.
사법은 칼이 아니라 저울이어야 합니다.
역사는 성역이 아니라 진실의 들판이어야 합니다.
헌법은 정치권의 도장이 아니라 국민 양심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저는 말합니다.
검증 없는 5. 18 헌법 수록은 어불성설입니다.
비무장 시민의 희생은 지키십시오.
국가폭력의 책임은 기록하십시오.
그러나 무장 국면과 유공자 문제와 정치적 이용 문제까지 함께 검증하십시오.
그 과정을 거치지 않은 5. 18 언어는 헌법에 올라갈 자격이 없습니다.
헌법은 정파의 손익으로 쓰는 문서가 아닙니다.
권력의 유행어를 새기는 비석도 아닙니다.
후손에게 남길 국민전체의 기준입니다.
논두렁에 물이 새면 한 톨의 수확도 거둘 수 없습니다.
역사의 논두렁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쪽에서 진실이 새고,
한쪽에서 검증이 새고,
한쪽에서 양심이 새는데, 그 위에 헌법이라는 금문자를 새기겠다는 것은 농부의 눈에는 맞지 않습니다.
광주 사태를 5. 18 언어 하나로 덮어 헌법에 올릴 수 있는가.
제 답은 분명합니다.
검증 없이 안 됩니다.
분리 없이 안 됩니다.
국민적 합의 없이 안 됩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특정 세력이 제작한 기획을 지키는 울타리가 아니라, 자유 시민 전체의 숨길을 지키는 하늘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