쨩,상,군...... 등이 있잖아요?(더 없나..? 퍽~)
↑이런거 구체적으로 언제 쓰나요?
아무거나 막 붙이는거 같지는 않은데...;;
첫댓글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짱은 여자에게 상은 우리말로 누구누구씨. 군은 보통 남자에게. ] 그렇지만 여자 남자라고 다 짱과 군을 붙이지는 않지요. 짱과 군은 나보다 어린 사람이나 동년배에게 쓰는 표현..
"쨩"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붙이는 표현인데, 친한 친구 사이에 귀엽게, 친근하게 부를 때도 씁니다. "군"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손 아래사람에게 쓰는 표현이죠. "상"은 손 윗사람에게 쓰지만,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동년배 혹은 어린 사람에게도 씁니다.
"사마"도 있죠. 욘사마.. 덕택에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장난(?)으로 "사마"를 붙이곤하지만, 아무에게나 붙이는 표현이 아닙니다. 존경하는 사람,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등 극존칭을 쓸 때 쓰는 표현입니다.
감사해요^-^; 오리엔테이션 갔다오는라 확인이 늦었네요ㅜ
첫댓글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짱은 여자에게 상은 우리말로 누구누구씨. 군은 보통 남자에게. ] 그렇지만 여자 남자라고 다 짱과 군을 붙이지는 않지요. 짱과 군은 나보다 어린 사람이나 동년배에게 쓰는 표현..
"쨩"은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 붙이는 표현인데, 친한 친구 사이에 귀엽게, 친근하게 부를 때도 씁니다. "군"은 우리나라에서 쓰이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손 아래사람에게 쓰는 표현이죠. "상"은 손 윗사람에게 쓰지만,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동년배 혹은 어린 사람에게도 씁니다.
"사마"도 있죠. 욘사마.. 덕택에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장난(?)으로 "사마"를 붙이곤하지만, 아무에게나 붙이는 표현이 아닙니다. 존경하는 사람,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등 극존칭을 쓸 때 쓰는 표현입니다.
감사해요^-^; 오리엔테이션 갔다오는라 확인이 늦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