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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dian Maritimes-10 (Clan Tartans for Kilt -1)
6011; 킬트(Kilt)- 스코틀랜드 사람이 전통적으로 착용해 온 스커트형의 남자용 하의. 앞쪽 중앙에는 스포런(sporran)이라고 하는 작은 가죽주머니 .
Kilt 패턴은 각 Clan 마다 고유의 디자인이 있다. 비슷하면서도 다 다르다. 이런 패턴, 직물을 타튼(Tartan)이라고 한다. - 색(色)창살무늬 및 그런 무늬의 직물(織物). 아래 패턴들의 찬란함과 다양성에 매료된다. 슬라이드 쇼로 이 패턴들응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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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호월의 습작시 블로그 원문보기 글쓴이: 호월

첫댓글 스크랩해 오기 전에 원글을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하는데 성급히 그냥 올렸더니 typo가 있네요.
성의없는 듯한 태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문장의 '응"은 "을"이어야 하는데....
다양한 Tartan의 패턴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직선만으로도 그처럼 다양한 문양을 만들어 낼 수 있군요.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보통 체크 무늬라는 패턴,
간단한 직선이지만 여러 색깔, 넓이, 등으로 다양한 조화를 낼 수 있는 것이 신기하네요.
버버리의 기원이 이 퀼트라고 하니까요
체크무늬 원산지,,, 인 셈,,, 도큐멘트리를 테레비에서 보았거든요
,,,,^^ 고등학교 영어 책에도 소개되어 있어서 원문으로 읽은 기억이 납니다
,,,,^^
그렇군요. 저는 이 tartan의 무늬에 매혹되었습니다.
Scotland clan들의 고유한 문장이라니 더욱 흥미로웠고요.
박주희 시인님이 함께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TV에서 상세히 보았어요.
배우 '박상민'씨가 여행하면서 전통복장 입는 것을 보여줬거든요.
저 치마 길이가 무려 7미터나 된다는군요. 다양한 무늬와 색상이
무한적인 것 같아요. 가문마다 고유의 문양이 있다면서요.
희한하게, 아무리 오래 보아도 첵크무늬는 질리지가 않는 것 같아요.
저도 이 다양한 무늬에 매혹되었습니다.
꽃 무늬는 질리는데 tartan은 질리지가 않네요.
직선으로 이렇게 많은 다른 문양이 나올 수 있다니 경이롭기까지 함니다. 임승진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