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양주시 협의회장 (정진수) 는
7월 30일 (목) 양주시협의회 봉사원 40여명과 함께 회정동 노인지회에서
양주시 결연세대 (145) 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드렸다.
임원들은 전날부테 나와서 (황기 엄나무 대추. 양파.대파.)등 갖은 약재를 넣어서 육수를 만들었다.
팔팔 끓는 육수는 어느새 짙은색 으로 변하며 삼계탕 하기에 알맞고 먹음직스런 육수로 변했다.
다음날 양주시협의회 봉사원 40 여 명은 본격적으로 삼걔탕 만들기를 시작하였다.
삼계닭에 수삼과.마늘.대추.찹쌀등을 넣어서 어제 만들어 놓은 감칠맛 나는 육수에 넣어서 40분간 푹 삶았다,
오늘 날씨는 정말 더운 날씨이다.
불앞에서 계속 삼계탕 끓이기에 여념이 없는 협의회 부회장 (임용찬) 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땀으로 범벅이면서도 입가에는 미소를 띄우며
매년하는 봉사이지만 할때마다 즐겁다고 말씀하시는모습은 진정한 봉사자였다,
어느덧 ( 145 ) 그릇의 삼계탕이 완성되어서 포장 작업이 시작 되었다
오늘은 경기도 협의회장 (박주수) .께서 함께 봉사홰 주셨다.
북부봉사관장 ( 최기환) 께서도 양주시협의회 봉사원들의 수고에 감사하다며
음료수를 준비해서 직접 참석해주었다.
이모든분들의 관심과 손길 하나 하나 가 보태어 맛있는 삼계탕이 완성되었다.
양주시 결연세대 (145) 가구에 더운여름날 정성가득한 삼계탕을 드시면서 조금이라도
여름을 수훨하기 보내기를바라는마음이다.
첫댓글 양주시 협의회)회장 정진수) 봉사원 여러분 회정동 노인지회에서
양주시 결연세대(145) 에게 삼계탕을 만들어 나눔 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남연옥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