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선교장
강릉 선교장의 역사...
선교장은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에 위치한
건물 열동에 총 120 여 칸의 강릉 선교장
강원도에서 유일한 만석꾼으로
1967년 4월 20일 민간 주택으론 국가로부터 지정된 문화재로
유일한 고택이다
국가 민속 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한다
오죽헌으로 동쪽 1.5K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6.25 동란시 일부 건물이 유실되었으나
정자까지 잘 갖추고 있는
조선시대 사대부의 생활면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주택으로......
체험관엔 임대하여 가족의 여행지로도...
효령 대군의 11대 손인
가선대부 11대 손인 가선대부 무경을 처음 지어졌으며
10대에 이르러 증축되어 오늘에 이르렀다고...
예전엔 경포호수를 가로질러 배로 다리를 만들어
건너 다녔다고 하여 선교장이라고 명명되었다고 한다
그 시절엔 최고의 민간 호텔 격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선교장의 관람시간
하절기(3월과~10월엔)
0 9:00~18시
관람 요는 성인 5000원 단체 3500원 등등...
(검색 결과에 공부한 것임 ㅎ)
전에 고향 강원도에 가면
들려 봤지만 대단한 만석꾼이었구나
하는 생각만...
이번에 우리 아이가
코로나로 힘든 직장 생활 속에 그동안 참아낸 마음의
무게들도 좀 덜어 낼 겸
부서에서 가장 마음에 맞는 직속 후배 하나 데리고
당일치기로 다녀오면서 보내준 그림을 받고 보니
아이의 답답했던 그동안의 고초도 이해를 해 보는 마음이다
그 짧은 시간에 선교장을 들렸구나...
하루의 빠듯한 시간을 참 값지게 잘 활용했다
엄마의 고향 동해바다
외갓집 동해바다 좀 보고 올게
동해 바다는 엄마의 특허로 전부인 양 ㅎ
이렇게 답답한 마음도 씻어 내릴 동해의 검푸른 바다의 이미지에
그 어느 바다의 배경보다 검푸름의 청정이지요
지금은 교통수단이 편리해서 쉽게 볼 수 있는 동해 바다
언제 봐도 속이 후련하다
우리 아이의 말...
엄마 지금은 교통수단이 좋아서
KTX로 시간도 단축되어서 참 좋아
생각보다 힘들지 않게 잘 다녀왔노라고
원래 이번 여름에 우리 달리도 데리고
가족여행을 하려 했는데
코로나에 발이 묶여 미뤄 놓은 상태
우리 아이가 잠시 다녀온
시원한 동해 바다에 그동안의 힘들었던
코로나에 받은 스트레스 잠시 마음들 쉬어 가보 입 시다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양떼 삶의 한 줄.....
그당시 힘들었던 코로나 시절을 다시 상기해 보십시다
지난 얘길 한편
재 조명해 봅니다
한번 떠나자 했건만
허릴 다치는 바람에 오늘날까지
이루지 못하고 있는 현실
2026년 7월 6일 재조명
엄마가 사진 찍는 걸
취미인걸 알고
아이가 부지런히 폰으로 보내 준거입니다
강릉 해변
여름이면 가 보고 싶은
강릉의 해변 고향 바다지만
참으로 오랜 세월의 공백기
그립네요
2026년에 다시 가 보는 강릉의 청정의 해변이여...
와......
갈매기들의 자유로운 저 비행은 참으로 낭만의 한 폭
역시 동해바다는 살아 쉼 쉬는 낭만의 푸름이 넘실대는 곳
여름휴가 겸 하루의 일정 속에
참으로 값지게 남긴 추억여행의 단편...
그 당시 우리 아이의 사진을 빼면서...
Take Me Home(고향으로 보내주오)(가사 자막)/ Phil Coulter & photo by 김순용
https://youtu.be/0 L83 Do9 bhgw
영상편집:체칠리아
Phil Coulter (필 쿨터)
아일랜드가 낳은 자랑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1942년 2월 19일 북아일랜드 데리에서 출생한 Phil Coulter
1960년대 아일랜드가 배출한 가장 위대한 음악가이자 작곡가입니다
Phil Coulter의 음악세계는 아일랜드의 역사와 개인적인 가정사
그리고 종교적인 내용을 위주로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뉴에이지 음악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첫댓글 강릉선교장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강릉에 가면은 경포대 들렸다가 선교장은
꼭 들리고 오는 곳이 랍니다 태종의 둘째아들
효령대군의 후손이 뿌리내리고 살던집이라고 하더군요
오래전에 여기에 들렸을때는 집이 많이 허물어진것 같았는데
요즘은 보수를해서 아주 좋더군요 음식점도 생기고 ㅎㅎ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번지쩜프 뛸때가 정말 오래 되었군요 ㅎㅎ
그런가요
보수는 빨리 해야지
관광객들의 눈에 띄게 둬나 봅니다
저는 한참되었어요
우리 아이더 다녀온지가 코로나 무렵이지 싶어요
번지 점프하셨어요
참 즐겁게 잘 사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팀은 경포대를 잘 건너뛰어요
등잔믿이 어둡다잖아요 ㅎ
그나마 가 본지가 한참 되었답니다
칠월첫날 기운차게 출발 하시지요
역시 바다는 동해바다~
덕분에 시원하게 즐감합니다
행복한 7월 맞이하시구 좋은하루 되소서~
그렇지요
모모수계 님
부산의해운대도 명성이 자자하지만
동해바다는 정말 깨끗해서 좋아요 ㅎ
자랑....ㅎ
와 ~ 시원한 동해바다의 파도치는 모습을 담았네요
그곳으로 달려가고싶슶니다
오랜 역사속에 선교장으로 지금까지 보존된 문화재
잘 보존되어 후손들에게 보여줄 120칸 고택으로요
시원한 바다로 뛰어들며 즐겼던 동해바다 좀 무섭긴했어요
서해 바다는 물도 따뜻하고 잔잔해서 아이들과 놀기좋은데
동해바다는 무섭기도했지요
이젠 모두다 지나간 옛이야기네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려나?
오늘도 잘 지내십시다
맞습니다
오랜역사의 선교장
전에 우리 딸이 당일치기로 다녀온 한 페이지
눈에 띄어서 올려봅니다
새벽에 게시하고 다시 잤어요 ㅎ
비온다는 폰에 알림이 뜨긴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네...
그저 무탈한 하루 잘 사입시다
컴이 이젠 원만해진것 같습니다
사진 올리기도 좀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