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다/김미희 약을 바르며할아버지가 말씀하셨다항상 바르게 살도록 해라몸가짐이 바르면마음가짐도 바르단다 약을 바를 때는 저절로 바름이 생각나는 건가어쨌거나 약을 바른 내 무릎은 바른 무릎이 되었다선비 무릎이 될 것이다
첫댓글 와 역시 김미희 작가님의 동시는 최고 입니다.
첫댓글 와 역시 김미희 작가님의 동시는 최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