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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사랑방
 
 
 
카페 게시글
─ 우리들의 사랑방 관리사무소 선풍기 한대 새로 살려고 기안을 올렸다가 5번 퇴짜 맞고 6번째.......
청솔거사 추천 0 조회 74 13.03.08 14:0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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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3.11 11:20

    첫댓글 그 문서 여기 좀 올려 보세요.
    한 수 멋지게 가르쳐 주세요.
    청와대는 아니더라도 LH 하청업체라도 잽싸게 달려오면 좋겠어요.
    저는 노가다로 일하다 1999년에 자격증 딴지 10일 만에 마누라빽으로 282세대 관리비통장에 잔고가 200만원 남은 단지에 발령 받아 초보소장으로 나갔습니다. 츨근 첫날 8:40에 아파트에 도착하니 경비원이 승강기에 갇힌 사람 꺼내준다며 문열다가 지하1층 승강로 피트로 떨어져서 병원 실려갔다고 하더군요. 이하 생략 하고. 한 두달후 하자 때문에 시공사인 성호건설에 공문을 보냇는데 완전 조폭식으로 보냇습니다. 언제까지 처리하지 않거나 답이 없을 경우 옆에 있는 니네 회사

  • 13.03.11 11:26

    건설현장에 주민들 끌고 가서 데모하겠다고 써보냇더니 과연 가는 말이 거치니 오는 말이 부드럽지는 않았지만 효과가 잇더군요.그때까진 묵묵부답이던 시공사에서 이사라는 자가 전화해서는 문서를 이 따위로 보내는 놈이 어딨냐고 지랄하더군요."이 따위로 문서보내게 만든 니네들은 뭐냐, 이 넘들아"했는데 하여튼 그런 무지막지한 무식한 문서가 막무가내인 자들에겐 효과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좋은 말로 하지만, 이 지랄맞은 성질은 잘 누그러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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