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점, 그렇게 잡아야 할까? 장유빈 선수의 경우, 독특한 점은 타점이 가운데가 아니라 바깥쪽, 즉 토우 쪽에 맞춘다는 것이에요. 그 이유는 바깥쪽 타점이 오히려 스핀을 더 잘 먹게 하고, 일정한 스핀량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안쪽을 터치해야 스핀이 잘 걸린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바깥쪽에서 멋진 스핀을 만들어낸다는 사실!
셋업과 스윙의 비밀! 웨지샷을 칠 때는 셋업이 정말 중요해요. 장유빈 선수는 스탠스를 오픈하면서 왼쪽을 겨냥하고, 가능한 한 페이드 샷을 치려고 한다고 해요. 이렇게 오픈 스탠스를 이용하면 아웃-인 궤도를 쉽게 이룰 수 있답니다. 특히, 백스윙을 할 때 올라가는 길과 내려오는 길이 같아야 한다고 강조하시는데요, 이렇게 해야 스핀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죠. 백스윙은 약간 바깥쪽으로 시작하고, 그대로 내려온다는 느낌이 키 포인트!
헤드 각도, 거리별로 다르게! 중요한 건, 거리에 따라 헤드 각도를 다르게 설정하는 것인데요. 58도 웨지샷의 경우, 약 80m까지는 오픈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헤드를 열고 스윙하지만, 90m나 100m의 거리에서는 헤드를 열지 않는답니다. 그 이유는 풀 스윙을 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거리별로 스윙 방법을 조절하면 각 상황에서 더욱 일관된 샷을 날릴 수 있어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헤드 각도를 조정해보세요. 어떤 차이를 느낄 수 있을까요?
나만의 웨지샷 스타일을 만들어보세요! 자신만의 웨지샷 스타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떠세요? 물론 각 골퍼의 스타일이 다르고, 자신에게 맞는 기술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어요. 조금씩 연습하다보면 멋진 웨지샷을 구사할 수 있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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