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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일련지
갈수록 점점
마음이라할지 생각이라할지
경험과 연륜이 세월만큰 쌓였으면
그 만큼의 깊이와 생각의 넓이도 넒어야할탠데
내 경우
그렇지가 못해서
지나고나서야
앗차
내 생각으로 판단해 후회할적이 왜 이리
되풀이되고 많은지
먼 옛적부터 그랬던것같다
하루쭘 지나고나서야
내 위주로 생각하고
해주지못한 아쉬움과 후회로
마음은 결코 그게 아닌데
가장 가까운사람의 마음을 헤아리지못하고
자책하고 자책하고 내 마음을 괴롭힌다
후회로 먼 옛적부터 그랬던것같다
생각을 가로막는? 생각한적도 있다
급작스럽게
어떤 사물에 대함에있어서도 침착하게 대응하지못하고
알아챘음에도
유연하게 대응하지못하고
지나고 나서야
앗차
또 걸려들었다는걸
여러차례 경험하고
비슷한 사례로
그 순간 알아챘음에도
성격이 유동적이지못하고
경직되 있다는건
온갖
여러 다 받아들여 융합된색으로
또는 어떤 색으로든 탄생시킬수있는
흰색을 좋아하면서
내 장점은
그래도 사람을 좋은쪽으로
훨씬 비중이크게 자리잡고 있다는거다
사람들로 붐비는곳을 좋아한다는거다
그 만큼의 안전성을 생각해서가 아닌
고즈넉하고 한가하고 호젓한데보단
사람들로 활기가 가득한데가 왠지 좋다
그 속으로 합류해 들어가는게 좋다
요즘들어
아니 꽤 오래전부터
힘이 딸린다는
아_이런몸상태를 힘이 딸린다고 하는거구나
실감하고 또 실감하게 된다
자리에서 일어설때도 힘껏 팔에힘주어
그 반동으로 일어나게 되고
왼쪽무릅이 2중쿠션같이 걸을적마다
횡단보도 건널적마다 바른자세로 걸을려고 안간힘써도
왈가닥같이 사납게 걷개된다
부처님게 절하는 자세는 절대 할수없게된
저 작년인가
경주 법당에서 한번 절하다가 뒤로 나자빠저
놀란 뒤부턴
아예 다음해엔 법당에 들어가지도 않게된다
옛적 가슴이 시린다는 얘길 들은적 있는데
요즘의 나는
아니 꽤 오래전부터
가슴팍에서 아품으로 퍼저나가는
욱 죄는
숨 고루기도 힘들때가 많고
왼쪽 손마디는
서울 노원파출소에서 경찰에게 당한
뻬가 다친
아직도 아물지못하고
팔을 움직일때마다 왼쪽팔이 요란한 내가 들을수있을만큼 소리가 나고
뻬마디가 쑤신다 손마디가 아프다
컨디션이 좋지않을땐
그래도 제 직무에 충실한 경찰분들을 만난적이 많거니와
예전
미팔군옆 대명동 만화게게 할적
흉계에 빠저 무작정 믿은 댓가로
몆날며칠을 자지못하고
가게 안에서 금강경을 외며 밤새울적
잠깐 졸았는지
또는 생시였을리는 만무한데
바같에서 검은물체가 가게안으로 들어오니
만화가게안 의자에 앉아있던 경찰이
검은물체가 들어올적마다
긴 나무 젓가락으로 검은물체를 집어 바깥으로 던저버린다
그 예길
큰스님게 말씀드렸더니
내게 박정각심 불명을 주신 율사스님게
웃으시며 경찰이 신장이라고
또 한번 부처와 친하게 지내라고 말쑴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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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갖다오니
엘리베이터 공사한다고 저 아래 깊이 훤히 보이고
기사분게
공사한다고 공지했냐고 했더니
적어놓고 방송도 했단다
옆에서 깝줍대며 절도놈이 뭐라고 한다 손짓까지하며
너 말할자격없다 관둬라
내가 쏘아붙이며 더 심한말이 나올려는걸 꾹 첨았다
옆쪽 옥상을통해 내집으로 들어오며
자기 고향의 명예를 더럽히는 주거침입죄에 내집 긴전구마저 절도해간 도둑놈
자기 마누라 충청도년 때거리믿고 까부냐
부끄럽지도않냐
온갖 잡된짓을 물통으로도
치사한놈
경찰에 끌고걀려고 벼류던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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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뮤터있는방
아들이 수명이 길다는 긴 전구로 비싼
주방전구와같이 다 교체했는데
몆번씩이나 전구가 자주꺼저 지겨워
아들올적마다 끼어넣던
얼마지나지않아 전구를 절도해가고
안방에 있는 쪼끄만 사각전구와 똑같은 끼어놓았다
깝죽대던 절도놈이
고향의 명예를 그런식으로 갉아먹냐
네놈의 고향이지않느냐
내 어렸을적 추억이깃던
아버지암마의 계시는곳의 명예를 더럽히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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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토요일
아들왔을적 또 안방 전구가 벌써부터 꺼저
아들이 다 같이 수목원갖다오면서 옹심이 메밀칼국수도 먹고
집으로 오는길에 전구를 사와서 끼어넣어주었다
컴퓨터 마우수도 왼쪽으로만 작동되던
새 마우수로 교체해주었고
유튜브 채널도 삭제된
유튜브도 다시 원상회복시켜 주었고
다 해결된 불편사항이
아들게 언제나 고마운 마음이다
똑 같은 온도로 난방을 켜 낫는데
아들이 오니 집안전채가 따뜻했다
온종일 내내 올해들어 처음으로
중앙난방식으로 도시가스가
제 멋데로 따뜻했다 차가웠다 한다
보통땐 다행으로 새벽녁에 따뜻해저
그나마 배려하는건가 혼잣말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에 이르렸다
관리비며 난방비 세금일체
아들이 다 부담하는데
내가 절약할수있는거라곤 난방비가
가장 무게감이
제멋데로 난방이지만 난방비는
보통가정의 부모들처럼
내 자녀들게 풍족하게 해준게없는
마음편하게 해 준것도 없는것같아
항상 늘상 마음적으로만
아들에게
또 딸에게도 미안한게 참 많다
어버이날 천만원 입금시키기도하는 딸에게
내가 원할때 원한만큼의 액수만보내라고 화내며 다시 5백만원 되돌려보내기도하며
전번달엔 또 3백만원 입금돼있었다
다음번엔 어버이날 꼭 백만원만 보내라고
더 보내면 또 돈 되돌려보낼거라고 했다
딸 본인은 본인에게 너무 인색해
배움에는 아끼지않고 통크게쓰는것같은데
예전엔 전화할적마다 옷도 비싼것사라고
20년도 더 된 옷도 바리지않고
요즘은 아니 벌써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이젠 옷 비싼것사라고 뭐든 사라고 하지않는다
사봤자 사봤자
벌써전부터 알고있었지만
딸은 본인얘기는 전연 언제나 좋은것만 예기하고
엄마는 충분히 받을자격있다고
클때에 충분히 부족함없이 해 주었다고 애기한다
본인의 애로사항은 전연없는것처럼
언제나 명랑하게 낭랑하게 좋은 얘기만한다
해외 여행에는 돈 아끼지않는것같다
작년 친구들과 일본여행갔을적도 여행갔다하면
택배로 현지에서산것 보내준다
올해 친구들과 중국여행갔을적도 이것저것 많이도 현지에서 산
택배로 보내온다
본인건 돈 아까워 사지도않으면서
전화할적마다 본인에게 인색하지말라고 애기하게된다
아들에게 받는것도
해 준것도 없는데
늘상 미안한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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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빠
내 남편 최효곤 육군 군번 27숫자로 시작되는데
군번번호도 250017로 바꿔놓았다
아니면 27로 시작된 번화가 바꿔치기된거고
250017이 진짜 군번인지
온갖 흉계로 ?
날 정신적으로 몰아갈려고 아주 예전부터
군에서 받은 훈장등등등
5급사무관증 태권도4단증 등등등등
수첩마저 다 털려 몆번씩이나 바꿔치기
대한민국이 과연 법이 존재하는지 묻고싶다
남편과 자녀들과 찍은 가족사진 한장도 남겨놓지않고
다 절도해갔다
국방부정관의 날인이 찍힌 순직증
경기도 또는 여러 읍장들의 축하증 신문에 난 기사등등등
5급사무관의 재직한 기간동안의 퇴직금 등등등등
일체 받지못하고
고향 성주 수륜면에 있는
호적등본 호적초본 다 순직으로 등재되있는데
홍..변호사 아직 간직돼 있는지
언제나 마음속깊이 찾아와야된다고 잊혀진적없는
이런글 적을땐 온갖 감정으로 숨이 가빠지고 얼굴에 열기가 가득차
분노로
억울했을 그 누구에게도 심경을 다 털어놓지못했을
군시절 기차에서 알게된 여자가 몆번 면회와 만나게된
남편이다른부서로 다른곳으로 옮겨갔는데
연락이 와
여자가 춘천땜에 투신해 병원에 있다고
부대안이 떠들썩하게 윗선에서 불러 불려가고
여자기 살아나긴했는데
결국 목발을짚고 결혼식에 참석했다고
결혼하고 뭔가 낌새가 이상해
자꾸 불려나가는 느낌이 들어 다구처 줄기차게 캐물었을적 알게된사실
그때 친정엄마도 와 계셨다
여자기 몆번 찾아왔었다고
여자를 만나게 해 달라고 남편게 다구처
다방에서 만났는데
첫마디가 선생이냐고 내게 물었다
아니라고 답했다
만나주지않아서 춘천땜에 투신한것맞다고 여자가 말했다
좋은사람이라고 여자가 말했다
바람난것 그 당시 아파트들어가기전 잠깐 셋방에 살았는데
앞 셋방에 젊은 남자가 들어와 그 남자와 바람이 나
여자도 미리 짜여진 이사온 남자에게 걸려든거라고 많은일 겪고나니
직감할수있었다
내무반에 도둑질사병을 영창에 집어넣지않고 발길질 한 댓가로
찝차가 핸들이 말을듣지않아 낭떠러지로 뒹굴아
7일만에 깨어났다고
그걸로도 부족했는지
그 많은 두고두고 모락질 자기들이 내 남편의 월급마저 반정도 더 도둑질
옷이며 침구류며 결혼식 한복 일체 적을수없을정도로 도둑질 절도질
되려 누명을 쒸워 도둑으로 누명쒸워진줄도 모른체
결국 남편에게 귀뜸해줘 부대에서 남편이 즉시 조사를 군부대에 알려 수사를 의뢰했고
조사가 시작되었고
신문돌리는 남자애가 저질은짓이라고 도둑이라고 판정내려졌고
난 믿지않는다
처음부터 보초실 서랍에 돈이 없었다 상식적으로도
방위병이 뭔 돈이 있어 것도 사람많이 드나드는 서럽장에 돈을 넣어뒀을까
그걸로 일단락대자
전라도중사여자가
저절로 자빠저 병원에 입원하고
3층 전라도 고향이 보안대소령여자가 갓 이사온 똥물을 내려보내던
내게 누명쒸워 내가 때려 넘어졌다고
그것도 거의 남편 소령진급이 확실시 기간에
병원에 가 원장게 나보다 힘도세고 젋고 키도크고 나를보라고
당시 내 몰골은 스트레스로 핏기라곤 창백한
남편의 진급이 며칠내로 심사가 있다고
원장이 나를보더니 환자 건강검진받았다고 30십만원 건강검진비 30만원주고
것도 모자랐는지
군 아파트에서 쫒아내야한다고 집집마다 장교품위를 손상시켰다고 뭐라나
집집마다 도장밭으러 다닌다고
것도 까맣게 몰랐는데
앞쪽에 강원도사람이 하는 가게가 있었는데
가게로 가는길에
아랬층 고향이 대구인 소령부인이 내 옆을스치며 뒤돌아보지말고 듣기만하라고
최대위 아파트서 쫒아낸다고 도장받으러 2번이나 집집마다 다닌다고
거의 도장 찍지않았을거라고
도장 받으러다니는 그중 한명은 툴림없이 충남남자란
다 적을수없다
내 남편 결국 억울하게 3번의 살 기회를 식당에서 쓰러졌을때
곧 바로 병원으로 옮겻으면 살았을테고 회생병원에서 일찍 연락만 했어도 살았을태고
회생병원에서 얼굴에 산소통으로 막아놓고 정작 산소통은 없이 숨을막아놓은것이다
세부란스병원인가 조금만 더 일찍 왔어도 살릴수있었다고
실려가는 남편 입술에 내 입술을 대며
남편경찰친구분이 회생병원 책임이라고 남편행적을 여러사람과 다 조사한것같은
분위기상 회생병원의 책임으로 될것같으니
급히 순직쪽으로 돌렸고
내 성격상 남편의 명예심으로 내 성격까지 파악한
처음부터 임시방편으로 순직으로 회생병원책임 피해가려고
어떤쪽으로던 남편 순직 당연하다
그 얼마전 남편 오토바이 타고 군부대일로 순찰인가 뭔지
긴 행렬로 군부대차가 이동할적 멀치감치 그 뒤로 따라가는데
뒤에서 갑자기 차가 남편오토바이를 들이박아 급히 남편이 피할데라곤 논두렁으로 피해 뒹굴어졌는데
그때 이미 남편 반은 ?
그 범인 운전면허증도 없고 자기 삼촌차라고
나중에 그 생각으로 몆날며칠을 계획된 범인을 생각한적있는데
본 고향이 북한쪽으로 연관된 알수있었다 한국에 살지만
그 외에도 너네들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너내들 악행 많이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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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겪은
내 남편 만나고부터 결혼생활 이어가는도중에 격었던
남편가시고 겼었던
오늘에 이르기까지
적을수조차 없었던 상당부분
내 남편에 대한 적개심 돌아가셨는데도 가족사진 생전에 찍었던 다 절도해가고
남편의 생전에 이룩한 업적들
걸러들어 홍뭔가 변호사에게 태권도 4단증이라던가 5급사무관등
국방부 장관의 순직증 여러읍장들의 축전들 훈장들 다 모조리
송두리째
호적에도 순직으로 돼있고
고향까지 갈적에도 여러군인들의 호위속에 다 순직으로 행해졌는데\
내 어리석음으로
순직혜택을 받을수있다는 재판을 통해
그런 속임수에 걸러들어
얼마전 남편을 생각하다
깊이 생각한적이 있었다
내무반에서 빈번히 절도사건이 발생해
같은 장교분이 전라도애들짓일꺼라고 다른 부서에서도 그런일이 빈번해 잡고보면 거의 전라도애들짓이라고
귀뜸해주어 추적해 잡고보니 고향이 전라도 애였다고
영창으로 보내지않고 발길질로 체벌한게
남편의 목숨까지 앗아간
그일이후 남편이 겼었던
계속 절도짓을 모른체 했더라면 라는 생각까지 잠깐 했었던 순간의 시간이 있었다
거슬러 생각을 이어가다보니
갓 결혼해 한달도 되지 않았을때도
남편을 죽일러 조병창입구에서 갑자기 차가
자전거 탄 남편에게 돌진해
나뒹굴어저 겨우 살았다고
또 남편이 퇴근시간도 아닌데 집으로 들어와 쓰러저
춥다고 춥다고 겨우 부축해 침대에 눕히곤 얼굴을보곤
이불을 다 꺼내 덥어주어도 춥다고
급히 밖으로 니와 병원으로 달려가 의사분게 왕진을 부탁했었다
오지 않갰다는걸
내 남편이 가시면 책임 다 저야할꺼라고
가만 있지 않겠다고 끌다싶이 집으로 모셔와
말라리아란다 여름도 아니고 3월달인가 4월달인가 그쯤 계절이었는데
겨우 살아나곤
그때쯤 친정엄마가 오셨었고
남편을 계속 누군가 와서 불러나가곤 했었던것같다
엄마가 아파트창문밖으로 내려다보니 어떤 키큰여자와 남편이 있는걸 엄마가 보셨다고
그때 아파트 앞 건물을 건축하는데 남편이 지휘해 짓고있었는데
저녁에 남편에게 물어보니 나와 결혼하기전 선봤었던 여자라고 했었다
그말을 믿는다
나와 결혼하기전 선보고 결혼얘기까지 있었다는걸 시골
작은어머님게 들은적있기때문이다
나와 선보곤 돌아가
내 얼굴이 떠올라 일에 집중이 잘 안된다고
잔어머님게 편지가 왔다고 잔어머님이 대구에 계실적 들었기때문이다
또 며칠있다 퇴근후 저녁 계속 불러나가곤 했다
그때 삼촌 학교다닐적이었는데 와 있었던것같다
나중에 보니 건너방 가득 이불이 있었는데 보이지않았다
내가 몆번이나 뭔가 미심쩍어 캐물었는데
그때사 얘기해주었다
기차안에서 만났는데 몆번 면회를 와서 만났는것뿐인데
아예 다른부서로 옮겼는데
여자가 만나주지않는다고 춘천땜에 뛰어들어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고
연락이 와
윗선에 불러가고 부대안에 소문이 짝 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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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남편 윗선의 급한부름에 칩차를 타고가는데 갑자기 핸들이 말을 듣지않아
낭떠러지로 추락해 거의 죽음직전으로 7일간 의식불명상태로 7일만에 겨우 깨어났다고
이건 나중에 상암동 군인아파트서 들은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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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목발을 짚고 결혼식장에 들어갔다고
요즘 생각을 거슬러 올라가 생각해보니
의도적으로 남편에게접근해 누군가의 ?계흭된
결혼할 입장도 아니았고 남편입장에선
그때 남편나이 24세였다는데 24세여도 양력으로 12월생
여자 나이 20세였다는데
춘천땜에 뛰어들었다는것도 의심쩍다
내가 정말 죽을려고 춘천땜에 뛰어들었냐고 물었었는데 죽을려고 뛰어들었다고 했지만
여자 이름 허정희
그땐 술집에 있다고했다
요즘 생각해보니 믿기지않고
남편이 걸려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남편이 직접 목격한것도 아니고
몆번 면회와 만난게 전부인데
뭐가 급해서 죽음직전에 겨우 살아나 목발짚고있는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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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나이 27세 내 나이 27세
아버지친척분 아지매 중매로
경찰분 중매해준 친척분 아버지 친척아지매 중매로
남편을만났었다
친척분아지매 남편에 대해선 전연모르셨고
또 다른사람을 통해 남편과의 중매를 서게된
27살 그 해에 결혼할려했는데
남편 바로 밑에 여동생 남자친구와 동반자살해 그 해에 결혼하기는 ?
아주 아주 먼 후일 들었던 예기다
남편바로밑 여동생 예뻤고 자전거도 잘타고 활발한
내 남편과 사이가 꽤 좋았다고 들었다
전연 자살할 이유가 없었던 교제하던 남자친구는 연하였다고 나이가
나중에 그 애기를 듣고선
결혼후부터 내 정신으로 살아진적이 없는것같은
허덕이고 정신차릴틈 없었던 급급한
성격급하고 몸놀림빠르고 활달하고 괄괄한 남편성격에
생각해보면 생각해보면 _정말정말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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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까지 한 동기는 뭔가 생각나는게 있어서다
내 나이 26살때였는가 확실치는 않지만
친구들과 송도해수욕장에 갔었는데
그때 친구의 친구라고 해수욕장에서 마주쳤다고얘기한
친구의 친구란 이름이 허정희라했었다
내가 이름을 기억하는건 친구의친구란 그여자애만나고 기분도 좋지않았고
내게 관심을 너무 가지는것같아 불쾌했었고
그날저녁
민박집에서 친구들고 자고선 아침에 거울을보니 앞이빨위쪽이 앞으로 불거저나와있었다
지금만큼은 아니지만 가지런한 이빨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집으로 와서 지내며 거울을볼적마다 거슬러
칫과에 가서 앞이빨 위쪽을 끝부분만 조금 날려달라했었다
그 당시만 해도 그래도 지금만큼은 아니었는데도
여기 까폐 어딘가에 적었던것같다
허정희란 이름도 친구의친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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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악마가 존재한다
사람허울을 쓴채로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