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만사 굽이굽이 곱고 아름답다
삶은 배워서(앎 學), 사랑하며(사랑 愛) 아름다운 삶을(삶 지혜 智 道)산다
人間萬事塞翁之馬이다
초로인생, 새옹지마, 낙화유수, 찰나를 살면서
‘사람은 백세도 살지 못하면서 부질없이 천년 살 것처럼 계획을 세운다’
人無百歲人 枉作千年計 명심보감
지나치게 아등바등하지 마시라
아등바등, 피장파장, 맹숭맹숭, 우물주물 지랄용천 떨다 인생은 다 간다
갈팡질팡, 어영부영 시간만 보낸다
삶은 ‘아서라(道), 말아라(學), 되었다(愛)’이다
已矣哉(이의재 道 아서라), 是甚麽(시심마 學 말아라), 堪忍待(심인대 愛 되었다)이다
참 만남을 위해 삶은 견디는 것이다(裁(道), 甚(學), 堪(愛) 견디어낸다)
자신에게 진리의 등불이 있으니,
길(道)이요, 진리(學)요, 생명(愛)이다.
믿음(道), 소망(學), 사랑(愛)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서라(道) • 말어라(學) • 되었다(愛)’
도는 배워서, 사랑으로 인생을 완성하라
삶은 배워서(앎 學), 사랑하며(사랑 愛) 아름다운 삶을(삶 지혜 智 道)산다
삶은 날마다 배우고 익혀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是甚麽(學 말아라)
세상살이는 기쁘고(悅 說 기뻐), 즐겁고(樂 예뻐), 아름답다(美 미뻐) 學
서로 어울려야 아름답다
서로 세우고, 섬기고, 존중하며, 존경하며 사랑으로 어울려 아릅답게 하라
평생을 아름답게 살아라
참되고 진실하게(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善 예뻐).
사랑으로(愛 예뻐), 아름다워져라(美 미뻐) 知言, 堪忍待(愛 되었다)
사람은 배워(學) 말을 알아 듣는 것이다(知言)
吾道一貫之 人以貫之 忠恕니라 已矣哉(道 아서라) 공자
一이란 곧 인 仁이요. 愛요. 심 心(寬容(忠恕)이다. (논어의 처음과 끝이다)
인생사는 저절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참되고 진실하게(眞)
선하고 인자하게(善)
사랑으로 아름답게 살아라(美)
삶은 기쁘고(悅, 說 기뻐), 즐겁고(樂 예뻐), 사랑으로(愛 애뻐),
아름다운 것이다(美 미뻐)
서로 어울려야 아름답다
얼굴에 언제나 미소를 지어라
기뻐,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예뻐, 마음을 아름답게 하여 겸손하게 하고
애뻐, 사랑으로 남을 잘 섬기고
미뻐로 삶을 아름답게하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다
당신을 보니 하나님을 보는 것 같다
앎(學)을 삶(愛)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이다 已矣哉(道 아서라)
사랑으로 인생을 완성하는 것이다
예수는 서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석가는 모두가 부처이다
공자는 吾道一貫之 人以貫之 忠恕니라 已矣哉(道 아서라) 공자
一이란 곧 인 仁이요. 愛요. 심 心(寬容(忠恕)이다. (논어의 처음과 끝이다)
人不知而不慍이면 不亦君子乎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닌가?
맹자는
자기를 돌아보며 부끄러움을 알아라 (羞惡之心(義)
무수오지심 비인야(無羞惡之心 非人也)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간이 아니다 맹자
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아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맹자
삶은‘아서라(道) • 말어라(學) • 되었다(愛)’ 배워서 사랑함으로 인간을 완성한다
삶은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다(진리이다) (愛) Life is Love
늘 자신 아름다워(眞善美) 지도록 성찰, 반추, 관조하였다
함께 어울려, 기쁘고, 즐겁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군자는 진선미를 추구하였다
삶은 반추하고, 성찰하여, 관조하라
[吾日三省吾身]하노니 (나는 매일 자신을 위하여 하루 세 번 내 몸을 살피며 반성한다?)
[爲人謀而不忠乎]아 (남을 위해(사람을 위해) 일을 도모함을 정성스럽게 아니 하였는가?)
[與朋友交而不信乎]아(벗과 더불어 사귀되 믿음(신의)을 잃지는 않았던가?)
[傳不習乎]아"니라(스승에게 배운 것을 익히지 아니 하였는가?)“ 공자
공자의 인생삼락(人生三樂)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때때로 배우고 익히면(修身)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뜻을 같이하는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닌가?
맹자의 인생삼락
君子有三樂 而王天下不與存焉 군자에게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
父母具存 兄弟無故 一樂也 부모님이 다 살아 계시고 형제가 탈이 없음이 즐거움이요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二樂也 우러러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굽어보아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음이 즐거움이요
得天下英才而敎育之 三樂也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함이 즐거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