瀑布(폭포)-夢囈 南克寬(몽예 남극관)
폭포
白雪掛終古 (백설괘종고)
驚雷殷一壑 (경뇌은일학)
晩來更淸壯 (만래갱청장)
高峰秋雨落 (고봉추우락)
하얀 눈은 옛날부터 걸리었고
천둥소리 온 골짝에 우르릉거리네.
저녁이 되자 더욱 맑고 성해서
높은 봉우리에서 가을비 떨어지네.
直譯
하얀 눈은(白雪) 옛날부터 걸려있었고(掛從古)
심한 천둥소리(驚雷) 온 골짝에 우르릉 거리네(殷一壑).
저녁때에 이르러(晩來) 다시(更) 맑고 성해서(淸壯)
높은 봉우리에서(高峰) 가을 비(秋雨) 떨어지네(落).
漢詩 속으로
첫댓글 오늘은 南克寬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하얀 눈은 그 옛날부터 있어왔고
천둥 같은 폭포 소리는 온 골짝을 울리게 하네.
저녁때가 되니 다시금 맑고 장하게 하니
높은 봉우리에서는 가을 비가 떨어진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얀 눈은 옛날 부터 걸리어 있었고
천둥소리 온 골짝에 우르릉 거리누나
저녁이 되자 높은 봉에서 가을비 떨어지네
晩來更淸壯 (만래갱청장)
高峰秋雨落 (고봉추우락)
감사합니다
夢囈 南克寬이 지은 瀑布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白雪掛終古 (백설괘종고) ; 하얀 눈은 옛날부터 걸리었고
驚雷殷一壑 (경뇌은일학) ; 천둥소리 온 골짝에 우르릉거리네.
晩來更淸壯 (만래갱청장) ; 저녁이 되자 더욱 맑고 성해서
高峰秋雨落 (고봉추우락) ; 높은 봉우리에서 가을비 떨어지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