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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정당한 주루 플레이 규칙 자세히 아시는 분 설명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이커스맨 추천 0 조회 331 09.10.22 20:4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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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나주환의 발을 노리고 들어갔다고 볼 수도 없죠 나주환도 김상현도 서로 자기 방향으로 가던 중이었고 김상현은 통상적인 수비견제를 하러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무조건 발목을 노리고 들어갔다고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09.10.22 20:52

    제가 리플레이로 볼때는 김상현이 나주환의 오른발을 끝까지 주시하고 다리를 쭉 뻗은 걸로 보였습니다만, 뭐 기분 탓일 수도 있겠죠..

  • 각자의 관점이 다른 판에 그런 민감한 부분을 단정적으로 쓰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논란이 될수는 있다고 봅니다만 그건 수비방해에 대한 부분이 되어야지 의도적으로 발목을 노리고 들어갔다고 보기는 힘든거죠

  • 09.10.22 20:50

    글 작성자분꼐서 원하던 리플은 아니지만 적어도 정근우이야기랑 김성근이였다면 이랬을꺼야 라는 얘기는 정말 아닌듯 하네요.무슨 연좌제도 아니고..

  • 09.10.22 20:50

    정규시즌에도 물론 주자 다리 방향이 다르기는 하지만 수비의 발목쪽으로 태클 통상적으로 들어가는데 그런 장면 전혀 한 번도 안보셧나요;;;;;

  • 작성자 09.10.22 20:54

    발목 쪽으로 슬라이딩을 하는 것이랑, 끝까지 보면서 고의적으로 태클을 거는 건 다르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 LG 팬이라서 정규시즌 LG 경기 100경기 이상 봤습니다.

  • 09.10.22 20:54

    그 다르다는 다리방향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겁니다. 발목 향하는 슬라이딩은 많이 봤지만, 밖으로 완전히 빠진 야수의 발목으로 발 뻗는 슬라이딩은 처음 봤네요.

  • 09.10.22 21:04

    위에 사진 있으니까 보세요 많이 안 보신 거 같네요.

  • 작성자 09.10.22 21:10

    조금 울컥하군요. 제가 80년 후반부터 야구를 보기 시작했고, 잠실야구장 바로 앞에 있는 중학교를 나와서 직관도 정말 많이했고요, 매년 100경기 이상씩 꼬박 꼬박 챙겨봅니다만, "많이 안봤다고" 단정지어 말씀하시니.......... 이건 뭐 글 써놓고 상처만 받는군요-_-.. 지금 상황이 참 자주, 많이 나오는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보통 피하거나, 던진다음에 걸리니까 문제되는 장면은 굳이 따져도 얼마 없죠...

  • 09.10.22 21:59

    레이커스맨님, 쪽지 거부시네요. 제가 그런 의도로 쓴 건 아닌데 모 회원분이 너무 답답하게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셔서 답글 달다 다른 분 답글에도 그렇게 답글 단 거 같습니다. 울컥하셨다면 죄송하구요. 저도 주말 데이트 제외하면 거의 매일 봐요 저도 100경기는 봅니다!!! ㅎㅎㅎ 다시 한 번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 작성자 09.10.22 22:23

    제가 쪽지 거부 상태군요;; 몰랐습니다. 오해였다니 풀면 되지요. 답변 감사합니다. ^^

  • 09.10.22 20:54

    2루 베이스(모든 베이스)는 공격측이나 수비측 누구의 점유도 아니에요.따라서 공격자가 슬라이딩을 심하게 하는거 전혀 더티하거나 반칙이 아닙니다.즉 수비를 방해해야 하는게 당연한겁니다.(그렇다고 대놓고 공 못던지게 해야 한다는 말은 아니구요.)수비는 원래 저런거 피하면서 던지는거고요.수비를 죽일려고 살인태클이 들어오지 않는한 수비방해가 선언 되는거 한번도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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