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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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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제사가 없어지는 간단한 방법.txt
강동원내남친 추천 0 조회 14,984 21.12.24 08:19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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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2.24 08:22

    첫댓글 요새는 돈만주면 제사음식 다해주는데 돈도 쓰기 싫다는거 아님 ㄹㅇ 가성비효심....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2.24 08:39

    누가 누굴 도와줘야 되는건지 나참

  • 21.12.24 08:25

    미친 존나 도라버린 대한민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2.24 08:26

    병신들 진짜 칼푹찍 하고싶다 ㅡㅡ

  • 21.12.24 08:26

    시발 악귀들아

  • 21.12.24 08:28

    나한테 상차리라하면 대가리 칠라고 ㅎㅎ

  • 21.12.24 08:34

    씨발 냄저들ㅋㅋㅋㅋ 존나 혼자 할줄 아는것도 없고 한강물에 빠져 죽어 다ㅕ^^

  • 21.12.24 08:36

    이혼준비중인데 남의 집 제사라니 ㅠㅠㅠ

  • 21.12.24 08:40

    진짜 걍 죽어라 ㅋㅋㅋㅋㅋ ^느그 부모^ ^느그 손^으로 챙겨야지 어딜 감히

  • 21.12.24 08:43

    내친구 결혼할때 시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남편이 시어머니랑 살았어서 제사도 없는 집이었는데.. 결혼 후 첫명절에 시댁가니까 시어머님이 새가족 들어왔으니 명절음식이라도 해야된다며 갑자기 전부치고 음식만들라고 시켰댔음... 제사가 없던집도 며느리 들어오면 제사는없어도 제사음식이라도 만들라고 하는 k시댁

  • 21.12.24 08:44

    마지막댓글역시나그성별^^..

  • 21.12.24 08:52

    울집은 친가가 기독교라 친가쪽은 제사 한번도 안지냈는데 외가는 숙모들 진짜 개 힘들어 보여.. 맞벌이 하면서 매번 제사상 차리러 4시간 걸려서 내려와서 제사 하고 또 맛있는건 남자들이 다 처먹음 테이블 따로 앉고 ㅋㅋㅋ.. 여자애들 머리 좀 크니 이제서야 눈치보면서 같이 앉히는데 어릴땐 남자 밥상만 화려했음 또 외할아버지 돌아갔을때 산에 묻으러 가는데 울엄마 장녀인데 여자라고 따라오는거 아니라면서 동네 할배들이 뭐라해서 울 아빠가 할배들하고 개 싸워서 데려감 ㅋㅋㅋㅋ 미쳤음 진짜

  • 21.12.24 09:15

    음식 할사람없으면 없어지다니..ㅋㅋ 우리집은 사서함 ㅡㅡ 제사상 배달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2.24 09:17

    패고싶다 진짜 ㅋㅋㅋㅋ

  • 21.12.24 09:18

    우리집만 해도 ㅋㅋㅋ 삼촌들 결혼 안하고 아빠 이혼해서 나랑 할머니랑 제사음식하다가 할머니 몸 불편하시고부턴 나랑 고모(나 혼자 할거 같으니 안쓰러워서 와서 도와주심)랑 하고(그 와중에 고모부 같이 오셔서 삼촌들이랑 화투치고^^ 밥차리라 그러고)… 전 부쳐놓으면 주워먹는거야 뭐 기본이고. 할머니도 돌아가시니까 내가 독박쓸까봐 고모가 이제 음식 사서 할머니한테 가서 간단히 인사만 하자 그랬더니 삼촌들 낄낄대면서 “여시있잖아~”하는데 머리가 띵하더라. 결론적으론 나도 그 이후로 독립했고(돈 개뿔도 없는데 그 집에 있으면 평생 노총각 삼촌들 밥이나 해주며 늙을 거 같아서 나옴) 제사는 삼촌이 음식 간단히 하며 지내고 있음(코로나 핑계로 난 2년째 제사도 안감)
    할머니 제사면 나도 괜차늠(할머니 손에 커서) 근데 얼굴도 모르는 내 조상도 싫은데 왜 남의 조상 제사상을 차려야 되는지 ㄹㅇ 노이해

  • 21.12.24 09:21

    우리집은 교회다니면서 아빠가 바로 제사를 없앴는데 (3대독자)
    고모가 엄마한테 지랄함
    그래서 아빠가
    고모한테 전화해서
    “그렇게 중요하면 누나가 가져 가소” 했더니
    바로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우리집은 제사했을 때 아빠도 함께 다 함.. 나도..)
    그리구 우리엄마 귀찮다고
    동그랑땡 돈까스 크기로 만들엇음 ㅋㅋㅋㅋ

  • 21.12.24 09:50

    동그랑땡 돈까스 크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2.24 09:44

    이거진짜 노근본인게 지가 아들인디 암턴 며느리 시킨거잖음 근디 딸들이 차리는건 무슨경우야 ㅋㅋㅋㄱ 걍 여자를부려먹겠다는거지 딸이 제사를왜지내 다아들에서 아들로 이어지는건데 출가외인을 자기들 제사상에 왜부려먹냔말임 앞뒤가 안맞잖아 그럼 딸에서 딸로 이어지던가 우리아빠도 뱅신모냥 큰아빠돌아가시고 큰엄마가 교회다닌다고 제사안한다고하니까 지가제사모셔오겠다는걸 엄마가 집구석외동딸 하나있는데 무슨제사를 가져오냐고해서 말았어 나한테서 제사 없앴을때 귀신이 무슨해꼬지 할줄알고 하냐고 근데 그말먹힌게 참...ㅋ 장남에서 장남으로 가는거지 뭔 ㅋㅋ 일관성조또없어 가부장으로 일은 며느리시키고 딸은 출가외인 웅앵하면서 며느리없다고 아들도없는집이 딸을 시키는게 무슨경우란말임ㅋㅋ장남없으면 없어지는거지

  • 21.12.24 09:47

    이혼하고도 제사 도와주는 집도 있더라…^^

  • 21.12.24 09:55

    우리아빠도 나 애기때부터는 제사 지냇는데 교회좀 다니더니 갑자기 죽은사람한테 절을 왜해야되냐면서 제사 없앰
    나 결혼하고 평생 제사 안지내고살던 남편네집 갑자기 그해부터 제사지냄
    울아빠가 저나해서 개지랄함
    물론 제사지낸 2년동안 온갖 모욕감과 노동착취당하고 울면서 부모한테 전화한거
    죽은사람이 니 애비건 할애비건 죽었는데 남에딸한테 왜 제사지내게하냐고 살아있는 사람들한테 인사나 잘하고 살으라고 노발대발하고 난 탈혼함
    이혼하자마자 다시 제사없어집 ㅋ

  • 제사? 그냥 엽떡올려놓고 말자~

  • 막댓 개노답ㅋㅋㅋㅋㅋ

  • 21.12.24 12:57

    개시발

  • 21.12.24 13:08

    역겹노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1.12.24 18:55

    22 우리집인줄 ㅠ 제삿상 30년 넘게 차렸으면 이제 그만해도 되지않냐고 해도 큰일날소리라고 울 엄마가 나서서 난리야

  • 21.12.24 21:37

    우리도 할머니 아프고 돌아가시니까 돈주고 절에 맡김ㅋ;;

  • 우리도 걍 사서함 거의 귀찮은 전 이런거 다 ㅋㅋ 우리 때 되면 다 없애버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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