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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춘향이 표로 /오정순
오정순 추천 0 조회 98 26.03.25 07:5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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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5 08:33

    첫댓글 영원한 행복이 없듯 영원한 걱정도 없겠지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어느새~~

  • 작성자 26.03.25 09:28

    크는 아이 안 큰다 하지 말고
    아이 해 달라는것준비하라는
    어머니 말씀이 생각나네요

    구슬 몇 개 매달려서 지나다니며 얼른좀 크라 했더니
    바빠서 못 본 사이 저렇게 컸네요

  • 26.03.25 09:17

    명자...이야기..인가요..ㅎㅎ

  • 작성자 26.03.25 09:29

    봉긋한 가슴이 어여쁘지요?

  • 26.03.25 13:37

    와! 신비로운 느낌마저 드네요.

  • 작성자 26.03.25 22:19

    정말 생명의 신비예요
    봄에는 하루가 다르게 쇼를 보여주어요

  • 26.03.25 15:25

    개화를 기다리는 꽃망울의 모습이, 소녀처럼 한없이 순결하고 순수해 보입니다.

  • 작성자 26.03.25 21:31

    맞습니다
    봉긋한 소녀의 가슴처럼 신선해요

    그래서 충향이표라고 했어요

  • 26.03.25 15:43

    때가되면 봉긋 솟아오르는
    생명 입니다

    춘향이표라
    춘향이는 꿈도 못꾸었을 브래지어
    ㅎㅎ

  • 작성자 26.03.25 21:31

    그 나이 즈음을 말한 거지요

  • 26.03.26 00:09

    열여섯 춘향이 가슴이네요
    봉긋하니 너무 예쁩니다 ^^

  • 작성자 26.03.26 01:25

    어쩜 저리도 봉긋하고 어여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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