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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5.18. (월)
새벽기도회
(2026.04.28.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기도와 간구]
1.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
이 세상 근심 걱정에 얽매인 나를 부르사
내 진정 소원 주 앞에 낱낱이 바로 아뢰어
큰 불행 당해 슬플 때 나 위로받게 하시네
2.
내 기도하는 그 시간 내게는 가장 귀하다
저 광야 같은 세상을 끝없이 방황하면서
위태한 길로 나갈 때 주께서 나를 이끌어
그 보좌 앞에 나아가 큰 은혜 받게 하시네
3.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
이 때껏 지은 큰 죄로 내 마음 심히 아파도
참 마음으로 뉘우쳐 다 숨김 없이 아뢰면
주 나를 위해 복 주사 새 은혜 부어 주시네
4.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그 때가 가장 즐겁다
주 세상에서 일찍이 저 요란한 곳 피하여
빈 들에서나 산에서 온 밤을 새워 지내사
주 예수 친히 기도로 큰 본을 보여 주셨네
아멘
(행 1: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성경 : 엡 4:27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8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25 Therefore each of you must put off falsehood and speak truthfully to your neighbor, for we are all members of one body.
26 “In your anger do not sin”: Do not let the sun go down while you are still angry,
27 and do not give the devil a foothold.
28 Anyone who has been stealing must steal no longer, but must work, doing something useful with their own hands, that they may have something to share with those in need.
29 Do not let any unwholesome talk come out of your mouths, but only what is helpful for building others up according to their needs, that it may benefit those who listen.
30 And do not grieve the Holy Spirit of God, with whom you were sealed for the day of redemption.
31 Get rid of all bitterness, rage and anger, brawling and slander, along with every form of malice.
32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UQjYAuXhPGc
제목 : 틈을 내어주지 말라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카우만 일본 선교사
[골짜기의 샘 (Letti Burd Cowman 지음)] --- 카우만선교사의 사모님의 책
매일 매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경험했다.
아르메니안 상인과 쿠르드족 도적(강도) 이야기 :
- 기도하면 적이 공격할 수 없는 높은 성벽을 쌓게된다.
- 기도하지 않으면 틈이 생기게 된다.
건물에 틈이 생기면 물이 샌다.
분노함으로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라.
사람은 화를 내는 존재다.
- 분노를 조절할 줄 모르는 장애 --- 가장 큰 장애를 가진 사람이다.
가인 => 화가 나서 동생 아벨을 쳐 죽임
마귀가 틈을 탈 수 있는 사람은 위험하다.
화가 났을 때 마음 속으로 사탄이 나를 틈타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틈 = 발받침 (foothold)
사탄은 항상 우리의 분노를 통해 발받침을 하고 올라온다.
화가 난다 => 몸도 화난 상태로 변한다.
화가 났을 때 그 자리에서 떠나라.
- 찬물로 손을 씻는다.
- 찬물로 얼굴을 씻는다.
화가 난 베드로는 말고의 귀를 칼로 베었다.
분노가 지배하는 공간에서는 자신도 화가 나기 쉽다.
안준호 집사님 --- 국가대표 농구팀 감독
- 덕장이시다.
- 절대 화를 내지 않는다.
- 선수들에게 격려를 잘함
화가 나더라도 해가 지도록 화를 품지 말라.
화가 나더라도 하루를 넘기지 말라.
사울왕 => 다윗에 대한 분노가 사울왕을 넘어뜨렸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는 잠을 잘 자게 한다.
여호와께서 사랑하는 자에게 단잠을 주신다.
현대 사회 --- 분노가 많은 사회다.
기도의 성벽을 높이 쌓아서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분노의 틈이 없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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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5. 15.(금)
고린도후서(22) : 연보(1)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
■본문
고후8:1-5
풍성한 연보
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4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5 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The Collection for the Lordʼs People
1 And now, brothers and sisters, we want you to know about the grace that God has given the Macedonian churches.
2 In the midst of a very severe trial, their overflowing joy and their extreme poverty welled up in rich generosity.
3 For I testify that they gave as much as they were able, and even beyond their ability. Entirely on their own,
4 they urgently pleaded with us for the privilege of sharing in this service to the Lordʼs people.
5 And they exceeded our expectations: They gave themselves first of all to the Lord, and then by the will of God also to us.
■시작찬송가
218장(통369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헌신과 봉사]
■헌금찬송가
310장(통4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말씀은 연보에 대한 첫 번째 가르침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연보는 단순히 돈을 내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성도가 어려운 성도를 섬기는 일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게 마게도냐 교회의 본을 보여주며,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기쁨으로 섬긴 성도들의 모습을 전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액수보다 마음이 중요하고, 형편보다 은혜가 중요합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도 받은 은혜를 따라 기쁨으로 섬기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연보는 성도를 섬기는 은혜의 일입니다
고후 8: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바울은 고린도후서 8장과 9장에서 연보에 대해 길게 가르칩니다. 여기서 말하는 연보는 일반적인 헌금 전체를 뜻하기보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드리는 섬김의 예물입니다. 당시 예루살렘 교회는 흉년과 어려움으로 큰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여러 이방 교회들에게 예루살렘의 가난한 성도들을 돕는 연보에 동참하도록 권면했습니다.
이 일은 단순한 모금이 아니었습니다. 초대교회 안에서 서로 다른 지역과 민족의 성도들이 한 몸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섬김이었습니다. 유대인 성도와 이방인 성도가 그리스도 안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실제로 나타내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연보는 돈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의 연합과 사랑의 문제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때, 단순히 드리는 것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위해 드리는지, 어떻게 쓰이는지, 누구를 섬기게 되는지를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는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받은 은혜를 따라 성도를 섬기는 것이 성경적인 연보의 마음입니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은혜는 풍성하게 역사합니다
고후 8: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마게도냐 교회는 넉넉한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많은 환난과 시련 가운데 있었고, 성경은 그들의 형편을 “극심한 가난”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들은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은 돈이 많아서 가능했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 가운데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보통 여유가 생기면 섬기겠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생기면 봉사하고, 물질이 넉넉해지면 나누고, 몸이 편해지면 헌신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마게도냐 교회는 형편이 좋아진 다음에 섬긴 것이 아닙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붙들고 기쁨으로 참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것은 액수의 크기가 아닙니다. 주님은 부자의 많은 헌금보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을 귀하게 보셨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겉으로 보이는 양보다 중심을 보시기 때문입니다. 마게도냐 교회는 가난했지만 마음은 넉넉했고, 형편은 어려웠지만 은혜는 풍성했습니다.
▶ 연보에 대한 우리의 자세
우리는 연보를 할 때, 누군가를 도울 때 그냥 마음이 좋아서 돕는 분들도 있습니다.“나는 착하니까, 나는 너그러우니까, 나는 관대하니까, 내 마음에 하나님이 뜨거움을 주셨으니까”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 되면 여러분의 마음에 관대함이 없을지라도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참여를 해야 됩니다. 내 마음속에 뜨거운 감동이 일어나서 참여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참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바울이 갖고 있는 자세였습니다. 게다가 바울은 너그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연보를 모으는 데 더 힘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도 이 바울의 자세를 배워야 합니다. (2022.11.30.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1to0SSHP0D8
연보의 핵심은 관대함입니다
고후 8: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마게도냐 교회는 억지로 한 것이 아니라 자원하여 참여했습니다. 바울이 강제로 할당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힘대로 했고, 더 나아가 힘에 지나도록 섬겼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그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연보의 중요한 정신은 관대함입니다. 관대함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보여주신 성품입니다. 하나님은 죄인 된 우리를 아낌없이 용서하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관대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본래 관대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관대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선함은 관대함과 떨어질 수 없습니다. 인색한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넓은 은혜를 바르게 드러낼 수 없습니다. 물론 우리에게도 형편의 한계가 있고, 체력의 한계가 있고, 마음의 여유가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분명하다면, 우리는 작은 것이라도 기쁨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참된 섬김은 먼저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고후 8:4-5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마게도냐 교회는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구했습니다. 보통 어려운 사람은 도움받기를 원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마게도냐 성도들은 자신들도 어려웠지만 다른 성도를 섬기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했습니다. 이것이 은혜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바울은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렸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연보의 가장 깊은 본질입니다. 하나님께 물질을 드리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마음 없이 드리는 예물은 형식이 될 수 있지만, 자신을 주께 드린 사람의 예물은 예배가 됩니다.
우리의 섬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돈만 원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삶을 원하십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지 않아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크지 않아도, 먼저 나 자신을 주님께 드릴 때 하나님은 그것을 귀하게 사용하십니다. 성도의 연보는 결국 주님께 자신을 드린 사람이 이웃을 섬기는 은혜의 열매입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나는 헌금이나 연보를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릅니까?
2. 내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3. 나에게 부족한 것은 물질의 여유입니까, 아니면 관대한 마음입니까?
▶ 마게도냐 교회
마게도냐는 고린도보다 북쪽에 있는 지역으로, 데살로니가 교회, 빌립보 교회, 베뢰아 교회가 있던 곳입니다. 경제적으로는 고린도에 비해 훨씬 가난한 지역이었고, 고린도후서 8장 2절은 그들의 상황을 “극심한 가난”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마게도냐 교회의 연보 태도였습니다. 그들은 극심한 가난과 환난 가운데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연보에 참여했고,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드렸습니다. 바울이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연보를 모았습니다.
바울이 부유한 고린도교회에 가난한 마게도냐 교회를 예로 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연보는 돈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임을 보여준 것입니다. 마게도냐 교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눌 수 있는 관대함의 본보기를 보여주었고, 자원하는 마음과 기쁨이 연보의 핵심임을 잘 보여줍니다.
오늘의 한마디 : 받은 은혜가 크면, 섬김도 기쁨이 됩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