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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漢詩 夜坐(야좌)―圓嶠 李匡師(원교 이광사)
巨村 추천 1 조회 45 26.07.10 07:1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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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0 08:27 새글

    첫댓글 감사합니다.

  • 26.07.10 08:59 새글

  • 26.07.10 09:36 새글

    오늘은 李匡師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10 09:52 새글

  • 26.07.10 11:26 새글

    모든 새들은 깃들어 잠들고 있는데
    홀로 귀뚜라미만 슬프게 소리를 내고 있네.
    조각 구름은 돌에 걸려있고
    시골을 비추는 외로운 달은
    홀로 잠들지 못하고 있는 이를 보고 있다며
    쓸쓸하고 외로움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10 12:57 새글

  • 26.07.10 14:57 새글

    모든 새들 깃들어 다 평온하고 고요한데
    외로운 귀뚜라미 소리 홀로 슬프구나
    외로운 달은 시골 비추고 구름 흘러가네

  • 26.07.10 17:32 새글

  • 26.07.10 18:32 새글

    圓嶠 李匡師가 지은 夜坐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百鳥棲皆穩 (백조서개온) ; 모든 새들 깃들어 다 평온한데
    孤跫響獨哀 (고공향독애) ; 외로운 귀뚜라미 소리 홀로 슬프네.
    片雲依石在 (편운의석재) ; 조각구름은 돌에 의지해 있고
    孤月照鄕來 (고월조향래) ; 외로운 달은 시골을 비춰오네.
    공부 잘했습니다.

  • 26.07.10 18:38 새글

  • 26.07.10 20:48 새글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7.10 21:08 새글

  • 06:57 새글

    감사합니다.

  • 07:28 새글

    잘 배우고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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