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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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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수다의 즐거움 반성합니다.
닉스 추천 0 조회 202 26.03.29 10:4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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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9 11:14

    첫댓글 와~ 닉스님 살림꾼이네요. 집안일 하랴~ 부모님 도우랴~ 정신 없겠는 걸요. 저도 닉스님과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요. 하루가 왜 이렇게 짧은지 심심할 새도 없어요. 그래도 봄이니 봄나들이는 가야할 것 같습니다용 ㅋㅋㅋㅋㅋ

  • 작성자 26.03.30 11:36

    제가 또 마음만 먹으면 한살림합니다.
    방금도 세탁기에서 빨래 꺼내서 건조기 투입!

  • 26.03.29 12:13

    바쁘시군요!
    이 일이 지나면 저 일이
    생깁니다

    명리가 직업이면 몰라도
    당연한 일상 아닐까요!

  • 작성자 26.03.30 11:36

    그래도 직업이 없다는 것이 아무튼 맘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 뭔가가 있거든요.
    이 맛에 실업자 하는구나!
    이러고 삽니다. ^^

  • 26.03.29 19:32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3.31 12:13

    어! 소원성취님, 여기에 출석 체큿하시면 안되요, ㅋㅋ

  • 26.03.31 18:54

    @닉스 ㅎㅎㅎ
    네. 그렇네요

  • 26.03.29 23:27

    저도 직장생활하며 바쁘다고 일상에 유세부린게 좀 뻘쭘할 정도로 시간 단위로 바쁘더라고요. 안정돼도 봄은 유독 바빠요. 세금 포함, 모든 관공서 일들이 다 봄에 몰리게 스케줄 돼 있어, 봄 지나고 가을돼야 좀 느긋해지고 단풍을 보게되던데요. 리듬 타며 누리세요~ ^^

  • 26.03.30 04:51

    저도 백련님과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눈코뜰새없이 바빠서... 공부는커녕 일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할 지경입니다. 허나, 이또한 지나가리니... 아미타불. 닉스님,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바쁜 일 다 해결하시고 오세요.

  • 작성자 26.03.30 11:35

    정말 가을이 되면 좀 한가해질까요?
    누가 가정주부에게 하루 종일 뭐하고 노냐고 이딴 소리를 하는겨?

  • 26.03.30 08:53

    주부들 일이 그렇습니다. 전업주부라 하면 할일없이 놀고 있냐는 무언의 시선들이 있습니다. 닉스님 근황처럼 멀티플레이어가 주부입니다. 재무 행정 보건 교육 전방위적인(?) 업무에서 늘 바쁘고 공부해야 할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퇴근한 남편들이 집에서 놀면서 뭐했어?는 아주 몰라도 한참 모르는 무식한 발언입니다.ㅎㅎ

  • 작성자 26.03.30 11:34

    동백꽃님 말씀 아주 정확하십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말 후딱 갑니다.
    지금도 세탁기에서 빨래 꺼내서 건조기에 방금 넣어 놓고 청소 언제 하지?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 메뉴는..... 흠....

  • 26.03.30 13:43

    피할 수 없으면 즐겨야죠.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26.03.30 14:06

    언제까지 즐길 수 있을지.... 흑흑...

  • 26.03.30 15:42

    은퇴 후 제2의 직업을 이렇게 빨리 찾아서 하실줄은 몰랐네요.^^
    바쁜일들 처리하시고 카페에서 자주 뵈어요~

  • 작성자 26.03.30 22:28

    가정주부가 정말 빡센 직업임을 느낍니다요. ^^

  • 26.03.31 10:58

    백수과로사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닙니다...

  • 작성자 26.03.31 12:12

    네오님, 극히 공감합니다. ^^

  • 26.03.31 11:51

    와.. 닉스님. 만점 주부인듯요.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즐기세요~

  • 작성자 26.03.31 11:51

    어허~ 그런 성평등에 어긋나는 말씀을....
    물론 제가 젊은 시절 예쁘장 하다는 말은 좀 들었습니다만... ㅋㅋ

  • 26.04.05 07:07

    닉스님께서 마음이 고우셔서 가정이 더 화평해지시겠습니다^^ 요즘에는 여성노동자들이 가정생활만 하는경우가 드물다보니 남녀가 유별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나봐요~ 어찌되었든 가장 중요한건 가정이다보니, 가정에 들어가는 애정이 큰만큼 노동력이 많이 들게 되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4.05 12:16

    명리학도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관이 남편이다. 이러면 안될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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