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21. (목)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경배]
1.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이른 아침 우리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자비하신 주님
성삼위일체 우리 주로다
2.
거룩 거룩 거룩 주의 보좌 앞에
모든 성도 면류관을 벗어 드리네
천군 천사 모두 주께 굴복하니
영원히 위에 계신 주로다
3.
거룩 거룩 거룩 주의 빛난 영광
모든 죄인 눈 어두워 볼 수 없도다
거룩하신 이가 주님밖에 없네
온전히 전능하신 주로다
4.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천지 만물 모두 주를 찬송합니다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성삼위일체 우리 주로다
아멘
(계 4:8)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
기도 : 집사님
성경 : 롬 9:3
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3 For I could wish that I myself were cursed and cut off from Christ for the sake of my people, those of my own race,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5OWcd_oE3i4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육의 사람에서 벗어난다.
=> 영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
사람은 육으로 태어난다.
- 땅의 것을 사랑하고
- 마귀를 따라 살아간다.
육적인 사람 <=> 영의 사람
영의 사람 => 영과 육이 모두 구원 받는다.
구원 받은 우리는 영 / 육 을 다 귀하게 여긴다.
가정을 귀하게 여긴다.
직장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 / 육 간에 강건하길 원하신다.
예수님도 가정, 음식, 잠자는 것 등 ----- 일상의 삶을 귀히 여기셨다.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 => 지리산 휴가.
해외에서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 : 6년 사역후 1년 안식년을 가짐
땅 : 6년 경작 후 1년 휴경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이 하신 말씀 : "비벨론이 안정되어야 너희 이스라엘 민족도 안정된다."
"너는 하나님의 뜻대로 너의 길을 가라."
유럽 : 세상이 완벽하면 교회가 죽어간다.
종교와 정치 : 우리나라 기독교는 정치를 직접 하는 것이 좋지 않다.
노사가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직장과 물질을 무시하면 안된다.
근무하는 회사를 잘 되게 해야 한다.
교인이 복을 받아야 한다.
교회와 국가가 다 잘되어야 한다.
코로나 펜데믹 때 우리교회가 50억원을 미자립 어려운 교회를 지원함
원로목사님 --- 어머니 돌아가신 후 25년 동안 아버지를 원로목시님이 모시고 살았다. 사모님이 정성껏 모셨다.
하나님은 영육간에 복을 주신다.
영육간에 건강해야 한다.
영과 육이 함께 건강해야 한다.
교회와 국가는 사람을 잘 길러야 한다.
사람을 그냥 두면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한다.
교육 훈련을 잘 받아야 한다.
복은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형제간, 사람들과는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앞으로 10년이 되면 좋은 사람, 인물이 쏟아져 나와야 한다.
바울 --- 자신은 저주를 받더라도 내 동족이 구원 받기를 바란다.
내 동족이 하나님의 복을 받기를 원한다.
예수 중심으로, 교회 중심으로, 말씀 중심으로, 예배 중심으로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