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5.16, 역사의 동토 뚫고
부모 뿌리 힘으로
6남매 쑥쑥 잘도 자랐지요
어버이날 즈음이면 99세 노모
그때 이야기로 꽃을 피웁니다
첫댓글 작약이 어버이날 즈음에 피거든요
'나때는 말이야.....'오손도손 그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육남매가 보입니다.
나무는 잎내기 편하고 볕 가리;지 않기 위해 서로 사이를 벌립니다 사람들도 그렇더라고요 꽃봉오리가 커지면 상당히 기울지요
햐아 아직 그 사랑 품을 수 있다니 ...
각자 자기 자식 털어내고 둘씩만 남으니까 다시 오손도손 노모가 지나치면 우리끼리 흉봐가며 모입니다
탄탄하고 굳센 가족의 역사를 봅니다
한눈 팔지 않고 헌신 희생한 어머니와 오직 성실만 알고 산 아버지 덕입니다
뿌리의 힘이 그렇게 크군요5월이면 어머님의 뿌듯하심이 꽃으로 활짝 피어나겠어요^^
대학생된 증손녀를 보셨으니이제는 누구를 만나 결혼할 것인가 꿈꾸겠지요
보듬어 안고있는 모습이우리 어머니의 크나큰 가슴같습니다
대지의 어머니, 뿌리의 아버지 힘으로우리가 삽니다
작약, 이야기로 속삭입니다.^^
웬지 소근거리는 소리가 작약작약 하는 것같아요 ㅎ
어머님께서 99세시군요... 어버이날 앞으로도 여러 번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매일 어버이날 이지요 하루에 딸 넷을 만나기도 하고 할아버지 아들이 자러 가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첫댓글 작약이 어버이날 즈음에 피거든요
'나때는 말이야.....'
오손도손 그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육남매가 보입니다.
나무는 잎내기 편하고 볕 가리;지 않기 위해
서로 사이를 벌립니다
사람들도 그렇더라고요
꽃봉오리가 커지면 상당히 기울지요
햐아 아직 그 사랑 품을 수 있다니 ...
각자 자기 자식 털어내고 둘씩만 남으니까
다시 오손도손 노모가 지나치면 우리끼리
흉봐가며 모입니다
탄탄하고 굳센 가족의 역사를 봅니다
한눈 팔지 않고 헌신 희생한 어머니와
오직 성실만 알고 산 아버지 덕입니다
뿌리의 힘이 그렇게 크군요
5월이면 어머님의 뿌듯하심이 꽃으로 활짝 피어나겠어요^^
대학생된 증손녀를 보셨으니
이제는 누구를 만나 결혼할 것인가 꿈꾸겠지요
보듬어 안고있는 모습이
우리 어머니의 크나큰 가슴
같습니다
대지의 어머니, 뿌리의 아버지 힘으로
우리가 삽니다
작약, 이야기로 속삭입니다.^^
웬지 소근거리는 소리가 작약작약 하는 것같아요 ㅎ
어머님께서 99세시군요...
어버이날 앞으로도 여러 번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매일 어버이날 이지요
하루에 딸 넷을 만나기도 하고
할아버지 아들이 자러 가기도 하고 그렇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