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090430)/ BUY(유지)/ TP 16만원(하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4Q25E Preview: 일회성 비용에 따른 컨센서스 하회 전망
▶️ 4Q25E 매출액 1.1조원(YoY +3%, QoQ +11%), 영업이익 621억원(YoY -21%, QoQ -32%)을 전망
[국내] 방한 외국인 유입 증가에 따라 MBS채널 및 백화점의 판매 호조 기반으로 YoY +5%
[중화권] 전년 높은 기저로 YoY -10%, 설화수 오프라인 매장은 100개 미만으로 감소. 수익성 위주 정책으로 전환 중
[서구권] COSRX 제외 서구권 YoY +19%, QoQ +13% 전망. 미국 YoY +16%로 아마존 블랙프라이 데이 셀인 효과 기반으로 라네즈가 안정적 성장을 하는 가운데, 설화수 일부 백화점 입점 지속. 에스트라는 600여개 북미 세포라 입점 완료하며, QoQ 매출 성장 지속
[COSRX] 매출액 1,290억원 YoY -11%, QoQ +29%을 전망. RX라인 펩타이드 아이패치의 판매 호조와 아마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스네일 라인 판매 호조로 QoQ 성장 기대
[OPM] 4Q25E 5.5%로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350억원 반영
▶️ 2026E 매출액 4.6조원(YoY +8%), 영업이익 4,940억원(YoY +43%)을 전망. 2026E부터 COSRX의 성장 전환이 핵심. 2026E COSRX 매출액 5,150억원으로 YoY +21% 전망. COSRX 성장 및 라네즈 판매 호조, 에스트라 입점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매출액 7,340억원으로 YoY +17% 기대. EMEA 또한 YoY +21% 성장세와 함께 서구권 매출액 1조원 근접 기대(YoY +18%, 매출 비중 212%). 중화권 매출액 5,270억원으로 YoY +3%로 보수적 추정이나, 중화권 판매 회복에 따른 추정치 상향 기대
▶️ 글로벌 화장품 업종 평균 PER 하락으로 인하여 적정주가 16만원 하향.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컨센서스 하회 전망되나, 2026E 비용 구조 소폭 개선에 따른 이익성 개선 및 주요 브랜드 서구권 확장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