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22. (금)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54장 내 주의 보혈은 [회개와 용서]
1.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 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
[후렴]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십자가의 보혈로 날 씻어 주소서
아멘
2.
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 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 주시네
3.
날 오라 하심은 온전한 믿음과
또 사랑함과 평안함 다 주려 함이라
4.
큰 죄인 복 받아 살 길을 얻었네
한없이 넓고 큰 은혜 베풀어 주소서
5.
그 피가 맘 속에 큰 증거 됩니다
내 기도 소리 들으사 다 허락하소서
(요일 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기도 : 권사님
성경 : 벧전 2:1-5
산 돌과 하나님의 백성
1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4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5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1 Therefore, rid yourselves of all malice and all deceit, hypocrisy, envy, and slander of every kind.
2 Like newborn babies, crave pure spiritual milk, so that by it you may grow up in your salvation,
3 now that you have tasted that the Lord is good.
The Living Stone and a Chosen People
4 As you come to him, the living Stone—rejected by humans but chosen by God and precious to him—
5 you also, like living stones, are being built into a spiritual houses to be a holy priesthood, offering spiritual sacrifices acceptable to God through Jesus Christ.
말씀 : 김영걸 목사님(증경총회장님, 포항동부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z2KlPZ4uZMM
인생은 나그네 길 ---
세상 나그네 ---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믿음의 나그네 --- 목적 있는 나그네. 본향을 찾아가는 나그네 (성도)
금보다 더 귀한 것이 믿음의 고난이다.
고난, 핍박을 이겨내려면.....
기독교가 제일의 종교가 된 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이다. 그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목이 잘려 순교당한 그리스도인들 .....
오늘도 순교적인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본문 1절에서의 "그러므로" ---- 결론을 내리겠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거듭난 믿음의 사람 --- 우리들
나는 거듭난 자다.
본문에서의 3가지 동사 :
1, 버려라.
2. 사모하라.
3. 나아가라.
1. 버려야 할 것 :
- 모든 악독 (악한 의도, 비뚤어진 마음)
- 모든 기만 (속임, 거짓, 속임수 )
- 모든 위선 ( 겉과 속이 다름)
- 모든 시기 ( 시샘, 모든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시기, 질투에서 나온다.)
- 모든 비방하는 말 (공동체의 신뢰를 깨뜨린다.)
* 다 내 속에서 나오는 악한 것들을 버려야 한다.
신앙 => 나와의 싸움이다. 내 속에 있는 나쁜 것들을 버려야 한다.
믿음으로 버려야 한다 --- 못된 것, 부정적인 말을 버려야 한다.
긍정의 말, 축복의 말을 해야 한다.
2. 사모해야 할 것
-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하나님의 말씀)
- 어린아이 같이 젖을 잘 먹어야 한다.
- 애기는 배고프면 운다. 우는 애기에게 젖을 주면 울음을 그치고 잘 먹는다.
김영걸 목사님 ... 목사님 자녀로 성장했다.
"나는 말씀을 단순하게 아멘하고 받는다."
은혜는 주는 대로, 임하는 대로 받으면 튼튼한 아이가 된다.
아이가 젖을 먹을 때 '꿀꺽하고 먹어야' 잘 성장한다.
목사의 면류관은 성도들이다. 성도들이 은혜 받는 것을 보면 더 없이 기쁘고 보람이 있다.
사모하면 은혜 받고
사모하지 않으면 은혜를 받지 못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해야 한다.
3. 예수님께로 나아가라.
우리의 나아갈 목적지는 보배로운, 살아 있는 돌 예수님이시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을까?
오직 주님!!!
우리 인생의 목적은 오직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께 나아가 생명의 면류관을 받아야 한다.
신령한 집으로 세워져야 한다.
(나와 교회가 신령한 집으로 세워져야 한다.)
- 나와 교회를 분리하지 않는다.
버리고, 사모하고, 나아가라.
결론 :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 선지자보다 제사장이 되라. => 교회 공동체가 잘된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김영걸 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