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23. (토)
토요 새벽을 깨우는 가정
인도 : 담임목사님
준비 찬송 :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분투와 승리]
1.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다 힘을 합하여
이 세상 모든 마귀를 다 쳐서 멸하세
저 앞에 오는 적군을 다 싸워 이겨라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후렴]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2.
온 인류 마귀 궤휼로 큰 죄에 빠지니
진리로 띠를 띠고서 늘 기도 드리세
참 믿고 의지하면서 겁 없이 나갈 때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3.
끝까지 이긴 자에게 흰 옷을 입히고
또 영생 복을 주시니 참 기쁜 일일세
이 어둔 세상 지나서 저 천성 가도록
주 예수 믿는 힘으로 온 세상 이기네
주기도문 찬양
기도 : 남녀 학생
성경 : 엡 6:14
자녀와 부모
1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1 Children, obey you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2 “Honor your father and mother”—which is the first commandment with a promise—
3 “so that it may go well with you and that you may enjoy long life on the earth.”
4 Fathers, do not exasperate your children; instead, bring them up in the training and instruction of the Lord.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LJjc5i2UseE
제목 : 가정을 살리는 은혜
맨해튼 --- [ The High Line Park ] 도심 가운데 아름다운 정원이 참 예쁘다. => 관리가 필요하다.
가정, 교회 =>> 가장 복된 곳이다.
가정도 관리가 필요하다.
집 => 돌아가고 싶은 곳이 되어야 한다.
교회와 가정은 돌아가는 곳이다.
야구 : 1루 => 2루 => 3루 => 홈
홈은 반드시 돌아가야 하는 곳이다.
구약 : 사랑과 은혜의 구분이 어렵다.
사랑 --- 인내, 용서, 품어줌, 남을 귀하게 여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상처가 많은 가정이 많다.
- 요셉의 가정
- 다윗의 가정
어려움이 다 많이 있었다.
신앙의 고점 / 저점
- 우리의 신앙의 고정 / 저점 모두가 높아져야 한다.
믿는 자들이 가정에서는 밖에서 보여 주지 않는 것들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는 경우가 많다.
성경의 가정에 대한 말씀 :
은혜의 기초 --- 부끄러움을 덮어 준다.
교회와 가정은 부끄러움을 덮어 주어야 한다.
- 상대의 부족함, 연약함을 공격하지 않음, 정죄하지 않음.
하나님은 형편없는 자까지 보살펴 주신다. 덮어주신다. (보자기처럼... )
율법 --- 정죄
모든 사람은 죄인들이다.
따라서 정죄하는 가정은 화평이 없다.
보자기 --- 모든 것을 덮어 준다.
* 아담과 하와
* 탕자의 비유 --- 예수님의 비유 중 가장 긴 비유이다.
- 아버지 --- 철저히 은혜의 자세이다.
은혜는 항상 양방향이다.
자녀 => 부모
자녀 <= 부모
룻 => 시어머니
( 은혜, 헷세드를 베풀어 드림)
은혜는 위에서만 오는 것이 아니다.
자녀에게 사랑 받는 것보다 큰 은혜가 없다.
가정을 살리는 은혜
1. 긍휼의 은혜를 베풀어야 한다.
목사님 가정 --- 안 싸운다. 사모님이 참아줘서 싸움이 없다.
보상 => 잘했을 때 받는 것이 보상이다.
가장 형편 없을 때에도 위로 받는 것이 은혜이다.
" 너는 잘 할 수 있어!!!" (부모가 자녀에게)
탕자 --- 바닥에서 집으로 돌아옴
아버니 --- 바닥에서 아들을 받아들인다.
가정과 학원은 기준이 달라야 한다.
가정은 자녀를 은혜로 대하여야 한다.
2. 용서해 주어야 한다.
가정은 좋은 기억이 많이 나야 한다.
용서의 과정 --- 쉽지 않다.
용서가 있어야 가정이 제대로 설 수 있다.
노아의 세 아들
- 덮어준 아들이 복을 받았다.
- 가정은 덮어주어야 한다.
용서는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3. 잘 가르쳐야 한다.
- 세상은 매우 잔인하다.
- 주님의 은혜로 자녀들에게 기도해 주어야 한다.
한 번 넘어졌다고 실패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반드시 가정에 흘러내려야 한다.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
담임목사님 기도 & 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