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107463?sid=102
'여고생 성추행' 체육교사 반전…학생들은 선생님편 들었다
"선생님이 제 피부가 좋다며 팔뚝을 쓰다듬고 팔목을 붙잡았어요." 여고생이 교사로부터 이 같은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해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50대 체육교사가 항소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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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교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산 5년의 시간은 누가 복구해주나
일관된 증언만으로 유죄가 된다는 건 참으로 무서운 일
첫댓글 나 중딩때도 선생님을 성추행으로 무고한 학생있었음. 요새 애들 졸라 무섭고 영악하다. 아니 요새 애들이 아니라 10살만 넘어도 사고력이나 판단력 이런게 성인못지 않음. 고로 소년법이니 뭐니 다 없애야 함 ㄹㅇ
그래서 그 선생 어떻게 됨?
광주네
첫댓글 나 중딩때도 선생님을 성추행으로 무고한 학생있었음. 요새 애들 졸라 무섭고 영악하다. 아니 요새 애들이 아니라 10살만 넘어도 사고력이나 판단력 이런게 성인못지 않음. 고로 소년법이니 뭐니 다 없애야 함 ㄹㅇ
그래서 그 선생 어떻게 됨?
광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