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연천 국화꽃 축제장을 찾았다.
10.16(금) ~ 10.25(일) 10일 동안 전곡 구석기 유적지 50,000㎡의 넓은 장소에서 국화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고구려의 숨결, 국화꽃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거울정원, 억새정원, 숲속정원, 고구려정원 등의 구역에
고구려성, 재인폭포, 전곡역 급수탑, 열기구, 코끼리 마차, 거울 게이트, 무지개 터널 등 다양한 국화 조형물이 세워져 있고
분재전시, 공연장, 꼬마열차 운행, 농산물 판매 및 푸드 체험존, 구석기 조각물 전시 등 보고 즐길꺼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주차장에서 축제장으로 들어가는 출입구가 고구려성 성문이다.
출입문에서 매표소 가는 길은 눈에 익은 고구려벽화로 장식된 고구려테마존이다.
메인 꽃밭인 거울정원 앞에 대형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꼬마열차
전곡역 급수탑
고구려성
포토존
대형 거울문
무지개터널
열기구 전망대
지도 모형 조형물
코끼리 마차
5층 꽃탑
열기구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거울정원(동영상)
억새정원
국화꽃 재인폭포
분재 전시 작품 중 몇 개의 작품만 올려 본다.
분재 전시장과 토피어리 정원이 같이 있다.
선사시대 구석기 조각작품 들
출입구 나가는 길
출입구에 세워진 안내문에 중요한 내용이 있다.
아슐리안 주먹도끼의 발견으로 동아시아 구석기 문화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었고
전곡리 구석기 유적 발굴과 보존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 지고 있는 현장이다.
가까운 전곡 선사박물관으로 간다.
1978년 동두천 미군부대에복무하던 미군이 이 주변 한탄강에서 발견한 돌멩이 하나 덕분에 연구가 시작되어 이 돌멩이가
"아슐리안 주먹도끼"로 판명되면서 본격적으로 발굴조사가 진행 되었고 2011년 선사박물관이 개관되었다.
박물관 건물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건축설계사 'X-TU'와 서울건축이 공동 설계하였고 선사시대 원시 생명체인 아베마 및
미래지향적인 우주선 형태를 모티브로 삼아 유선형으로 설계하였는데 전체적으로 용을 상징한다.
2012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2013 한국 건축가협회상 본상을 수상하였다.
매머드(맘모스) 모형
고인돌 조성과정
유명한 주먹도끼
매머드 뼈 막집
진화의 위대한 행진
전곡리 유적과 한탄강
동영상(일부)
박물관 앞 억새밭
박물관 입구 아슐리안의 숲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로 이동, 식사 후 출발(13:40)
올라가는 길가의 조형물
출렁다리(13:50)
출렁다리 건너서 뒤돌아 본 출렁다리 전망대
앞쪽으로 올려다본 운계 전망대(줌)
데크길 옆 바위 위에 앉아있는 호랑이상
운계폭포(14:05)
경사진 도로 옆에 메달린 등산 리본 들
법륜사(14:15)
백옥석 관음상(14:22)
출렁다리 전망대
전망대에서 보는 감악산 정상과 아래쪽으로 운계전망대와 백옥석 관음상
하산 완료(15:00)
감악산힐링파크(출렁다리 제1주차장)에서 법륜사까지 이동 기록(램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