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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신앙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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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과답 Re:'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는 삶'에 대한 답글입니다.
이천우 추천 0 조회 512 07.09.07 19:2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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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9.07 22:56

    첫댓글 목사님 ..~!! 정말 알다가도 모를것이 믿음입니다... 주여~~ 아버지...~ 믿음? (열심) 믿음?(할렐루야) 믿음?( 비켜라 !) 믿음? (오직) 믿음? (보물찾기) 믿음? (특별한것) 믿음? (보이지 않는것) 믿음? ( 피~융 ~ 슛~슈) .... 믿음 = 주를 바라보는그것은 뿐입니까? 믿음= 제가 많이 부족한 사람인지라 표현이 이상할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추구하고 ( 내제된 ../ 쌓여 있는 형성되어 있는 ) 뻗어 나오는 믿음과 주님께서 말하는 믿음하고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믿음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답글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 합니다.. 내안에 계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 07.09.08 10:44

    잘들립니다님의 댓글 내용이 이해가 되어집니다.(표현이 참 재미있네요^^) 그러면 목사님. 이러 저러한 행위로 믿음을 말할 수 없다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예수님을 생명의 주로 모시고 섬기는데 있다고 하면 그러한 섬김의 모습으로 말미암은 여러가지 모습들은 어떠한지요..저는 생명의 주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행위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것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이라고 생각하고요. 예수님에게서 하나님의 그 권능의 행사를 바라보는 믿음에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 바라보는 믿음의 구체적 모습이 어떤 것인지요?

  • 작성자 07.09.08 12:04

    두 분 다 반갑습니다. 제 글을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시지 않겠습니까? 루디아님, 생명의 주로 말미암은 행위라고 생각하는 것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랍니다. 할 수만 있으면 많이 가지시고, 또한 열심히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에 대해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그것이 영생, 구원, 천국의 의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천국의 의는 그리스도이시기에 이 의를 십자가의 구속을 통해서 이루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에서 천국의 의에 들어와 있는 것이 확인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 생활한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해내고 만들어내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그리스도이신 예수께서

  • 작성자 07.09.08 12:21

    주가 되시는 것에서 있습니다. 먹고 마시든, 그리고 그 속에서 예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든, 전도를 하든, 찬양하며 기도하든, 봉사하든, 성도와의 교제를 하든 무엇을 하든지 간에(그러니 이런 것들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마음만 있으면 열심히 하시라는 것입니다. 마음이 없어서 못하고 또 마음이 있어도 몸이 말을 안 듣고 힘이 없어서 못하죠.) 죄의 세력은 우리를 예수께 믿음을 갖지 못하게 하며, 그래서 성령의 소욕을 거스리고 육체의 욕망을 좇아 살게 하여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그 모든 현실에서 예수께서 님들의 주로 계신 믿음에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 모든 현실에서 예수께서 님들의 주로 계시

  • 작성자 07.09.08 12:25

    다면, 그 주 이신 예수께서는 의롭지 못한 님들을 하나님의 의에 있게 하시는 믿음에 두고서 님들의 인생을 이끌고 가실 것입니다. 하여간에, 제 글을 다시 자세히 살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글에서 제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이었는가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님들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구합니다.

  • 07.09.09 00:37

    [동문서답을 용서바랍니다.] 목사님 .!!..~~ 겨자씨 (있는지 없는지 도통확인 불가) 보다 훨씬 작은 진짜진짜 믿음을 간직하고 지켜 나갈수 있다면 ( 진짜믿음= 불순물없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성경에서 말하는= 주만 바라보는= ) 좋겠습니다. 이제 믿음이 뭔지 감이 잡힙니다. 그런데요. 믿음을 원하시는 주님께 "여기 있습니다" 하고 내놓을것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뭔가의 행위 또는 액션을 취해야지 속이 후련하고 당당해진다는것입니다.그렇다고 안할수도 없습니다. 안하면 휩쓸려 내려갑니다. 세상의 흐름에 ....

  • 07.09.09 00:18

    내일은 즐거운 종교 행사가 있는 주일입니다.( 깊은 표현입니다.) 별로 교회에서 하는일 없지만 ... 두발 땅에 딛고 있는 동안에는 어쩔수 없는 ( 제각각 진짜 믿음임을 주장하는믿음들의 ) 박치기 충돌사고를 내며 지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무도 보고 숲도 본다'는 조금 희미하게 보이는것이 있습니다. 목사님 글 읽어면서솔직히 " 우하~~진짜 섬세하고 차갑게 쓰신다...라고 느꼈습니다. 사실 저는 어디 뜨건뜨건 한데 없나하고 찾아다니는편이거든요. 열대 물고기가 갑자기 만난 냉대기후에 적응못하고 있습니다.

  • 07.09.09 00:39

    목사님~!! 저는 답변글을 힘차게 밀어주는글이될것이다 !!라고 오해 하며 즐거워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본질적인 아무도 보이지 않고 알수도 없고 가늠할수 없는 내안에서 [마음속] 형성되어지는 믿음을 말해 주고 계십니다. 믿음이 뭔지를 먼지 알아야 겠습니다. 나무를 자세히 봐야 되고 걸어다니며 숲모양만 봐야 되고... 시간이 좀 걸릴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힘차게 전진 할랍니다.또한 자세히 읽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ㅋㅋ 목사님께 뭔말을 못하겠습니다.ㅋㅋ 우하 ~~ 와장창 (뭐 깨지는소리 안들립니까? ㅋㅋ ㅠㅠ 감사합니다.)할렐루야..~ 아멘..

  • 07.09.19 19:46

    시간이 흐를수록 ~ 변화가 찾아 옵니다.... 감사드립니다...

  • 07.09.20 23:00

    들을 귀 있는 자와 보는 눈이 있는 자가 복되다 생각합니다. 또한 잘 생각하고 믿음으로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자가 진정 복받은자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식만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없다면 주님이 기뻐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님은 우리가 사랑하는 자가 되길 원하고 계십니다. 더불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나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본 카페를 통하여 많은것을 저도 배우네요~ 성령을 좇아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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