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유럽에 알려 지게 된 것은 실크로드의 발달로 색목인(色目人)이나
회회국(回回國:아라비아 :그 나라 사람들이 비비 꼬아서 만든 터반(모자)을 쓰고 다녀서)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오게 됩니다. 그 때가 고려(高麗)시대라고 하는데 신라시대부터
오기는 왔으나(처용이 아랍사람이라고 함.처용탈모양이 코가크고 눈이 부리부리한 것이)
본격 적으로 알려지기는 고려시대라고 합니다.그래서 유럽에 우리나라가 알려지고 국호(國號)가
coree 또는 corea(꼬리)라고 불리어 집니다.
일본(日本)은 중국에서 읽으면 지펀이라고 읽습니다.그런 발음이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
"jipangu"라고 소개되어 지금의 japan이 됩니다.
그리고 일본식 발음으로 닛폰(にっぽん) 혹은 니혼(にほん) 이라고 하는데 우표나,다른 기념품에
많이 씁니다.하지만 해외 공식적인 행사에서는 japan이라고 쓰는데 이 것은 19세기 말 경
우리나라와 경술국치를 하기 전에 국제적인 행사에 우리나라보다 먼저 입장하거나 앞에 앉기위해
서라고 합니다.그 무렵 우리나라 국호를 corea에서 korea로 바뀝니다.(일본의 로비에 의해)
알파벳 순서로 입장하고 자리를 배치하던 그 당시 풍습으로는 abcdefghijklmn---- 순으로 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nippon으로 하면 한참뒤가 되고 한국이 corea가 되면 앞쪽이니깐 발음이 비슷한
korea로 바꿉니다. 그리고 자기들은 nippon을 안쓰고 japan이라고 하고요.
그런데 어느 학자가 지금의 국호를 영문 표기로 하지 않고 옛날 나라이름을 영문표기로 쓰는 나라가
중국과 한국이라고 합니다.
중국=china(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나라는 진(秦),가장 왕성했던 나라는 한(漢),마지막 왕조는 청(淸)
중국을 "지나"라고 하는 것이 일본의 중국 비하식 표현이랍니다.중국이 일본을 왜(倭)라듯이
그리고
한국=korea(최초의 고대국가는 조선(朝鮮) 통일한 국가는 신라(新羅) 마지막 왕조는 조선(朝鮮)
다른나라는 국호가 바뀌면 영문표기가 바뀝니다.
대한민국(daehanmingook)보다는 korea가 친근하게 들리는 것은 일본이 오래 전에 우리 머리에
박아 놓은 쇠 막대기 3개(첫 번째가 국보1호는 남대문(숭례문이라고 안 읽습니다),동경 135',그리고 korea)
에 익숙해져서 이겠지요.(동경 135'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