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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행복한 보호소
 
 
 
카페 게시글
봉사후기 161126(토) 봉사후기 ^^
분이씨 ♡ 추천 0 조회 167 16.11.27 23:4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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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28 00:43

    첫댓글 ㅎㅎ봉사자님들 고생 하셨어요! 아루님과 아저씨께서 블록을 어떻게 그렇게 빨리 잘 깔으시는지 정말 신기했어요.제가 한번 해보려고했는데 바닥을 평탄하게 만드는게 너무 어려워서 바로 포기했네요ㅋㅋㅋ 국수도 너무 맛있었고 봉사자님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16.11.28 12:06

    재원님도 보호소 쭉~~~오시면 언젠가 맥가이버가 될거예용ㅎㅎ 죙일 수고 많으셨어용~^^

  • 16.11.28 22:29

    @분이씨 ♡ 그래도 제가 군대에서 3년 가까이 생활하고있는데 기술이 너무 없어서 부끄럽습니다ㅠㅠ 마음만은 남자답게 척척 잘하고 싶은데...ㅎㅎ

  • 작성자 16.11.28 22:31

    @최재원 일 잘하시면서^^

  • 16.11.28 22:32

    @분이씨 ♡ ㅠㅠ감사합니다

  • 16.11.28 08:46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ㅎㅎ비까지 오는거같더니 몸은 좀 괜찮으신지요~아이들도 기분좋아보여서 다행이에용~^^이제비가와도 질퍽해지지않길~정말정말 고생하셨어요~~^^

  • 작성자 16.11.28 12:07

    비가 별루 안와서 지장없었슈ㅎㅎ

  • 16.11.28 22:31

    발이 젖은채로 오래되면 분명히 피부병이 생기고 힘들텐데 블록을 일부라도 깔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ㅎㅎ

  • 16.11.28 14:20

    모두 고생많으셨어요~~~^^특히 휴가때마다 양선에서 봉사오시눈 최재원님께 깊운 감사를~~~^^다룬모든분들도 늘감사드려요

  • 작성자 16.11.28 20:17

    양산ㅋㅋ

  • 16.11.28 22:17

    감사합니다! 저는 두달에 한번 가끔 봉사하는건데 갈때마다 룰루님, 분이님, 꼴까닥님, 아루님, 아주머니, 아저씨께서 항상 계시는데 그렇게 매주 꾸준히 하시는 분들께서 되려 저한테 감사하다고 말씀해주시고 매번 환영해주시니까 왠지 쑥스럽고 정말 감사합니다

  • 16.11.28 22:25

    @분이씨 ♡ 저희 동네는 울산이랑 가까운 동네고 차나 버스로 10분~20분만에 울산에 진입하더라구요ㅋㅋ

  • 작성자 16.11.28 22:32

    @최재원 나름 가까운 양산이군용ㅎㅎ
    담엔 봉사후 식사한끼 해욧~^^

  • 16.11.28 22:33

    @분이씨 ♡ 연말에 밥한끼해야하는데~~~^^

  • 16.11.28 22:47

    저도 보호소 송년회 꼭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무슨 12월에는 정신교육주간,혹한기 때문에 아예 셋째주 빼고 다 휴가가 통제돼서 12월에는 휴가를 못 썼습니다 토요일에는 멀리 계시는 아버지께서 집에 오신다고 하셔서 급하게 인사드리고 먼저 갔었는데 1월에 뵙게 되면 봉사 끝나고 다같이 시간 좀 내주셔서 식사했으면 좋겠네요ㅎㅎ

  • 작성자 16.11.28 22:52

    @최재원 군인동생들 고생 많아용ㅜㅜ
    감기조심하시구~~
    재원씨 시간될 때 신년회 하믄 되겄네용?ㅎㅎ

  • 16.11.29 19:15

    @분이씨 ♡ 네ㅋㅋ 만약에 그때 다른 분들이 시간이 안 되시면 가능하신분들이라도 같이 저녁이라도 같이 먹을수있으면 좋겠네요ㅋㅋ

  • 작성자 16.11.29 22:04

    @최재원 껄껄ㅋㅋ 기대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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