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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6월7일첫버스킹번개결산
바다 사랑 추천 0 조회 251 26.06.08 09:19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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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9:25

    첫댓글 바다사랑님~

    언제나 깔끔하고 명쾌한 정리와 그림자처럼 남 모르게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수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즐거운 버스킹으로 마무리되어 거듭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6.08 21:13

    스테판님~~^
    버스킹 추진하신다고
    많이 수고하셨지요~~^

    그 많은 음향장비를
    싣고오셔서 설치.철수 하시느라...

    팝힐방에 스테판님께서
    아니계셨다면
    어제같은 야외 무대에서
    버스킹이란걸
    경험도
    감히 못하였겠지요~~^

    색다른 경험을 하게 해주신
    스테판님께
    무한한
    감사인사드립니다.

    늘~~팝힐방에서
    빛나는 활동기대합니다.


  • 26.06.08 10:51

    밖에서 모임을 하니
    나름 더 챙겨야 할일들이 있음에도
    총무님 혼자서 세밀하게 신경 쓰셔서 준비하시고..

    용인까지 가서 맛있는 김밥 사오시고..
    싸고 시원한거 드리고자 일찍 코스트고 가셔서 물과 음료 무겁게 사오시고..하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팝힐링 동호회에 보배이신 바다사랑 총무님께
    늘 진심으로 감사하옵니다..^^

  • 작성자 26.06.08 21:10

    샤론 운영자님이
    계셔서
    어제같은 버스킹도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날이 아니였나싶습니다.
    대외적으로
    샤론님께서
    지금도
    열일하고계시지만
    앞으로도 샤론님의
    역량으로
    눈부신활약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함께라서 든든합니다.

  • 26.06.08 10:55

    (함께) 즐거움을 창조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주신 뮤지션스테판님
    존경합니다 ~

    그리고 늘 팝힐방회원들을 위하는 방장님 마음 멋지십니다~

    어제는 함께한 한분한분 들의 멋진모습에 많은 배움의 기회가된 값진 하루였습니다~

    사랑이 가득한곳에 머무는
    시간이 행복입니다~♧♧♧

    명품 미소의 바다사랑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6.08 20:34

    팝힐방에
    든든한 멘토이신
    수지맨님~~^
    함께여서
    감사합니다.

    웬지
    수지맨님을 뵈면
    듣듣한 울타리같은
    편안함이
    있습니다.

    저의 명품미소란 말씀
    에 슬며시
    미소를 띄워봅니다.
    ㅎㅎㅎ.

  • 26.06.08 13:12

    넉넉한 마음과 베품이 크신 바다사랑 총무님!

    어머! 이제보니
    닉네임 "바다사랑"
    바다처럼 넓고 깊은 사랑 이신 총무님 이시네요~^^

    행사때마다 부족함 없이 준비 다하시고, 뭐라도 더욱 맛있는걸로 준비하시려고 먼곳까지 가서 사오신 3가지맛 꼬마김밥은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렇듯 살뜰히 챙기시는 모습에
    죄송함과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


  • 작성자 26.06.08 20:40

    보라님~~^
    보라님이 가까히
    계셔서
    부족하지만
    최선을다하려고 하고있네요.

    바다사랑은
    맘이 바다처럼
    그리 넓지가 못합니다.

    그저
    바다가 좋아서
    작은 마음을. 크게
    나누어 보려는
    의도가있지만
    그러하지못하고있네요.
    ㅎㅎㅎ.


  • 26.06.08 13:49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6.08 20:42

    대상언니~~^
    팝힐방에
    갑자기 까~꿍하고
    나타나시여
    얼마나 반갑던지요.~~^

    늘~건강하셔서
    지금처럼 즐거운날
    많이 만들어가십시다요.

  • 26.06.08 19:13

    바다 사랑님 수고 많으셨어요.
    저도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 좋았는데 딱 한 가지가 마음이 무겁고 안타까웠습니다.
    모 인사 고놈의 바지 때문에..

  • 26.06.08 20:06


    산애방장님께서
    어제 제가 찢어진
    청바지 입고 와 가엾다고 돈 만원씩 모금해 청바지 하나 사주자고 하셨지요..ㅋㅋ

  • 작성자 26.06.08 21:11

    산애방장님~~^
    어제 바쁘신 일정에도
    어려운 시간내서
    버스킹에 참석해주시여
    고맙습니다.

    게다가
    시원한아이스티
    얼음동동 띄워서.
    시원한 수박에
    완전 감동이였습니다.

    찢어진 바지...
    혼자 폭소를
    터뜨려봅니다.

  • 26.06.08 21:16

    @보 라
    지금도 마음이 아파요.
    여의도 있는 사람들 뭐하나 모르겠어요.
    찢어진 청바지 지원금 같은 거나 만들지 않고서리..

  • 26.06.08 21:17

    @바다 사랑
    바다 사랑님이 싸주신 김밥 두개
    하나는 아침에 먹고 하나는 저녁에 먹었어요.
    덕분에 오늘은 밥 안하고 무사히 하루를 잘 넘겼습니다..

  • 26.06.08 21:20

    @산애

  • 작성자 26.06.08 21:23

    @산애 오늘 하루종일
    김밥 두알로 끼니를
    때우시다니...
    산애방장님
    다이어트는 저절로
    되시겄네요.
    ㅋㅎㅎ.

    그나저나
    김밥이 딱딱해서
    어떻게 드셨데요?

  • 26.06.08 21:44

    @바다 사랑
    김밥보다 이빨이 더 튼튼해서
    별 사고 없이 아주 잘 먹었습니다.
    잠 잘 때 출출하면 대책을 세워봐야지요..

  • 작성자 26.06.08 21:52

    @산애 그나마
    치아가 튼튼해서
    다행이네요.~~^
    ㅎㅎㅎ.

    냉장고에 넣었던.
    김밥 TIp 은 ?

    김밥을
    계란물에 입혀서
    달군
    후라이팬에
    굴리면서 덖으면
    부드러워집니다

  • 26.06.08 20:49


    꼬마김밥에 음료, 생수 등 등,

    그저 적은 예산으로 어캐하면 더 맛난 거 대접할까,

    늘 고민이신 울 바다사랑 총무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ㅎㅎ

  • 작성자 26.06.08 21:02

    우리방장님~~^
    바다사랑은
    방장님 수고에비하면
    완전 비교불가입니다.

    방장님의
    많은 수고로움에
    팝힐방은
    아주
    건장합니다.

    방장님의
    무한한 역량이
    기대가 되고
    설레이게 만듭니다.

  • 26.06.09 14:04

    바다사랑님 항상 감사합니다.

    깊은사랑의 배려심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래도 한곡 하십시요. 듣고 싶습니다.

    김밥,음료 등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6.06.10 16:11

    ㅎㅎㅎ.
    멋장이프레스토님~^
    클라리넷부는모습이
    아직도 눈에선합니다.

    그런데
    이번 정모에
    참석댓글이
    없으셔서
    서운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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