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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비유-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 의미. 마태복음 13장 31절-3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2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첫 언약과, 새 언약 두 언약의 말씀의 좋은 씨-두 증인 선지자와 사도 vs 짐승의 씨 거짓 복음 가라지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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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3:31-33) 절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의 비유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신 말씀으로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 천국- 하나님의 나라와, 여자-예수님의 몸 된 하늘에 속한 교회와, 가루 서말- 초실절에 하나님 앞에 드리는 첫 이삭의 한 단의 고운 가루와, 누룩- 예수님의 교훈의 말씀 곧 천국 복음의 말씀을 비유 계시한 이 천국의 비유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3장 31절-43절의 말씀입니다. (마 13:31-43) 절의 말씀.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들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2. 이는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36. 이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사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밭의 가라지의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좋은 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요. 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40.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41.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42.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43.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아멘. 아멘. 참, 예수님은 비유를 얘기하셔도 이렇게 잘 비유를 얘기하시는지 몰라요. 그런데 이렇게 비유를 얘기하셔도 우리는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서 아는 게 하나도 없어요. 예.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면은
이 말의 뜻이 맥이 하나도 풀어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이 비유는 영적 계시의 말씀을 푸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예수님의 비유라는 것은 자 만물을 창조하신 이의 말씀을 풀을 때 이 풀어주는 키에요. 천국 열쇠 키. 풀어줄 때 이 땅에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이 만물을 창조하실 때 물질세계를 창조하실 때 이 말씀 속에 그 만물을 창조하시는 키가 있는 거예요. 열쇠가 있어요. 열쇠. 열쇠가 있는데 이 키가 있는데 이 키는 이 땅에 어떤 자들에게도 이 피조물의 생명 사람들에게는
이 키를 아무리 얘기해 줘도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못 알아듣죠. 만물을 지으신 그 말씀의 계시의 말씀을 예수님이 비유로 얘기하시는 것은 이제 나중에 성령이 와서 이 반석인 성령의 전들에게 이 기름을 담으면 그 천국 열쇠가 딱 임하는 순간 이 만물을 창조하신 이의 그 말씀 속에 예수님이 비유한 것들을 쫙 풀면은 그 모든 창세전에 하나님의 비밀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다 비유로 얘기하시는 거예요. 비유로. 예수님이 우리를 약 올리려고 비유로 얘기한 게 아니고
그 비유는 이 세상의 지식이 이 세상의 사람으로는 풀 수가 없는데 성령의 시대가 와서 성령이 오시면 풀어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풀을 때 그 성령은 성령은 우리의 심령 안에 임하기 때문에 우리 안에 있는 영에게 이것을 풀 때 우리의 영안이 열려 버리는 거예요. 알게 되는 거예요. 우리의 육에다가 풀어버리면 못 알아들어요. 그래서 이 육의 소욕을 쫓는 자들에게는 아무리 이 영적 계시의 말씀을 풀어줘도 그래서 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제자들에게는 허락을 하는데. 저들에게는 허락을 않는 것은
안 하려고 안 하는 게 아니고 알아들을 수 없는 생명이기 대문에 이게 딱 나눠졌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제 예수님께서 자, 그러면 우리는 천국의 열쇠를 가진 자인지, 아니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허락을 안 받은 자인지를 오늘 한번 테스트를 해봅시다 우리가^^ 이 우리가 이제 들어봤을 때 우리도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가 맞나? 천국 열쇠를 받았나, 아니면 이걸 들어도 듣지 못하는 저들과 같은 사람인가? 이렇게 한번 좀 우리가 우리를 이렇게 테스트를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저가.
자, 그래서 첫 번째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 씨 한 알과 같다. 자, 예수님이 천국 천국을 얘기했어요. 하나님의 나라. 그런데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그럼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예. 비유로 얘기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 비유를 풀어가지고 한번 얘기를 해보실 수 있나요? 어떻게 할 수 있겠어요? 무조건 모르면 대답을 안 해요^^ 그래서 성령이 성령님이 필요하신 거예요. 그래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돼요.
저도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풀 수 있는 거예요. 자 이게 문자적으로 어떻게 풀 수 있어요? 이 하나님의 나라가 사람이 와 갖고 자기 밭에다가 심은 겨자씨 한 알하고 천국하고 같다. 이게 맞는 말이에요? 이게 지금 문자적인 해석으로 이게 맞아요. 그럼 천국이라는 게 겨자씨 한 알하고 같아요? 같아요, 안 같아요? 말이 안 맞잖아요. 겨자씨가 무슨 천국이에요? 예. 이 겨자씨는 우리가 그 냉면 먹을 때 맵게 해서 먹는 씬데^^ 예. 자,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 말씀을 풀어보면은
자, 천국 천국 예.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 자, 하나님의 나라인데 이때 예수님이 마치 사람이 이렇게 비유해요. 사람이. 이때 이 말하는 사람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걸 잘 우리가 이 예수님이 하시는 그 말의 비유를 알아야 돼요. 자신을 얘기하는 거예요. 자신. 그래 사람이 그러면 이때 사람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오신 복음의 참빛으로 오신 예수님 자신을 얘기하는 거예요. 자신이 자기 밭에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다.
자, 자기 밭에 그러면 자기 밭이 뭐예요? 자기 밭 이 예수님의 몸 된 지체를 얘기하는 거예요. 몸 된 지체. 자, 지체인데 이 지체에다가 심어요. 심는데 뭘 심느냐 하면 겨자씨 한 알을 심는데요. 겨자씨 한 알. 이 겨자씨 한 알을 심었는데 이 겨자씨 한 알이 천국과 같다는 거예요. 천국. 참, 이 겨자씨 한 알이 뭐냐? 겨자씨 한 알이 이게 이 겨자씨는 이 복음의 씨를 비유하는 거예요. 복음의 씨. 이 복음의 씨가 왜 천국이냐 하면 이 복음의 씨가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복음의 씨는 생명나무의 씨를 얘기해요. 생명나무의 씨. 그러니까 이 생명나무의 씨를 자기의 몸 된 지체에다가 딱 심었더니 이 자기의 몸 된 지체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버리는 거예요.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요. 그래서 천국이 마치 이 사람이 예수님이 오셔서 이 복음의 씨를 뿌려서 자기의 지체에다가 심었더니 그 씨가 자라가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버리는 거예요. 그 안에. 이 얘기를 하신 거예요. 이 얘기를. 예.
그래 사람 그러니까 여기서 사람 그러면 이때 이 문장의 맥을 보면은 이때 이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 안 하세요?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당연히 이 생각이 딱 들죠^^ 그러면 성령의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맞네요^^ 이걸 또 이게 무슨 예수냐고 그러면 저가 또 할 말이 없어요^^ 그러니까 예. 자, 그래서 이제 그 다음절을 보면서 쭈욱 보면 참, 이 예수님의 말씀은 정말 지혜가 넘치는 말씀이에요.
자, 그런데 또 32절에 너무 놀라운 얘기를 하세요. 자, 같은데 이 겨자씨 한 알을 같은데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아하, 이 겨자씨 한 알은 모든 씨보다 작은 씨를 얘기했구나. 작은 씨. 그런데 이 씨가 자란 후에 이렇게 자라고 보니까 이 씨가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돼버려요. 나무가 딱 되니까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나뭇가지에 깃들여 앉는다는 거예요. 야, 이게 이 예수님은 시적 감각도 엄청나신 분이고^^ 이 자체가 비유로 이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냐고요?
여러분 이걸 설명할 수 있어요, 없어요? 이해가 돼요, 안돼요? 자, 이게 정말 참 놀라운 얘기예요. 왜? 이 모든 씨보다 작은 씨. 이 작은 씨는 예수님은 항상 얘기하셨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겨야 되는 거예요. 그 예수님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같이 낮은 자로 오셨어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낮은 자로. 자 오셨는데 자, 이 복음의 씨가 딱 뿌려지니까 이 씨가 쫙 자라면서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는데 그 나무가 되는데 이 나무가 됐는데 생명나무가 됐는데 이 나무에 가지가 쫙 있어요. 가지.
가지가 쫙 있는데 이 가지에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곳에 탁 와서 안식을 하는 거예요 깃들이고 야, 이게 이게 무슨 말을 비유하셨을까요? 이게 참 놀라운 얘기예요. 자, 이 얘기는 뭐냐? 이 자기의 몸 된 지체에다가 이 복음의 씨, 겨자씨 한 알을 딱 심었더니 이 씨가 쫙 자라면서 자라면서 결국은 장성한 자가 돼 보니까 생명나무의 가지가 됐다는 거예요. 가지. 가지. 아시죠? 이 생명나무는 누구예요? 예수님이에요. 그럼 이 가지는 예수님의 몸 된 12사도들이 나오는 거예요. 이 12 가지.
그런데 그 가지에 공중의 새들이 탁 깃들여 앉아요. 자, 이 공중의 새는 여기서 말하는 이 공중의 새는 천사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천사들. 이 천사들은 뭐예요? 이 복음의 씨는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이 천사들은 그들이 부리는 종이에요. 그래 이 가지에 공중의 새가 탁 앉는다는 것은 이제 이 사도들에게 천사들이 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복음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증거할 때 이 천사들이 모든 시중을 다 드는 거예요. 햐, 이게 믿으지십니까? 아니 안 믿으셔도 돼요^^
믿음이 안 오는 사람은 안 믿으셔도 돼요^^ 그런데 믿음이 오는 사람은 믿으세요. 자, 이 얘기는 누구한테 하는 얘기예요? 우리한테 우리한테 하는 거예요. 사도들을 통해서 천국 복음을 온 땅에 증거했지만 마지막 때 추수할 때는 우리가 천사들을 부려서 우리가 추수하는 거예요. 이게 이제 계시록이 풀어지는 얘긴데. 그래 예수님이 뭐라 그래요? 결국은 예수님도 생명나무이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유월절 날 돌아가시기 전에 전날 그 아침에 새벽에 그 가룟 유다가 이제 팔아가지고
탁 그 로마 병정들을 데리고 예수님을 잡으러 왔어요 그 은 30냥에 팔아서 그래 예수님이 탁 하신 얘기가 뭐예요? 내가 12영을 불러서 이들을 칠 수 없는 줄 아느냐? 그러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12영 천사들을 부리는 만군 천사들이 다 움직여버려요^^ 이게 또 안 믿으지면 또 이게^^ 안 믿으지시는 분들은 믿지 마세요. 안 믿어도 돼요. 주의하십시오. 이게 믿음이 안 생기는데 믿으면 이게 이게 머리에 혹이나요 이게 뿔이나요. 이 머리에 뿔나니까 절대 믿지 마시고^^
믿음이 오시는 분들은 그냥 믿으시면 돼요. 질문이 필요 없어요. 질문은 성령한테 하시면 돼요. 성령한테. 자 그러면 결국은 예수님의 지체들도 결국은 지체들도 천사를 부리는 아들들이라는 거예요. 이걸 바울이 알은 거예요. 그래서 히브리서 1장에 얘기하는 거예요. 저 천사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부리는 종이라고 야, 이게 우리가 그러면 어떻게 지금 가지가 어떻게 지금 씨는 뿌려졌어요^^ 여러분들 씨는 뿌려진 거 같아요. 예. 뿌려진 거 같아요. 확실해요^^ 그런데 아직은 나물이죠. 나물^^
나무가 안되고 아직은 나물 정도의 수준이죠^^ 나물. 아직은 나물. 예. 이게 이제 장성한 나무가 돼야 돼요. 그 나무가 딱 돼야 생명나무에 접목이 돼서 가지로 나오는 거예요. 가지로 나오는 순간 공중의 천사들이 딱 깃들여서 그들의 수발을 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래 여러분들은 천사를 천사를 숭배하잖아요^^ 천사. 아이고 저기 어디야 그 아저씨들은 천사를 못 봐가지고 환장을 해버렸어. 천사를 못 봐가지고. 뭐 이상한 불빛만 봐도 막 천사라고 천사를 얼마나 숭배하는지 몰라요. 예.
그런데 그 선지자 그룹이라는 아저씨들이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천사를 부리는 자들이에요. 왜 천사를 부릴 수 있는 자들은 이 천국의 말씀을 소유한 자만이 부릴 수 있어요. 이 천국의 말씀이 그들의 생명을 지었다는 거죠. 아, 여기까지 가면 또 너무 저거 해 가지고 일단 거기까지만 믿으세요. 예. 일단 거기까지만 믿으세요. 예. 자, 이제 그래서 이제 예수님이 얼마나 큰 비유 이 우리를 위해서 큰 이 비유의 말씀을 증거해 주셨잖아요. 이게 실상이거든요. 실상.. 실상.
그런데 이게 풀어져야 우리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럼 우리는 얼마나 참으로 하나님이 보실 때 예. 얼마나 존귀한 자예요.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그 말씀 속에 있었던 생명이었고. 자, 이게 얼마나 존귀하냐 하면요. 하나님보다 우리가 높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바울은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라고까지 얘기한 건 뭐냐? 이 창세전에 모든 물질세계가 없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그 세계 그 시대에 창세전에 하나님이 계셨고 그 하나님 안에 품 안에 말씀이 있었어요.
이 말씀을 독생자라 그래요. 그런데 이 말씀 안에 생명이 또 있었어요. 이게 사람들의 빛이에요. 그러면 말씀과 그 안에 있는 생명과 하나님은 그 안에 동일한 생명이었던 거예요. 동일한 생명인데 이 생명이 호흡하고 역사할 수 있었던 것은 그 안에 성부 하나님과,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 말씀과 그 안에 있는 생명인 이 사람들의 빛인 복음의 씨가 생명수로 함께 생명을 공존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생명수로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면 그 안에 예수의 피가 같이 공존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 안에 떡과 피가 같이 공존하고 있었어요. 말씀과. 그런데 이 하나님과 말씀과 그 안에 있는 생명은 동일한 창조주 안에 있는 생명이었는데 이게 개체가 달라. 그러니까 말씀은 머리가 되고 교회의 머리가 되고 그 안에 있는 생명은 그분의 몸이 돼버리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그런데 이것을 다시 물질세계에서 그 형체를 드러내서 하나님의 본체로 완성을 하는데 그 완성하는 핵심이 생명수라는 거예요. 그 생명수가 한 성령 안에서 함께 공존해야 완전한 하나님의 본체가 드러나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을 이룰 때는 한 몸을 이룰 때 그 핵심은 생명수가 예수님 안에 있는 샘솟는 생명수가 같이 흘러서 그것이 공존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말씀이었다는 거예요. 말씀. 할렐루야. 그러니 우리가 이 말씀을 받는 이 지금 늦은 비로 받는 이 말씀은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축복이고 어마어마한 능력을 받는 거예요. 야, 이게 참 너무 커서 너무 커서 우리가 이제 아직은 잘 이해할 수가 없죠. 그런데 영안이 내가 장성한 자가 돼서 영안이 열리면 그 뜻을 알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제 33절에 또 예수님이 또 희한한 말씀을 하셨어요. 자, 또 비유로 말씀을 하시는데. 자, 천국은 또다시 천국을 얘기하셔. 천국.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다. 이렇게 누룩과 같다. 그러면 여기에서 핵심 키워드는 천국, 여자, 가루 서 말, 누룩. 그래 천국이 누룩이다. 하늘 누룩. 이게 천국이 누룩이다. 자, 이걸 지금 예수님이 이미 이 말씀을 예수님이요 이 기적과 표적을 이루시면서 다 증거 한 말씀들이에요.
그런데 증거를 했어도 우리가 이 성령의 기름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그 뜻을 몰랐던 것뿐이지. 예수님이 이걸 다 증거하셨어요. 자, 이게 뭐냐? 천국. 이 천국은 여자가 자, 여자. 이 여자라는 건 뭐예요?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늘에 속한 교회. 이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을 얘기하는 것이고, 또 그다음에 가루 서 말. 가루가 서 말이래. 서 말. 자 이 가루라는 의미는 하나님께 소제로 드리는 고운 가루를 의미해요. 고운 가루인데 서 말이라는 것은 초실절에 드려지는 성물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화목제로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거룩한 성물. 이게 이 첫 이삭의 한 단을 계시하는 거예요. 이 첫 이삭의 한 단이라는 것은 부활의 첫 열매이신 예수님과 그분의 몸 된 지체를 의미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때 여자는 예수님의 몸인데. 자 천국이 왜 이 여자에게 가루 서 말속에 넣어 부풀게 한 누룩이냐 하면 이 누룩은 뭘 의미하냐 하면 이게 생명의 떡을 만드는 예수님의 교훈이에요. 이 누룩은 그래서 이 누룩은 바로 성령의 기름이에요. 성령의 기름.
자, 그래서 결국은 지금 초실절의 첫 이삭 한 단의 그 소제로 드리는 고운 가루에다가 기름을 섞어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이 화목제의 성물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예수님의 몸 된 지체. 그러니까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 첫 열매가 되시는 예수님과 그분이 재림하실 때 그 몸에 들러붙는 그 남자의 부활의 생명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여자가 바로 예수님의 몸 된 교회 하늘에 속한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은 천국은 그 교회 안에 있는 생명수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 교회 안에 들어가 있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이 누룩은 예수님의 말씀을 얘기하는 거예요. 교훈. 말씀. 그래서 이 천국은 교회 속에 있는 생명수 예수님의 천국의 비밀을 증거 한 천국의 복음 말씀이에요. 이 말씀이 임해 있는 교회가 천국이라는 거예요. 이게 하늘나라가 임해 있는 하늘 성전. 그 거룩한 성령의 전이 전 성령이 임해 있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천국이라 그래요. 천국. 자, 그러니까 지금 보세요. 예수님은 지금 이 겨자 씨 비유도 얘기했지만
이 누룩의 비유는 자신의 몸 된 지체도 이 지체도 뭐라 그래요? 천국. 하나님 나라가 임한 거룩한 성전이라는 거예요. 지체를 지금 얘기해요. 예수님의 몸 된 지체. 자기 몸 된 지체. 이 지체에 대한 비유를 얘기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먹었던 말씀은 이 묵은 곡식 사람이 주는 지식 교리를 먹었기 때문에 이것은 예수님의 지체가 될 수가 없어요. 이 안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가 없어요. 이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왜? 이 사람의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묵은 곡식 이걸 다 씻어내버려야 돼. 다 씻어내야 돼요. 그래서 성령의 세례라는 게 필요해요. 이 성령의 세례가 임하면 우리가 입고 있었던 것을 싹 벗어서 지워버리고 그 안에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입혀져 버리는 거예요. 그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입혀진 그 몸이 그 사람이 예수님의 지체에요. 그 사람이 하늘에 속한 교회에요. 예수님의 몸 된 지체에요.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인데 하나님의 나라라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라면 그 안에 생명수가 흘러나와야 되는데 성령의 기름 부음이 나와야 되는데. 이 기름이 나오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가 없죠.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땅의 지식으로 가득 채워져 버리면 이것은 귀신의 처소가 돼버린단 말에요. 귀신의 처소. 하나님의 나라가 이한 것이 아니고 귀신의 처소가 돼버리는 거예요. 귀신의 처소. 그래서 이 일곱 귀신이 다 나가야 성령을 통해서 강력하게 이 일곱 귀신을 다 쫓아내 버려야 그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참, 이게 이 말씀이 예수님의 이 비유가 믿어지세요? 아, 믿어지세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은 거예요. 왜냐하면 이 비유가 이 비유의 말씀을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기름 부어서 먹었기 때문에 이게 들어서 깨달아지는 거지. 지금 오늘 이 소리를 들었다면 이게 도대체 뭔 얘긴지 이해할 수고 없고 들리지도 않아요. 그리고 바로 반발이 나와요. 무슨 소리야? 교회가 우리 교회가 여깄는데 우리 교회는 여기에 어디 있는데 이렇게 다 달라져요. 그래서 결국은
이 예수님이 주시는 천국의 비밀은 예수님의 몸 된 지체 외에는 먹을 수가 없다. 들어도 들을 수도 없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예.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는 그 교회 그 교회가 예수님의 지체에요.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의 지체로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이 생명수가 기름이 부어지는 거예요. 이게 채워지기 때문에 우리가 결국은 밤중에 주님 오실 때가 되면 우리는 어떤 자가 돼요? 기름을 가득 담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밤중에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등에 불을 켤 수 있다는 거예요.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는 빛의 아들이 바로 예수님의 몸 된 교회요, 하늘에 속한 교회요,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되는 거예요. 그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참 예수님이 너무 비유를 잘 하셨죠^^ 우리 예수님한테 박수 한번 쳐주세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예수님이 진짜 이렇게 멋있어요. 이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풀면은 이렇게 멋있는 지혜자이신 분이세요.
안 풀리면 예수님이 그냥 너무 허접해지잖아요. 이 예수님은 맨 그냥 말도 안 되는 소리만 하고 다니신다고. 그런데 풀어지면 그냥 우리 안에 평강이 몰려오는 거예요. 평강이. 아이고 할렐루야. 자, 그러면서 예수님이 33절에 그렇게 얘기했죠. 절대로 비유가 아니면 내가 말하지 않겠다. 왜 비유로 말을 해야 되냐면 창세전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다. 창세전에 감춘 거니까 이건 사람의 지식으로 풀어 알려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비유로...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3:31-33) 절의 말씀으로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의 비유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천국 하나님의 나라와. 여자 예수님의 몸 된 하늘에 속한 교회와, 가루 서말 초실절에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첫 이삭의 한 단의 고운 가루와. 누룩 예수님의 교훈의 말씀 천국 복음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oZNw1KKb2FM&t=8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