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양주시협의회장(정진수)는
8월24일 (월) 양주역에서 얼음물 나눔 봉사를하였다.
며칠전부터 덕정 5일장날에 덕정역 부근과 장터에서 오가는 시민들께 하려고 하였으나
장날마다 비가 오는 관계로 24일 (월) 어제 양주역에서 실시하였다.
소낙비에 바람에 계속 어두운 날씨이더니 오늘은 35º를 오르내리는 매우덥고 습한 날씨라서
봉사하는 봉사원들 얼굴과 몸에는땀이 송글송글
양주역은 경기북부에서 양주뿐만이 아니라 동두천.포천.연천.그리고 인천공항 등까지
근교 많은곳으로 환승할수있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역이며 또한 유동인구도 많은곳이다.
전철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려는사람들. 버스에서 내려서 전철을 타려는사람들
모든분들께 생수를 드리니 받는 시민들도 갈증해소에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도 하였다.
고운 노란조끼의 천사들 생수 한병에 목마름이 해소되고 또한 따뜻한 마음은 배가되어 돌아오고
흐르는 땀방울 수만큼 행복은 만땅이었다.
생수는 며칠전부터 양주시 협의회 장 (정진수) 댁 대형 냉동고 에 넣었다가
오전에 꺼내어 나눔을 하니 살짝 살얼음이 돠어 받으시는 분들은 엄청 좋아하였다.
어 느 젊은분은 더운날씨에 적십자 봉사원이 가까이에서 이런 생수 나눔 봉사를 하는거를 보니 멀게만 느껴지던 적십자 단체가
가깝고 친근감이 생긴다고 본인도 기회되면 적십자 봉사단체에 가입하고 싶다며 ~수줍게 웃어주는 모습에
더위도 땀도 힘듬도 모두 사라졌다.
외국인들은 나누어 드리는 생수를 받으며 좋아요.감사해요.등 서틀지만 고마움에 인사말을 해주었다.
버스기사님 들께서도 얼음믈 을 받으며 쑥스러운 모습으로 감사 하다고 한다.
내년에는 생수확보를 더하여 초여름부터 실시하자고 봉사원들은 말했다.
첫댓글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진수) 봉사원 여러분 양주역에서
얼음물 나눔 봉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남연옥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