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복음 묵상 (마태오 11,25-30);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면 멍에가 멍에가 아니게 된다. 멍에는 자신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가지는 마음이다. 모든 것을 포용할 수 있는 온유와 겸손에는 그런 마음이 없다. 그런 마음이 철부지들에게 있고 그것을 통해서 하느님이 드러난다. 오늘도 그런 마음으로 향해 여정을 해보자.
첫댓글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성화의 날!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을
닮아 양들을 위해
살아가시는 신부님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주님, 오늘도 세상 풍파에 힘들어 지친 저희를 가엾이 여기시어 그 크신 팔로 저희를 안아 주시고 사랑의 성심으로 편히 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