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2026년도 절반이 지나가려 합니다.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어제 집회를 마치고 나갈 때 빗줄기가 내려 걱정이 되었는데, 모두 무사히 귀가하셨는지요? 7월 작은 음악회는 외부장소를 대관해서 진행하는거라 어느때 보다도 에델님들의 열정과 애씀이 돋보입니다~ 반주팀의 수고로움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어제도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간식은 박종성님이 아드님 결혼 축하 답례로 찰시루떡과 두유를 준비해 주셔서 한번더 잔치집 분위기였습니다^^ 늘 기타 반주 수고도 해주시는 박종성님 ~고맙습니다
•선임님의 에피소드 하나! TV에 나온 어느 의사쌤이 ^광대승천^을 하면 얼굴 리프팅 효과가 대단하다고 했다지요. 광대승천은 우리 에델님들이 요들을 잘 할수있는 필수요건인데 리프팅 효과까지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우리 매일 광대승천 합시다!
•7월 작은음악회에 올려질 곡들을 중심으로 함께 그리고 팀별로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베르네 산골(131): 늘상 부르는 노래인데 가사를 단단하게 전달하지는 못하는 아쉬움이 ~ •목동의노래 2(74) •그리운 사람 (수박21):함께 불러보고 중창팀(최인성 이승형 이국희 성혜자 이은희 )연습 •산의 방랑자(107)/산이 더 좋아(109):이번 작음에서 우드스푼팀이 두곡 이어 연주합니다~ •너의 미소(당근뒷쪽 프린트): 작음중창곡으로 김나연 장은희 반혜숙 손나미 지성옥 님이 함께 불러주셨습니다 ~ •Nimm dir es bitzeli(당근 뒷쪽 프린트):작음 여성4중창(문정애 김경희 이은희 성혜자) •바이에른의 처녀(78): 작음 혼성중창팀 (유인숙 문춘자 박경숙 이순희 조성린 김장원 서한석 박병태)이 불러주셨습니다 ~ •숲속의 방랑자(당근 뒷쪽 프린트): 조유경 성혜자님이 우드스푼도 곁들여 멋진 화음 들려주셨습니다. •그대모습 (22): 이국희 이은희님의 듀엣입니다. •알핀로제폴카 (150): 여성중창(장은희 조유경 김은숙 이선희)입니다
■2부: 합창 지휘:김장원 반주:이정원 이선임
•목풀기로 파란마음 하얀마음 •지휘자쌤이 전체적으로 가사부분은 약해서 소리 전달이 잘안되고 요들부분은 너무 강하게 부른다는 점을 짚어 주셨습니다 •긴~음 뒷부분이 커지는 것은 소리를 밀어서인데 이점을 개선하는 법은 역시나 호흡으로 받쳐주기입니다~
•Geburtstagsjuiz : 4/4박자에서 빨라지지않도록 마지막부분 느려지는 음이 분할되는 느낌으로~ •저녁종 :1.2절 부르지 않고 1.3절 부르기로 (3절 가사가 저녁종 제목과도 더 어울린다는 점 감안) •Im Oergelihuss : A-A-B-B-A-C-C 진행 순서에서 첫 A파트와 BB파트는 웨르겔리 단독 연주이고 합창에는 우드스푼도 곁들여 집니다.
첫댓글 서기님~
오늘도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박종성선배님이 떡을 간식으로 주셨는데 맛도 있었지만,손으로 먹을 장갑과 남으면 싸가라고 주신 비닐봉투까지~
회원들이 정말 편하게 먹을수있게 해주신 배려에 너무 감사드려요^^
합창은
0.5프로의 발전이지만
그만큼이라도 후퇴가 아닌
전진이라서 너무 좋아요~ㅋ
늘 재밌게 지루하지않게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께도 감사말씀드립니다~^^
혜자님 댓글을 원문에 넣고싶은 맘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하며 칭찬하고 또 응원합니다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
서기님의 집회 일지 내용과 이에 대한 성혜자님의 댓글에 깊이 공감하며, 7월 작은음악회까지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서 우리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 거두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