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초성수기
기차 좌석표는 매진이고
입석도 감지덕지..
비행이라는 어려운 목표만 추구 하기에는
마니마니 허전한 종목 이라는 것을 느낄때 쯤에....
이륙장으로 이동 하면서
기차여행도 즐기고
자전거 하이킹도 하면
비행을 못하거나
내용이 부실해도..
그렇게 손해본 기분이 아닐것 같은데...^^
행여 등산 이라도
하는 날은
쫄쫄이 비행도 서운치는 않다....
성주산 이륙장...남서풍이 빵빵 하게 들어 왔다..
폭염이 시작된 6월 말 부터 7월초 주말까지
최적의 바람이 연속해서 불어 왔단다 ..
체험비행팀이 부지런히 이륙하고 있다.
그들은 정말 열씨미 일을 하고 있는 중...
노동과 레져.
같은 공간의
다른 목적은
보이지 않는 연결이
미묘 하게 이어져
있따.
이륙...
능선을 타고 빠르게 상승 한다.
스치는 바람이 날개를 힘있게
압박 한다.
회전없이
서너번 짧은 왕복 으로도
이륙장은 저만치...
반바지...
통풍신발...
폭염버젼
바람만 지나가는 공중에서 시원함을
즐긴다.
국산 인공위성이 많아 지면
성주산 정상 기지국에서 이륙이 가능 할지도...
시간이 금방 지나 갔다.
폭염 착륙은
시원한 이륙장 으로
모두 모였다...
뒷풀이 는...
대천역 부근
멋진 찻집에서
첫댓글 멋진 비행하셨군요????
저는 요즘 노인네들은 열사병 위험이 있으니 외출하지 말라고 하도 경보문자가 오는 바람에
기족들의 감시가 심해서리 더위 좀 가신다음에 비행나가렵니다.
극한 폭염에는 누구나 절댸 안정 이지오...^^
다행히 기차 냉방이 아주 휼륭해서 편하구요..
현지팀 정보에 이륙장에는 종일 바람이 좋아서 그냥 있어도 시원하다는 김성현 씨 적극 추천으로
비행피서 잘하고 욌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