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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태어났을 때는 나의 길을 걸으려나 아니면 전혀 새로운 길을 걸을까 기대하면서 지켜봤는데
모든 것이 내 의사와는 다르게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습니다.
자기만의 삶.
내가 못 살아본 삶.
부러운 삶.
누구를 부를까?
열명정도 불러 술한잔하고 싶네요.

첫댓글 아들 결혼? 언제인데요~ 설마 지난건 아니겠지요?
결혼식에 초대하셔야지요~^^
부모가 원하는 길을 ...
믿는만큼 큰다하던데
잘 찾아 좋은길로 가고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