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ㅡ 88하게 뛰는 날! ㅡ
오늘이 8월 8일 멋진 날로서 매년 8월 8일은 88하게 살아있는 신명나는 날이었다! ㅡ
사회생활에서 88올림픽이 생각나고 8만 대장경도 생각나고, 조선 8도. 8방 미인. 광복 80주년 등 인생에서 이제 8순 잔치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본인은 그동안 88하게 뛰면서 뮤지컬 기획ㆍ제작자로서 또 탈꾼으로서, 55어린이날, 77/88, 99/10.10/11.11/
12.12 등
숫자가 쌍쌍이 겹친 날을 이용, 선택하여 공연 및 뮤지컬, 출판기념회 등을 흥사단, 세종문화회관, 예술가의 집, 한예종 등에서 행사를 주관했었다.
우리가 사회생활에서 인간의 심리학적으로 함께 일자가 겹친 날을 기억을 잘 하게 된다. 오늘은 경견함과 기쁨과 불의에 찬 날들이 많아 삶에서 기도를 함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을 가지고 나라를 강건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오늘 성경말씀에 있어서의 로마서는 죄와 구원과 믿음이 핵심 내용이다.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였으니 ㅡ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기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일 것이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ㅡ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처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者들을 옳다 하느니라 (로마서:1:18~32)
하나님은 삼위일체시다.
1) 성부 하나님- 만물의 기원, 은혜의 시작
2) 성자 하나님-구속을 담당하신 독생자
3) 성령 하나님-구원을 가져다 주시는 보혜사
4) 성부는 한 분, 성자도 한 분, 다같이도 한분이시다. 다음과 같은 설교말씀도 해주셨다.
하나님은 인격자이시다.
인적 위격은 신적 위격(Divine person) 안에 있다.-비인격(Impersonal)이 아니고, 인격 안의 인격(Impersonal)이심
(빌립보서 2장 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가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자유다. 어느 학자는 자유를 억압하는 者와 싸우겠다고 했다.
기독교는 고난의 종교지만 그러나 성경 잘 보고 읽으면 복받게 되고 겸손하게 살면 고난이 오게 된다. 그러나 믿음으로 변치않고 이겨내야 한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
ㅡ 飛松 拜 ㅡ
사진자료 : 우리집 해리와 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