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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5.25. (월)
새벽기도회
(2026.04.29.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은혜와 사랑]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눅 22: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성경 : 요 21:15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5 When they had finished eating, Jesus said to Simon Peter, “Simon son of John, do you love me more than these?” “Yes, Lord,” he said, “you know that I love you.” Jesus said, “Feed my lamb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kL2vW1O3fyk
제목 :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콜로라도 덴버 --- 록키 산맥이 아름다운 곳
남아공 케이프타운 --- 아름다운 곳
대한민국 - 아름다운 나라. 살기 더 좋은 나라.
우리가 어디에 살든지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곳이 된다.
"왜 교회에 다닙니까?"
=> "근본적으로는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고난을 받을지라고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에 다닌다.
예수님 => 베드로에게 "네가 다른 사람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 베드로의 사랑을 회복시키는 목적으로 말씀하심.
베드로는 담대하게 "주님 그렇습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십니다."
나의 연약함을 알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을 다짐해야 한다.
우리 모든 사람은 다 넘어진다.
* [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 ]
( 카일 아이들먼 저자(글) · 정성묵 번역)
예수님을 사랑할 때 자신에게 불편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자들이 제자이다.
제자인 베드로에게 "내 양을 먹이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심.
주님을 사랑함 => "내 양을 먹이라." =>> 섬김, 사명 감당.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키라." ( 예수님 )
계명을 사랑하고 지켜야 한다.
사랑한다는 것은 땀과 눈물, 수고를 감당하는 것이다.
수고하는 사랑을 해야 한다.
이 세상의 사랑 <=>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
아이들을 자신의 장식품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새벽에 나와 예배 드린다.
우리는 예수님을 사랑해서 교회에 나온다.
나는 연약하지만 주님을 사랑합니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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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5. 22.(금)
고린도후서(23) : 연보(2) 은혜의 풍성함
■본문
고후8:6-11
6 그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그가 이미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하게 하라 하였노라
7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8 내가 명령으로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다른 이들의 간절함을 가지고 너희의 사랑의 진실함을 증명하고자 함이로라
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이 일에 관하여 나의 뜻을 알리노니 이 일은 너희에게 유익함이라 너희가 일 년 전에 행하기를 먼저 시작할 뿐 아니라 원하기도 하였은즉
11 이제는 하던 일을 성취할지니 마음에 원하던 것과 같이 완성하되 있는 대로 하라
6 So we urged Titus, just as he had earlier made a beginning, to bring also to completion this act of grace on your part.
7 But since you excel in everything—in faith, in speech, in knowledge, in complete earnestness and in the love we have kindled in you—see that you also excel in this grace of giving.
8 I am not commanding you, but I want to test the sincerity of your love by comparing it with the earnestness of others.
9 For you know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though he was rich, yet for your sake he became poor, so that you through his poverty might become rich.
10 And here is my judgment about what is best for you in this matter. Last year you were the first not only to give but also to have the desire to do so.
11 Now finish the work, so that your eager willingness to do it may be matched by your completion of it, according to your means.
■시작찬송가
220장(통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성도의 교제]
■헌금찬송가
304장(통4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은 연보의 두 번째 말씀으로 은혜의 풍성함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종종 교회를 다니면서 시간과 물질을 드리는 것을 손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우리가 손해라고 생각하는 그 연보, 그 물질이 사실은 우리에게 은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연보는 단순히 돈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며,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낮아지신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를 위해 낮아지는 것입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며 연보 안에 담긴 은혜를 발견하고, 기쁨으로 주님의 일에 참여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연보는 우리에게 주신 은혜입니다
고후 8:6 그러므로 우리가 디도를 권하여 그가 이미 너희 가운데서 시작하였은즉 이 은혜를 그대로 성취하게 하라 하였노라
우리가 봉사하며 섬기는 모든 희생을 통해 오히려 은혜를 받습니다. 예수님께서 풍요로우신 분으로 우리를 위해 비우신 것이 은혜이듯,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하나님을 위해 비우는 것이 은혜입니다. 연보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돈으로 누군가를 돕는 것이지만 내가 비워지는 일이지만, 사실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은혜가 됩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은혜 못 받는 사람들은 나눌 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내 것을 아까워하며 내놓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은혜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나의
욕심만, 나의 필요만 채우길 원하는 사람들은 은혜를 많이 받지 못합니다. 반대로 시간이 남아서가 아니라 일찍 와서 기도로 예배를 여는 사람, 남아서 기도하고 돌아가는 사람,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예배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은혜를 받습니다.
우리가 멀리서 오는 것, 일찍 오는 것, 내 시간과 내 물질을 들여서 하는 것들이 다 손해인 것 같지만 성경은 바로 그것이 은혜 받는 길이라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2천 년 동안 이어져 온 핵심은 은혜입니다. 은혜가 있어야 이어집니다. 모든 좋은 것들에는 은혜가 들어 있고, 연보 안에도 은혜가 있습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이 연보에 참여합니다
고후 8:7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마게도냐 교회는 가난하고 극심한 환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연보에 참여한 것은 은혜를 아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돈이 많다고 해서 연보에 참여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가졌다고, 내가 능력이 있다고 연보에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를 모르면 연보에 절대로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연보의 핵심은 돈이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은혜를 아느냐 모르느냐에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도 부자도 모두 참여해야 하는 것이 연보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말합니다. 마게도냐는 가난한데도 참여했는데, 너희 교회는 풍성한데 왜 행하지 않고 있느냐며 질문하고 권면합니다.
연보는 얼마나 많이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참여할 수 있는 은혜의 마음이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아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없고, 늘 받기만 좋아하고 나눌 줄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종이 아닙니다.
▶ 역설의 은혜
오늘 말씀은 우리가 손해라고 생각하는 그 연보, 그 돈, 그 물질이 사실은 우리에게 은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역설적인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손해라고 생각하는 그 시간이 사실은 우리에게 은혜이고, 우리가 손해라고 생각하는 그 물질이 사실 우리에게 은혜라는 것입니다.
만약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에게 "내가 봉사해서 참 은혜를 많이 받는다"라고 한다면 그들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찬양대에 서기 위해 일찍 가고, 연습하고, 저녁도 못 먹는다고 하면 사람들이 박수 쳐주겠습니까? 아마 대부분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봉사하면서 은혜를 받습니다. 섬길 때마다 은혜를 받고, 예배 나오면 은혜 받고, 주님께 나의 것을 드리면 은혜 받습니다. 거기에 은혜가 있습니다. (2022.12.07.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A0-nSn1eaxk
풍성함은 하나님을 위해 쓸 때 복이 됩니다
고후 8:7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 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지니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풍성한 것을 칭찬합니다. 지식도 풍성하고 사랑하는 것도 풍성하니 이 일에도 풍성함으로 참여하라고 권면합니다. 풍성한 연보를 통해 부족한 은혜를 채우라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물질적인 것은 많았는데 사랑
이나 은혜는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바울은 부족한 것을 채우려면 갖고 있는 것을 비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삶에 은혜가 부족하다면 우리가 갖고 있는 풍요로움을 하나님을 위해 희생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 가정에 은혜가 없고 냉랭하고 사랑이 없다면, 우리가 가진 풍요로움을 하나님을 위해 조금씩 비워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 은혜가 채워집니다 .
훌륭한 사람들 중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보면 그 삶 가운데 나눔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나누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우리가 연보에 참여한다는 것은 단순히 돈을 내는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은혜를 잡는 도구입니다.
예수님은 연보의 본이 되십니다
고후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연보의 가장 큰 본으로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예수님은 원래 풍요로우신 하나님이셨습니다. 부족함이 전혀 없으신 분이셨지만 우리를 위해 스스로 낮아지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님께서 자신을 비우시고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신 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영광을 내려놓으셨고, 십자가까지 순종하셨습니다. 그 희생을 통해 우리는 죄 사함과 생명의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보도 단순히 돈을 내는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가진 시간과 물질과 사랑을 누군가를 위해 내어놓을 때, 우리는 예수님의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나를 비우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갑니다. 하나님은 그런 섬김을 통해 교회를 세우시고, 우리의 삶도 더욱 풍성하게 채워 주십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하나님께 드린 시간과 섬김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은혜는 무엇입니까?
2. 나의 풍성함 가운데 하나님께 드려야 할 부분은 무엇입니까?
3. 억지가 아니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신앙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예수님의 풍요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의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서 예수님께서 풍랑 가운데서도 주무실 수 있으셨던 이유는 그 안에 두려움보다 더 큰 하나님의 평안과 능력의 풍성함이 있었기 때문이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본체이신 풍요로운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그 풍요로우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발적으로
가난해지시고 낮아지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풍요로움 속에서도 제자들과 함께 배에 타시고, 연약한 우리와 함께하시는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연보의 본입니다. 예수님께서 풍요로우심 가운데 자발적으로 낮아지시고 비워지셔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가 가진 풍요로움을 가난한 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낮아지고 비워내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은혜를 아는 사람은 나눌 줄 아는 사람입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C채널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