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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 망원경 |
반사 망원경 |
(2) 전파 망원경 : 천체에서 오는 전파를 받아서 관측하는 망원경으로, 안테나와 수신기, 기록
장치로 되어 있으며, 전파 망원경을 사용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천체도 발견할 수 있으며
낮에도 관측할 수 있다.
달
달의 특성 달은 지구 둘레를 공전하는 유일한 위성으로 반지름이 약 1700km 이고 지구로부터 약 38만 km 떨어진 거리에 있다.
달의표면 대기가 없고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1 달의고지 밝은 부분으로 높고 험준하며 많은 운석 구덩 이가 있다.
2 달의 바다 어두운 부분으로 현무암질 암석으로 덮인 낮고 편평한 지대이다.
3 운석 구덩이 운석이 달의 표면에 부딪쳐서 생긴다.
달에 대기와 물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1 표면에 운석 구덩이가 많다.
2 낮과 밤의 온도차가 크다.
3 낮에도 하늘이 까맣게 보인다.
태양
(1) 태양 : 표면 온도가 약 6000℃인 고온의 가스 덩어리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이며,
태양계 내에서 스스로 빛을 내는 유일한 천체이다.
(2) 태양의 표면 : 태양을 볼 때 둥글고 밝게 보이는 부분으로 광구라고 한다.
① 흑점 : 태양 표면에 검은 점처럼 보이는 것으로 광구의 표면 온도보다 약 2000℃ 낮아
어둡게 보인다.
㉠ 흑점의 이동 : 태양이 서에서 동으로 자전하므로 흑점은 동에서 서로 이동한다.
㉡ 흑점의 증감 주기 : 약 11년
㉢ 흑점의 수와 태양 활동 : 흑점이 많아지면 태양 활동이 활발해지며, 지구에서는 자기
장의 변동이 생기고, 오로라가 나타나며 통신에 장애가 일어난다.
② 쌀알 무늬 : 태양 표면에서 쌀알을 뿌려 놓은 것 같은 모양으로 태양 내부에서 생성된
에너지가 빠져나올 때 대류를 일으키기 때문에 생성된다.
(3) 태양의 대기 : 개기 일식이 일어나면 태양의 대기층인 채층, 홍염, 코로나 등을 볼 수 있다.
① 채층 : 광구 바로 바깥 쪽에 있는 분홍색의 가스층으로 두께는 매우 얇아 약 10000km
정도이다.
② 홍염 : 태양 표면에서 가스의 일부가 폭발할 때 생기는 불기둥으로, 약 10000℃ 정도의
물질이 수십만 km의 상층까지 솟아오른다.
③ 코로나 : 채층 밖으로 아름답게 나타나는 청백색의 희미한 가스층으로, 광구의 바깥쪽
으로 수백만 km의 높이까지 뻗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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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구성
(1) 혜성
① 지름이 수십 km 이내의 크기로 얼음과 먼지로 되어 있다.
② 긴 타원 궤도를 따라 운동하는데, 태양 근처에 오면 얼음이 녹아서 생긴 기체가 태양의
반대쪽으로 긴 꼬리를 만드는데, 태양에 가까울수록 꼬리는 길어진다.
(2) 유성 : 우주 공간에 있던 작은 천체 조각들이 지구의 인력에 끌려 떨어지면서 공기와의
마찰에 의해 빛을 내는 것이 유성이며, 다 타지 않고 땅에 떨어진 것을 운석이라고 한다.
(3) 소행성
① 화성과 목성의 사이에 약 3000여 개가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② 크기는 수십 m에서 수백 km 정도로 타원형이나 불규칙한 모양이다.
③ 행성에 충돌하여 운석 구덩이를 만들기도 한다.
행성의 분류
(1) 지구형 행성 : 반지름이 작고 밀도가 큰 행성으로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이 이에 속한다.
① 철, 니켈, 규소 등의 무거운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반지름이 작아서 질량이 작다.
② 자전 속도가 느리고, 위성수가 작으며, 고리가 없다.
(2) 목성형 행성 : 반지름이 크고 밀도가 작은 행성으로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이에
속한다.
① 주로 수소, 헬륨 등의 가벼운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반지름이 커서 질량도 크다.
② 자전 속도가 빠르고, 위성수가 많으며, 고리가 있다.
4. 태양계의 행성들
(1) 수성 : 운석 충돌로 인한 구덩이가 있어 달의 표면과 흡사하고, 대기가 없으며, 낮에는
400℃까지 올라가고, 밤에는 -170℃까지 내려가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다.
(2) 금성 : 두꺼운 이산화탄소로 덮여 있으며, 대기압은 지구의 약 95배, 표면 온도는 이산화
탄소의 영향으로 약 470℃에 이른다.
(3) 화성 : 붉은색 사막으로 많은 운석 구덩이가 있으며, 물이 흐른 흔적, 큰 협곡 등이 있으며,
양극에 물과 이산화탄소가 얼어붙은 흰색의 극관이 있고, 계절에 따라 그 크기가 변한다.
(4) 목성 : 반지름이 약 70000km로 태양계에서 가장 크다. 또, 수소, 헬륨, 암모니아 등의 기
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기의 대류 현상으로 생긴 가로줄 무늬와 대기의 소용돌이인 고
리가 있다.
(5) 토성 : 암석과 얼음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고리가 있으며, 행성 중 가장 많은 위
성을 가지고 있고, 목성과 같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6) 천왕성 : 1781년 허셜이 망원경으로 발견한 행성으로, 대기 중에 메탄이 많아서 청록색으로
보인다. 천왕성은 자전축이 거의 공전 궤도면에 가깝게 98°정도 기울어져 있으며, 15개의
위성이 있다.
(7) 해왕성 : 천왕성보다 더 푸른 빛을 띠며, 수소와 헬륨, 메탄으로 이루어진 대기를 가지고
있으며, 남반구에 대흑점이라 불리는 검은색의 큰 점이 있으며, 8개의 위성과 고리를 가
지고 있다.
(8) 명왕성 : 1930년 톰보가 별견한 행성으로, 질량과 반지름이 가장 작은 행성이다. 태양계
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며, 1개의 위성(카론)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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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
금성 |
화성 |
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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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
천왕성 |
해왕성 |
첫댓글 민수야 다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