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5.26.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예수그리스도]
1.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나의 상처 입은 심령을
불쌍하게 여기사 위로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후렴]
내가 의지하는 예수 나의 사모하는 친구
나의 기도 들으사 응답하여 주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2.
주의 손 의지하고 살 때 나를 해할 자가 없도다
주님 나의 마음을 크게 위로하시니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3.
내가 요단강 건너가며 맘이 두려워서 떨 때도
주가 인도하시니 어찌 두려워하랴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4.
이후 천국에 올라가서 모든 성도들과 다 함께
우리들을 구하신 주를 찬양하리라
미쁘신 나의 좋은 친구
기도 : 집사님
성경 : 막 10:41-45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41 When the ten heard about this, they became indignant with James and John.
42 Jesus called them together and said, “You know that those who are regarded as rulers of the Gentiles lord it over them, and their high officials exercise authority over them.
43 Not so with you. Instead, whoever wants to become great among you must be your servant,
44 and whoever wants to be first must be slave of all.
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4oht1qh55yM
제목 : 제자가 된다는 것은
엄마가 된다는 것은 그냥 아이를 낳은 것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아이를 사랑한다는 것이고, 희생하는 것이다.
예수님 :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오라고" 말씀하셨다.
구원 받는 것과 제자가 되는 것은 다르다.
제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을 내려 놓아야 한다. 낮아져야 한다. 자신의 것들을 내려 놓아야 한다.
제자의 훈련 중 가장 힘든 훈련은 "겸손"이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땅으로 오셨다. 낮아지셨다. 이 땅에 우리 가운데 오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낮아지셨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발끈하지' 않으셨다.
말 위에 앉으면 내려다 보아야 한다.
사람들은 올려다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말이 아닌 나귀를 타셨다.
겸손한 사람은 남에게 의존하는 사람이다.
이기는 사람을 축복해 주는 사람이 행복하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주님을 의존해야 한다.
우리는 아무 것도 아님을 알아가기 때문이다.
"건강한 의존성."
사사기의 문제점 --- 어려워졌을 때만 하나님께 의존했다.
물질이 많아도, 건강이 좋아도 하나님을 의존하시길 -----
내려 놓을수록 좋은 제자가 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