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폰투스 왕국은 페르시아 왕족인 미므리다테스 1세가 소아시아의 하리스강의 동쪽 지역에 세운 왕국입니다. 이 지역은 원래 셀루시드 제국이 지배하고 있던 소아시아령 가운데 하나였습니다만, 셀레우코스 왕조가 혼란에 빠진 틈을 이용하여 폰투스(흑해)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게 된 세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집어서
그리스 계통이 세운 나라라고는 단정할 수 없군요(저로서는-_-) 아무래도 헬레니즘 문화와 페르시아 문화가 많이 융합되어 문화만으로 친다면 딱히 어느쪽이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유목민족으로서 말을 매우 잘 다루었다고 합니다.
물량토스로 알고있습니다. 폰토스~ 프로토스~
아 고맙습니다
첫댓글 폰투스 왕국은 페르시아 왕족인 미므리다테스 1세가 소아시아의 하리스강의 동쪽 지역에 세운 왕국입니다. 이 지역은 원래 셀루시드 제국이 지배하고 있던 소아시아령 가운데 하나였습니다만, 셀레우코스 왕조가 혼란에 빠진 틈을 이용하여 폰투스(흑해)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게 된 세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 집어서
그리스 계통이 세운 나라라고는 단정할 수 없군요(저로서는-_-) 아무래도 헬레니즘 문화와 페르시아 문화가 많이 융합되어 문화만으로 친다면 딱히 어느쪽이라고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유목민족으로서 말을 매우 잘 다루었다고 합니다.
물량토스로 알고있습니다. 폰토스~ 프로토스~
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