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야 잘하겠지만 특별한 체질인것 같습니다 내가 살아보니까 말입니다 지금 20년 늙은것이 50대에 1~2년 늙는것 이상은 아닌것같아요 물론 체력이나 정신력은 많은 변화가 있지만 몸의 모습은 그래요 달라진것은 그때 고민많고 정신적 고통이 매우 심했던것같고 지금은 전혀 고민이나 생각을 하지않아요 보고픈님 부안으로 가시라고 말씀 드린 이유 이기도 합니다 서울에선 자연수와 자연 음식을 먹을수가 없어요 적당한노동도 어렵고요 눈을떠면 잠들때까지 생각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요 바로 건강의 조건이 서울에서 하지않을수없는 생활조건이거던요 늣었지만 이길여 흉내 한번 내여보지 않을래요~~ㅎ
@보고픈글쎄 내가 신경이 쓰이는데 본인이야 말해 무엇 하겠어요 의사말 무시할수도 없고 갸들 만나지않고 사는것이 가장 행복이다 싶습니다 결과는 봐야 속이 뚤리겠지요 좋은결과 기다립니다 지금 세브란스에서는 단 몇분만에 처리된다고 해요 그런데 돈은 벼락급이고요 잘될것입니다 그리고사모님 특별하십니다 요즘에 그런것 어딧어요 우리지역에도 호남인 많은데요 서둘지말고 천천하 세뇌 시켜요 공주도 시골엔 오지 않을려고 했어요 이유를알아서 달랬어요 서울에서 하던것만 해라 나마지는 내가 다한다 그약속 지키고 있습니다 계화도에 모두 외지에서 들어온사람이고 지역사람 없다고 하세요 그리고 새만금 개발 되면 본토사람 있을게 없잔아요 오래오래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첫댓글 참 대단한 여성이네요.
알고 있엇지만 직접본인에게 들으니 실감나네요.
관리야 잘하겠지만 특별한 체질인것 같습니다
내가 살아보니까 말입니다 지금 20년 늙은것이 50대에 1~2년 늙는것 이상은 아닌것같아요
물론 체력이나 정신력은 많은 변화가 있지만 몸의 모습은 그래요
달라진것은 그때 고민많고 정신적 고통이 매우 심했던것같고 지금은 전혀 고민이나 생각을 하지않아요
보고픈님 부안으로 가시라고 말씀 드린 이유 이기도 합니다
서울에선 자연수와 자연 음식을 먹을수가 없어요 적당한노동도 어렵고요
눈을떠면 잠들때까지 생각에서 벗어날수가 없어요 바로 건강의 조건이 서울에서 하지않을수없는
생활조건이거던요 늣었지만 이길여 흉내 한번 내여보지 않을래요~~ㅎ
@하은초 항상 감사올립니다.
저는 작년3월에 피검사결과 염증수치가 정상인이 0.5인데 저는 11.4라며 의사도 놀랐고
염증이 그리도 많다면 암인가하고 신경도 쓴적있엇지만 꾸지뽕기름과 머우즙을 먹으며 여증은 정상화되엇으며
작년4월3일부터 하루도 안빠지고 보라매공원에다녀오며 만보걷기를 실천했습니다.(오늘도 다녀왔구요.)
이번엔 뇌혈관약을 10여년 먹는중에 내과의사에게 자다가 일어나소면보니 전립선문제? 문의했더니
그동안 뇌혈관약복용중 전립선약도 먹고있엇다며 전립선암검사를해보라하네요.
인근보라매 병원에 예약했고 내일 받기로 하였는데 생정처음 암검사라니 좀 거시기한 기분입니다.
말씀하신 부안 경우엔 저로선 가고싶고 계화도 농가의 단층주택이기에 3층 주택지어 월세소득한다면 향후 새만금 개발인력등있어 (시내에서 차편약30분소요이기에) 노후걱정않고 살것같은데 집 식구가 싫다해 (김해사람인데 아시다시피 경상도 사람들은 유별나게 경상아닌 호남쪽은 싫어하잖아요?)못가고있습니다.
좌우당간에 중개업도 젊은아이들 등살에 나이70대는 해먹기 곤란하고 겸사겸사 향후 1년이내에는
건강만 허용한다면 무조건 서울을 떠날 예정입니다.
(명심보감 첫구절을 생각하며 검진결과 이상없길 소망)
@보고픈 글쎄 내가 신경이 쓰이는데 본인이야 말해 무엇 하겠어요
의사말 무시할수도 없고 갸들 만나지않고 사는것이 가장 행복이다 싶습니다
결과는 봐야 속이 뚤리겠지요 좋은결과 기다립니다
지금 세브란스에서는 단 몇분만에 처리된다고 해요 그런데 돈은 벼락급이고요
잘될것입니다
그리고사모님 특별하십니다 요즘에 그런것 어딧어요 우리지역에도 호남인 많은데요
서둘지말고 천천하 세뇌 시켜요 공주도 시골엔 오지 않을려고 했어요 이유를알아서 달랬어요
서울에서 하던것만 해라 나마지는 내가 다한다 그약속 지키고 있습니다
계화도에 모두 외지에서 들어온사람이고 지역사람 없다고 하세요
그리고 새만금 개발 되면 본토사람 있을게 없잔아요
오래오래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