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는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왔다. 그러나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은 뉴에이지 사상이다. 실제로 그녀는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으로 불린다. 너무 긍정적이고,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다. 그녀의 책 <하루 한 장 마음 챙김>에 이런 내용이 있다.
“신문이나 경제학자들이 뭐라고 하건, 내 수입은 계속 늘어날 것이다. 현재의 소득 수준과 경제 예측을 모두 넘어설 것이다.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남들이 뭐라고 떠들든 신경 쓰지 않는다. 나는 내 부모님의 소득 수준을 거뜬히 뛰어넘을 것이다.”
그냥 마구 받아들이고, 긍정적이면, 정말 수입이 계속 늘어날까? 믿음이 대단하다.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에 대해 이런 비슷한 말을 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에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브리서 11:1) 루이스 헤니와 히브리서 기자는 같은 부류인가? 서로 같은 믿음의 내용일까? 성경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히브리서 11장 1~11절, #김영한, #아침개인묵상, #성경 하브루타 코칭
<믿음>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1)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절)
-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고 한다.
2) 뉴에이지 주의자들과 달리, 히브리서 기자는 선진들이 증거를 얻었다고 하였다. 무엇으로 이런 증거를 받았는가? (3절)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알고,
-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3) 뉴에이지 사상과 기독교 사상의 차이는 무엇인가?
- 뉴에이지는 자신이 신이 되는 것이고,
- 기독교는 신이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믿는 것이다.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1) 아벨은 어떻게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렸다고 하였는가? (4절)
- 믿음으로 아벨이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고 하였다.
- 때로 사람들은 아벨이 양을 드려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 가인이 드린 곡물도, 구약에 제사 때 사용되었다.
소제는 일명 ‘피 없는 제사’이다. 소제에는 짐승을 잡지 않으며, 짐승의 피를 뿌리지 않을 뿐 아니라. 소제는 다른 피의 제사를 드린 후에 드리는 제사이다. 소제에 드려진 제물의 종류는 모두 네 가지이다.
a) 첫째는 ‘고운 가루’ ‘기름’과 ‘유향’이 첨가
b) 둘째는 누룩을 넣지 않고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무교병’, ‘화덕에 구운 것'(레2:4), ‘번철에 부친 것'(레2:5), ‘솥에 삶은 것'(레2:7)
c) 셋째는 ‘처음 익은 곡식’(레2:12)이다.
d) 넷째는 ‘첫 이삭’ 첫 이삭을 소제 물로 볶아 찧은 것에다 기름과 유향을 드리는 것이다.
It is a mistake to read into this Genesis account any hidden reasons for God’s acceptance of Abel’s offering and rejection of Cain’s. Various explanations have been offered, but the writer is silent about everything except that God “spoke well” of Abel’s offering because it was “better” than Cain’s.
The word “better” is pleiona, which means “greater” or “more important” as suggested by its use in Luke 12:23: “Life is more than food, and the body more than clothes.” If Abel’s sacrifice was more important than Cain’s, what made it so? The reason suggested is that it came from a heart made righteous by faith! If Abraham’s faith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Rom 4:9), so also was Abel’s.
Bruce comments on this, “Sacrifice is acceptable to God not for its material content, but in so far as it is the outward expression of a devoted and obedient heart” (1964:283).
Stedman, R. C. (1992). Hebrews (히 11:4–7). Westmont, IL: IVP Academic.
2) 믿음으로 에녹은 어떤 다른 특징을 보였는가? (5절)
-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다.
-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다.
3) 믿음이 좋았던 에녹과 엘리야는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 땅에서 믿음이 없을 때, 우리는 이미 죽은 자로 살아 갈 때가 있다. 나 자신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1) 믿는 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6절)
-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a) 첫째,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
b) 둘째,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한다고 하였다.
2) 믿음으로 노아는 어떤 삶을 살았는가? (7절)
-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았다.
-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다.
-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다.
3) 나 자신은 어떤 영역에 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것 같은가?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해 보자!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1) 아브라함은 어떤 믿음의 삶을 살았는가? (8절)
-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갔다.
- 사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다.
2)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가? (9절)
-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였다.
-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다.
3) 아브라함은 어떻게 이방 땅, 가나안에서 살 수 있었을까?
-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기 때문이었다.
4) 믿음으로 사라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갔는가? (11절)
- 사라는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다.
- 약속하신 하나님을 미쁘신 줄 알며 살았다.
5) 최근 나 자신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