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일의 날자로 UB Ready 형제의 받은 메시지가 소개되어 요약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12k34nA-lA
"내 아들아, 지금 듣고, 이 경고를 나의 지체를 위해 적으라. 나는 나의 교회가 깨어나기를 거부함으로 운다. 그리하여 큰 아픔으로 나는 그들이 깨어나도록 뒤흔들 수 밖에 없다. 2026년 새해는 나의 교회에 큰 뒤흔들림을 가져오리라. 죄악이 들어나면서 목자들은 쓰러지고, 양무리들은 흩어지리라. 나의 지체는 현대의 예배에서 좋은 느낌을 즐기지만, 나는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두려움을 다시 불러오리라. 만왕의 왕의 영광에 지구는 뒤흔들리고 떨리라. 나의 교회는 회개라고 부르는 새 단어를 배우게 되리라. 나의 불이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찾는 자들의 집에 채워지리라. 그렇다, 2026년은 거대한 진동의 해가 되리라. 내 아들아, 나의 지체의 너무 많은 자들이 얼마나 많은 적들이 미국에 침투했는지 무지하구나. 나는 그들이 올 뿐만 아니라 이미 내부에 잠입해 있음을 경고해 왔다. 적은 모두와 모든 것을 증오하며, 이제 미전역에 걸쳐 대혼돈(Chaos)을 가져오기 위해 풀어진다. 너희는 그들의 신에게 절하든지, 죽든지 해야 할 것이며, 그 중간은 없다. 2026년에 피가 길거리들에서 흘러 넘치리라. 내 아들아, 2026년의 테러들을 목격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은 녹아내리리라. 경제는 추락하지만, 죽지는 않을 것이며, 새로운 디지탈 화폐가 일어나리라. 나의 자녀들아, AI 를 경계하라. AI 는 사람들로 워십하도록 새로운 신을 만들어 내리라. 2026년은 이 지구상에서 그 어떤 해와도 달리 마치 술취한 자 처럼 비틀거리는 해가 되리라. 그렇다, 2026년에 나의 교회의 뒤흔들림을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자들이 떨어져나가 도주하리라. 오직 나의 선택된 자들만이 무릎으로 나아오리라. 내가 말하노니, 회개하라. 나의 자녀들아, 이제 외계인들이 소개되는 때가 오리니, 기만되지 말아라. 그들은 나의 자녀들을 혼란케하고, 나의 말씀에 도전케 하기 위한 타락한 천사들이다. 지금 회개하고, 나에게 돌아오며, 나의 말씀을 신뢰하라. 전쟁, 전쟁, 전쟁들이 오고, 대량 살상이 모든 곳에 있으리라. 단단히 붙들라, 단단히 붙들라, 단단히 붙들라. 내 아들아, 내 백성에게 내가 그들을 사랑하고, 곧 간다고 전하여라"
이 메시지에서 전하고 있는 교회의 깨어남은 아무리 뒤흔들림이 있어도 오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더 혼란만 초래 할 것이며, 오직 첫열매 신부가 배출되어 올바른 진리를 가르쳐 줄 때에만 가능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따라서 가장 우선적으로 뒤흔들림과 함께 반드시 군사들이 일어나야만 한다고 보는 것이며, 그 타이밍이 매우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메시지에서 적들이 일어나 그들의 신에 절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이는 이슬람을 의미한다고 해석되며, 놀랍게도 인도계의 무슬림인 맘다니가 새해 1/1일부로 112대 뉴욕시장에 취임하면서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쿠란(Quran)에 손을 얹고 선서하였는 바, 실로 무시무시한 때가 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wyYSMXqIYA
그런데 Steve Fletcher 형제는 맘다니의 취임과 연관되어 여러 분석을 하고 있으며, 이를 정리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1) 맘다니는 시청으로 통하는 옛 지하철 역에서 선서를 하였는데, 이미 1945년 12/31일에 폐쇄되었다는 것이며, 이번 12/31일로 80년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영화 "V for Vendetta" 에서 지하철에 폭약을 싣고 정부청사로 통하는 옛 선로를 통해 보내어 파괴 시켰던 장면이 상기되며, 그 상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2) "I Pet Goat II" 에서 소녀가 붉은 사과를 굴리는 장면이 있는데, 뉴욕의 별칭이 "Apple"(사과)이며, 이는 새해 전야에 거대한 Ball 이 떨어지는 이벤트를 상징 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 붉은 사과가 오바마의 구두 앞에서 멈춘다는 것입니다. 이슬람의 골수분자인 오바마는 2013년 3/22일 베들레헴의 탄생교회를 방문했는데, 그 날로 부터 이번 12/31일까지는 666주 6일이고, 총 4668일이 되는 바, 4668 의 의미는 이사야 22장 22절이라는 것입니다. 즉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께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자가 없으리라" 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빌라델비아교회에게 주신 "열린 문" 을 가리키며, 따라서 군사들이 곧 일어나는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3) 그리고 12/31일은 한 해의 365번째 날로서, 창세기 5장 23절-24절에 기록된 바와 같이, 에녹이 365년을 살았고,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여 기쁘시게 하였음으로 옮기워졌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12/31일이 "The Midnight Cry" (자정의 외침)이 될 수 있다는 것이며, 365 의 의미는 "To Renew" "To Make New Again" 으로서, 다시 새롭게 한다 라는 의미라는 것입니다.
실로 절묘하게도 이번에 올린 유튜브 동영상에서, 국민배우 이순재씨가 별세한 11/25일로 부터 12일만에 국민배우 김지미씨가 12/7일에 별세하였으며, 그 날로 부터 정확히 12일만인 12/19일에 또 다른 국민배우 윤석화씨가 사망하여, 그렇다면 그 날로 부터 12일만인 12/31일에 무슨 싸인이 나타나지 않을까 지켜보았는데, 이번에는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국민성우 송도순씨가 77세로 12/31일날 별세하였네요. 그래서 77주년 이스라엘 독립기념일로 부터 산출해 보니, 7개월 17일이요, 33주가 되는 것입니다. 17 은 승리를 의미하며, 물고기 153 이 되는 수이고, 33 은 약속의 의미인가 하면, 12 는 교회시대를 의미하는 수임으로, 혹시 12/31일로 교회시대가 끝났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숨을 죽이고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ZJy7xIgej3o
https://www.youtube.com/watch?v=JAjedizb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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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FZsbncpEyRY
Sandra & Glynda: 결승선에서 기다리고 있다 & 많은 상급들을 거두라 & 시작된 붉은 말 해 & 곧 폭탄이 터진다는 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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