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유의 오프닝 음악과 더불어
실제 경찰관들의 국어책 읽기 신공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재연 드라마의 효시가 아닐까 싶네요.
일본교포 행세를 하는 절도범으로 탁재훈이 출연했네요.
양복안에 낚시대 같은 걸 넣고 다니다가 창문이 열린 반지하 방이 있으면
낚시대를 좌르륵~ 펴서 걸려있는 옷을 빼내고, 문이 열린 집이 있으면 들어 가서
카메라도 가지고 나오는 등, 여러 범죄를 저질러, 결국 잡혀서 10년형을 받습니다.
본 에피소드에 정두홍 무술감독도 출연했습니다.
출처 : 파코즈(parkoz)
첫댓글 아 왜~
근데 왜이리 탁재훈처럼 안 보일까용? 지금의 얼굴이 훨 낫넹.ㅋㅋㅋ
내눈엔 왜 유재석이엿지;;
왜케 말랐어.
ㅋㅋㅋ탁사마
말발의 일인자~~탁사마ㅋㅋ 알라븅~~^^*
국어책읽기신공.










왜 이문세가 생각나는거야.;;
땍재훈씨?
재훈씨 왜그랬어
핑클의 이진도 경찰청사람들에서 데뷔....촌년인가??하여튼.경찰청 사람들....
경찰청사람들 줴밌었는뎅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