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가운데
신에게 집중하다
몸이 뭉게구름처럼 느껴지더니
어느새 빠져 나가
내가 나를 내려다 본다
첫댓글 자신이 자신을 볼수 있다면영혼은 아름다울 겁니다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에서선생님 마음을 보신것 같습니다
현상은 있으되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세상에는 참 많습니다 새똥도 몸을 빠져나온 것이고영혼도 몸을 빠져나온 것이라 빠져 나오다의 기호입니다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경지는 아닌 것 같아용. 살짝 무섭고 신기할 것 같습니다 ~~
영혼의 존재를 경험하고 인정하고 나면 허투루 살기가 어려워요 진실이 아닌 건 헛 사는 것이란 걸 아니까요
죽어서나 가능한 ㅡ 혼이 나가 육을 보고 있으나 진심한 영을 볼 수 없는 진실은 숨을 넣으신 그분만이 ㅡ
살아서도 나갔다가 들어오는 걸요 성서에 있는 모든 현상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첫댓글 자신이 자신을 볼수 있다면
영혼은 아름다울 겁니다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에서
선생님 마음을 보신것 같습니다
현상은 있으되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
세상에는 참 많습니다
새똥도 몸을 빠져나온 것이고
영혼도 몸을 빠져나온 것이라
빠져 나오다의 기호입니다
누구나 쉽게 경험하는 경지는 아닌 것 같아용. 살짝 무섭고 신기할 것 같습니다 ~~
영혼의 존재를 경험하고
인정하고 나면
허투루 살기가 어려워요
진실이 아닌 건 헛 사는 것이란 걸 아니까요
죽어서나 가능한 ㅡ
혼이 나가
육을 보고 있으나
진심한 영을 볼 수 없는
진실은 숨을 넣으신
그분만이 ㅡ
살아서도 나갔다가 들어오는 걸요
성서에 있는 모든 현상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