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보다 출산율이 높은 결혼이주 여성의 유입이 줄면 2030년으로 예상됐던 한국의 인구 감소 시점이 앞
당겨질 수 있다”고 밝혔다.
장가 갈 농촌 총각 10년새 33% 급감… 지자체 “국제결혼 지원금 남... 2012.06.07 |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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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은 2030년부터 인구 감소가 예상되는 한국에 새로운 성장의 원천이 될 수 있다. 또 다
문화 가정 출산율은 이 분야 세계 최저 수준인 한국에 긍정적인 영향도 미치고 있다. 이 중에서 다문화 가정을 꾸리
는 결혼 이민자는 2011년 14만4681명에서 2030년에는 43만9269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평균 5.82% 증
가율이다.
`결혼이민` 매년 1만명…갈길 먼 `다문화한국` 2012.06.24 | 매일경제 | 다음뉴스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우리나라의 생산 가능 인구는 2040년이면 2880만명으로 1000만명 가까이 줄어든다.
저출산으로 입대자 2029년 최대 3만명 부족… 다문화 병사 없으면 ... 2012.06.13 |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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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현 추세가 계속되면 한국의 인구는 2030년 5216만 명을 정점으로 줄기 시작해 2045년에 다시 5000만 명
밑으로 떨어지고, 2069년에는 4000만 명 밑으로 추락한 뒤 2091년에 3000만 명으로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생산가능인구는 2010년 3598만 명에서 2040년 2887만 명으로 줄고, 65세 이상 노령인구는 같은 기간 545만
명에서 165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
그러나 다문화인들의 출산율이 내국인들의 출산율보다 높다 할지라도 인구 감소는 잠재성장률 둔화, 노년부양
부담 증가로 인한 세대간 마찰, 외국인 이민자 증가에 따른 다문화 갈등 등 다양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
다.
앞으로 한국 사회에 남는 것은 저출산 고령화로 점점 한민족이 소수민족으로 전락하고 인종 갈등, 언어
갈등 및 종교 갈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지는 겁니다.